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의 역대 최고 매출을 공개했다.
홍영기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뷰티와 패션 총매출 10억 원. 역대 최고 매출을 경신하며 비상 상황"이라는 글과 함께 매출 내역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뷰티 부문 6억3180만9400원, 패션 부문 3억6852만5100원의 매출이 각각 표시됐다. 두 부문을 합하면 약 10억원 규모의 매출이다.
홍영기는 이번 실적에 대해 "역대 최고 매출을 경신했다"며 높은 판매 성과를 자축했다.
홍영기는 인터넷 얼짱으로 이름을 알린 뒤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 활동과 함께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뷰티·패션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