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날인 3일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낮부터 오후 사이 전북 동부와 전남 동부 내륙, 경남 서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전북 동부 5~20㎜ ▲전남 동부 내륙 5~10㎜ ▲경남 서부 내륙 5~10㎜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낮 최고기온은 23~33도다. 일부 지역에서는 습도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최고 31도까지 오르겠다. 투표소로 이동하는 시민들은 물을 자주 마시는 등 온열질환에 유의해야겠다.
이날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0도 ▲춘천 18도 ▲강릉 20도 ▲대전 18도 ▲대구 18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부산 20도 ▲여수 19도 ▲제주 20도 ▲울릉도 독도 18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29도 ▲춘천 32도 ▲강릉 27도 ▲대전 31도 ▲대구 33도 ▲전주 29도 ▲광주 30도 ▲부산 27도 ▲여수 27도 ▲제주 25도 ▲울릉도 독도 24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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