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동두천 중앙역 도보 5분 거리의 역세권이다. 환승 없이 청량리역, 시청역, 서울역으로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출퇴근에 용이하다. 단지 바로 옆 근린공원과 시립 건강체육센터가 있다. 반경 3km에 1500 병상 이상의 동두천 제생병원이 재착공 중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근에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으로 지역발전 가능성이 높다. 섬유·의복·화학·컴퓨터·통신장비 등 고부가가치 산업 등이 유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지난달 이후 총 3390억원의 신규 수주에 성공, 연내 2~3건의 추가 계약을 앞두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튼튼한 자재를 사용한 친환경 시공에 힘써 신규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