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가 창상피복재 아르케에 대한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도움이 제작하고 휴메딕스가 유툥 예정인 창상포복재 아르케. /사진=휴메딕스 제공

휴메딕스가 창상피복재 아르케에 대한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독점 계약을 통해 휴메딕스는 아르케의 국내 유통과 마케팅, 판매를 담당하게 됐다. 휴메딕스는 유통망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고 제품 공급과 관리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아르케는 원료기술개발 전문기업 도움의 제품으로 자체 개발한 저분자 수용성 키토산(ISC)을 원료 한 창상피복재다. 피부장벽이 손상된 부위의 재생을 촉진한다. 임상 결과 항균, 항진균, 항염, 상처 치유는 물론 두피 케어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아르케의 ISC는 평균 500달톤(Da)의 저분자로 생리활성이 높고 화학적 가수분해가 아닌 효소 가수분해 공정을 적용했다.

강민종 휴메딕스 대표는 "이번 아르케 총판 계약은 에스테틱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제품을 통해 다양한 에스테틱 제품군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