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 '공황 상태'에 빠졌다고 말했다.
19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존슨 총리는 이날 영국 블랙풀에서 열린 보수당 회의에서 "왜 푸틴 대통령은 완전히 무고한 이 나라를 침략하기로 결심했을까?"라며 "그는 우크라이나가 조만간 NATO(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가입을 시도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의 자유 언론, 자유 선거, 민주주의, 개방 시장을 언급하며 "(푸틴 대통령은) 공포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우크라이나 모델이 자신과 러시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푸틴 대통령은) 모스크바에서 일어난 소위 '색깔 혁명'(반전 시위)와 관련해 완전히 공황상태에 빠졌다"면서 "우크라이나 자유의 불길을 잡으려고 잔인하게 노력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19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존슨 총리는 이날 영국 블랙풀에서 열린 보수당 회의에서 "왜 푸틴 대통령은 완전히 무고한 이 나라를 침략하기로 결심했을까?"라며 "그는 우크라이나가 조만간 NATO(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가입을 시도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의 자유 언론, 자유 선거, 민주주의, 개방 시장을 언급하며 "(푸틴 대통령은) 공포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우크라이나 모델이 자신과 러시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푸틴 대통령은) 모스크바에서 일어난 소위 '색깔 혁명'(반전 시위)와 관련해 완전히 공황상태에 빠졌다"면서 "우크라이나 자유의 불길을 잡으려고 잔인하게 노력하고 있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