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만4708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는 327명으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 38만1454명보다 4만6746명 줄었다. 사흘 전(17일) 역대 최다치인 62만1328명 발생 이후 감소세를 이어갔다. 같은 요일 기준으로도 1주 전(13일) 35만184명보다 1만5476명 감소했다. 다만 2주 전(6일) 24만3620명보다는 9만1088명 증가한 규모다.
신규 확진자 33만4708명 중 국내 지역발생 33만4686명, 해외유입은 22명을 기록했다. 이날까지 국내 누적 확진자는 937만3646명을 기록했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8만8479명, 서울 6만5870명, 인천 1만9149명으로 수도권에서만 17만3498명(51.8%)이 나왔다.
해외유입까지 더한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8만8480명, 서울 6만5870명, 경남 2만4336명, 부산 1만9543명, 인천 1만9145명, 대구 1만3612명, 경북 1만2990명, 충남 1만2645명, 대전 1만1485명, 충북 1만1272명, 전남 1만898명, 광주 1만31명, 전북 9685명, 강원 9197명, 울산 7321명, 제주 6228명, 세종 1951명이다.
신규 사망은 327명이 늘어 누적 1만2428명을 기록했다. 누적 치명률은 0.13%를 나타냈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에서는 총 27만6347건의 진단검사가 진행됐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기본접종을 마친 비율)은 이날 0시 기준 86.6%(누적 4445만8206명)이다. 3차 접종은 전체 인구의 63.1%(누적 3237만305명)가 마쳤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 38만1454명보다 4만6746명 줄었다. 사흘 전(17일) 역대 최다치인 62만1328명 발생 이후 감소세를 이어갔다. 같은 요일 기준으로도 1주 전(13일) 35만184명보다 1만5476명 감소했다. 다만 2주 전(6일) 24만3620명보다는 9만1088명 증가한 규모다.
신규 확진자 33만4708명 중 국내 지역발생 33만4686명, 해외유입은 22명을 기록했다. 이날까지 국내 누적 확진자는 937만3646명을 기록했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8만8479명, 서울 6만5870명, 인천 1만9149명으로 수도권에서만 17만3498명(51.8%)이 나왔다.
해외유입까지 더한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8만8480명, 서울 6만5870명, 경남 2만4336명, 부산 1만9543명, 인천 1만9145명, 대구 1만3612명, 경북 1만2990명, 충남 1만2645명, 대전 1만1485명, 충북 1만1272명, 전남 1만898명, 광주 1만31명, 전북 9685명, 강원 9197명, 울산 7321명, 제주 6228명, 세종 1951명이다.
신규 사망은 327명이 늘어 누적 1만2428명을 기록했다. 누적 치명률은 0.13%를 나타냈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에서는 총 27만6347건의 진단검사가 진행됐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기본접종을 마친 비율)은 이날 0시 기준 86.6%(누적 4445만8206명)이다. 3차 접종은 전체 인구의 63.1%(누적 3237만305명)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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