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 전경/사진=시대DB.

광주상공회의소는 지역 제조업 근로자의 복지 향상과 고용유지 기반 강화를 위해 '융·복합 가전산업 복지워크업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자율계정)'을 기반으로 한 광주광역시 지역주도형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사업은 근로자 체감형 복지 지원을 통해 근무 만족도 향상과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실시된다.

지원 대상은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융·복합 가전산업 관련 제조기업으로△중소기업 복지플랫폼 연계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캠페인·간식 제공 △근로자 휴가비 지원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광주일자리플랫폼 또는 광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5월15일까지 가능하다. 문의는 광주상공회의소 협력사업본부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