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강국'의 저력… 'K-프롭테크' 동남아 노크
▶기사 게재 순서① 글로벌 경기침체 직격탄… 그래도 희망은 K-반도체② 소비 둔화에 침체된 가전업계… 삼성·LG, "프리미엄"으로 선방③ 고부가가치 기술 빛난 K-조선… 만성 인력난은 과제④ 위기와 기회 동시에… 변곡점 선 한국 배터리⑤ 대규모 적자로 코로나 버텼더니 "횡재세" 웬 말?… 롤러코스터 탄 정유업계⑥ "IT 강국"의 저력… "K-프롭테크" 동남아 노크⑦ 13년 만에 중동에 "K-건설" 깃발 꽂을까⑧ "오히려 좋아" 불황에 강한 백화점, 명품 입고 날았다⑨ 기술수출 줄었지만… K-바이오 신약 개발 저력 나왔다⑩ K-금융, 사상 최대 실적 업고 디지털금융 "슈퍼앱" 키운다⑪ "K-핀테크" 15조 혁신성장펀드 도입… "미래금융" 날개단다프롭테크 스타트업 162개사 투자유치금액(누적) 5조8569억원, 138개사 매출액 1조9884억원.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프롭테크 서비스가 단순한 모바일 거래 중개를 넘어 사이버 모델하우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