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27년 세계 4대 건설 강국 이루겠다"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가 1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글로벌 대전환의 시대, 해외건설이 다시 뜁니다"를 슬로건으로 "2022 해외건설· 플랜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해외건설·플랜트의 날은 해외건설을 촉진하고 해외 건설인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 진작을 위해 해외건설 첫 수주일인 11월1일을 지정, 2005년을 시작으로 2006년부터 격년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해외건설 첫 수주는 1965년 11월 현대건설의 태국 파타니-나리티왓 고속도로 건설공사다.올해 기념행사는 해외 건설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해외건설 재도약을 위한 목표를 선언하고 해외건설 1·2세대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해외건설 유공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국진 전 대우건설 전무와 이원의 DL이앤씨 부장, 마이스터고 3학년 이재호군이 참석한다.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김병욱 국회의원, 박선호 해외건설협회장, 신안식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장 등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임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