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 10층 행사장을 찾은 한 고객이 설 선물용 보냉 가방을 반납하고 있다/사진=롯데백화점 홍보 3팀 제공.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10층 사은행사장에서 설 선물용으로 쓰였던 '보냉가방'의 회수를 위한 프로모션을 오는 3월15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회수 대상 품목은 롯데백화점 정육, 곶감, 선어 선물세트 전용 보냉가방으로 반납하면 1개당 엘포인트 3000점을 적립해 준다. 사은행사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보냉 가방 회수 이벤트 쿠폰'을 발급 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5개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회수된 보냉 가방은 재활용해 재사용되거나 롯데백화점에서 업사이클링해 새로운 굿즈로 재탄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