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뉴시스

코스피가 장중 5300선을 돌파 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8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71포인트(0.35%) 내린 5269.37에 거래된다. 이날 0.52% 내린 5260.71에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5321.64까지 상승하는 등 큰 변동 폭을 보인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3395억원, 기관은 507억원을 순매수한다. 반면 외국인은 4142억원을 홀로 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1.97%), SK하이닉스(1.87%), 삼성전자우(2.9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5%), HD현대중공업(0.34%)은 하락세다. 현대차(3.36%), LG에너지솔루션(1.66%), 삼성바이오로직스(0.11%), SK스퀘어(2.56%), 기아(1.23%)는 상승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7.40포인트(0.65%) 오른 1152.03에 거래된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46% 내린 1139.02에 출발했지만 상승 전환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은 153억원, 기관은 578억원을 산다. 반면 개인은 873억원을 홀로 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에코프로(5.01%), 에코프로비엠(2.05%), 레인보우로보틱스(0.26%), 삼천당제약(2.27%), 리노공업(1.86%)은 상승세다. 알테오젠(0.50%), 에이비엘바이오(0.50%), 코오롱티슈진(2.38%), HLB(0.18%), 리가켐바이오(0.83%)는 하락세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20원 내린 1450.80에 거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