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멤버 에릭이 아내 나혜미 그리고 아들과 함께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했다./사진=사진작가 조선희 인스타그램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 결혼식에 신혜성을 제외한 멤버가 총출동했다.

지난 29일 사진작가 조선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 전진, 앤디 등 신화 유부남이 된 멤버들이 아내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신화 멤버들이 모두 아내와 함께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에릭 나혜미 부부는 아들도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에릭의 아내 나혜미와 앤디의 아내 이은주 아나운서 그리고 전진의 아내 류이서까지 모두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사진에는 유일한 미혼인 김동완도 함께 했지만 신혜성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7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얻은 데 이어 지난해 3월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았다.


이민우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이아미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전진과 앤디가 사회를 맡으며 28년 우정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