[속보] 오동운 공수처장 "제식구 감싸기 아닌 내치기… 직무유기 안했다"김다솜 기자2025.11.11 | 09:08:55가-100%가+[속보] 오동운 공수처장 "제식구 감싸기 아닌 내치기… 직무유기 안했다"관련기사"대통령 체포영장 '플랜B' 있나?"… 오동운 '묵묵부답'<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다솜[email protected]산업2부 김다솜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