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폐인을 펼쳤다. /사진=GS건설

GS건설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GS건설은 김태진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사장)가 충청권에 위치한 아파트 건설현장 4곳을 직접 방문해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과 해빙기 대비 현황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겨울철 및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GS건설은 이와 별도로 지난해 1월부터 매달 전 사업본부 임원들이 국내 전 현장을 방문해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안전점검의 날'을 정례 운영한다. 이달 열린 안전점검 행사에서 전 현장이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동절기 작업환경과 해빙기 대비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GS건설 관계자는 "동절기와 해빙기는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전 임직원이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