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 "친러 정당 11개 활동 제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와 연계된 혐의를 받는 자국 내 11개 정당의 활동 제한을 발표했다.20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한 연설에서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젤렌스키 대통령은 이같은 방침을 밝히면서 우크라이나 의회 내 가장 큰 친러 정당 중 하나인 '포 라이프'를 언급했다.이 외에도 샤리아당, 아워스, 좌파 세력 연합, 우크라이나 진보 사회당, 우크라이나 사회당,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