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덕정역 한라비발디 퍼스티어' 22일 1순위 청약
정부가 부동산 경착륙을 막기 위해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을 대거 해제함에 따라 11월14일부터 경기 수원, 안양, 안산 단원,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기흥, 화성 동탄2 등의 투기과열지구가 해제됐다. 조정대상지역에서 인천 전체와 경기도 22곳, 세종시 등 모두 31곳이 해제됐다. HL디앤아이한라는 경기 양주시 회정동 194-1번지 일원에 "양주 덕정 한라비발디 퍼스티어"를 11월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에 ▲84㎡(이하 전용면적) A타입 184가구 ▲84㎡ B타입 64가구 ▲78㎡ A타입 114가구 ▲78㎡ B타입 65가구 등 총 427가구 규모다."양주 덕정역 한라비발디 퍼스티어"는 22일 1순위, 23일 2순위를 청약을 진행한다. 아파트 전체가 전용면적 85㎡ 이하로 가점제는 40% 추첨제는 60%를 적용받는다. 가점제 낙첨자는 추첨제로 자동 전환된다. 단지는 2027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양주 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