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오는 1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다. 사진은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10일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낙동강유채단지에서 열린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를 찾은 상춘객이 봄기운을 봄기운을 만끽하는 모습. /사진=뉴스1

토요일인 오는 1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6~23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춘천 6도 ▲강릉 11도 ▲대전 8도 ▲대구 8도 ▲전주 7도 ▲광주 8도 ▲부산 10도 ▲여수 9도 ▲제주 11도 ▲울릉도 독도 12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춘천 18도 ▲강릉 18도 ▲대전 19도 ▲대구 21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부산 20도 ▲여수 21도 ▲제주 19도 ▲울릉도 독도 14도다.

서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섬 지역에는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