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전경/사진=시대DB.

롯데아울렛의 상반기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인 '서프라이스 위크'가 광주지역 점포에서도 동시에 진행된다.

롯데아울렛은 오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광주수완점과 월드컵점에서 '서프라이즈 위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서프라이스 위크'는 깜짝 놀랄 만한 가격(Surprise Price)이라는 의미를 담아 일 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롯데아울렛 대표 쇼핑 축제인 만큼 상품군별 기존 아울렛 할인가에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에서는 나이키와 아디다스 브랜드데이를 비롯해 100여개 이상의 브랜드에서 추가 할인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브랜드별 대규모 물량을 특별 기획해 전개하는 상품 행사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여성 패션그룹 할인 행사인 'SI 그룹전'(5월28일~6월3일)과 '대현 위크'(5월28일~6월3일) 부터 아웃도어 이월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K2 그룹전'(5월28일~6월3일), '크록스 균일가전'(6월4일~10일), '노스페이스 바캉스 상품전'(6월4일~10일) 등을 진행한다.

자동차 매니아들을 위한 이색 행사도 마련했다.

29일부터 31일까지 1층 야외 행사장에서는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 벤츠'와 함께 고객이 직접 참여해 기록을 달성하는 시뮬레이션 레이싱과 행운의 뽑기 이벤트 등이 진행하며 다양한 경품과 굿즈를 증정한다.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에서는 '골프웨어 특집전'(5월28일~6월3일), '양인제과 오웬타르트 팝업'(6월1일~7일), '올영 세일'(5월31일~6월6일), ABC마트 기획전'(6월4일~10일)등이 진행된다.

롯데아울렛은 서프라이스 위크 기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총 3000만원 상당의 역대급 경품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를 진행하는 점포에서는 행사 기간 엘페이(L.PAY)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경품에 자동 응모되며 추후 추첨을 통해 1등(5명)에게는 100만 포인트, 2등(300명)에게는 5만 포인트, 3등(1000명)에게는 1만 포인트를 각각 지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