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V 70%·전매제한 허용… '포레나 대전학하' 분양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지난 10월2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동 676-1, 682-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 "포레나 대전학하"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했다.포레나 대전학하는 지하 2층~최고 34층, 21개 동, 전용면적 59~84㎡, 2개 단지 규모이며, 총 1754가구의 872가구(1단지)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 84㎡ 872가구 단일 면적이다.포레나 대전학하가 위치한 대전시 학하동은 동쪽에 호남고속도로를 끼고 있다. 삼면이 계룡산 자락으로 둘러싸여 있어 주거 환경이 매우 쾌적하다.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안신도시, 노은지구, 관저지구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포레나 대전학하는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2026년 완공 예정인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유성복합터미널)가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단지 앞에는 동서대로와 화산교를 잇는 동서대로 연장 및 현충원 IC 신설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학하동에서 대전 현충원, 도안신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