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그룹 스마프 출신 구사나기 쓰요시(52)가 첫 아이를 출산했다.
8일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구사나기는 지난 7일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첫 아이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구사나기는 "이번에 첫 아이가 탄생했음을 보고드린다"며 "지금까지와 다름없이 앞으로도 정진하겠으니 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다만 구사나기는 아이 성별, 생일 등은 밝히지 않았다.
구사나기의 소속사는 "출산 후 산모와 아이 사생활 보호 관점에서 취재, 촬영 등은 삼가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구사나기는 2020년 12월30일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그는 일본 내에서 친한파로 알려졌으며 한국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