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55실 규모다. 59㎡ 72실, 74㎡ 169실, 84㎡ 114실 등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모델하우스는 11일 이후 관람이 가능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사전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마스크 미착용, 체온 37.5도 이상이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지하철 1·7호선 더블역세권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도보권에 지하철 1호선 도봉역과 1·7호선 도봉산역이 있다. 도봉역을 통해 1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청량리역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7호선 도봉산역을 통해 강남구청역까지 환승 없이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인근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이 정차할 예정. 개통 시 도봉역을 통해(창동역 환승) 삼성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동부간선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동부간선도로는 월릉IC-영동대로 구간에 4차선 도로 터널을 설치하는 지하화사업이 추진돼 2026년 계획대로 사업이 완료되면 강남까지 이동시간이 10분대로 줄어들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홈플러스(방학점), 롯데시네마(수락산점) 등 편의·문화시설과 도봉구청, 북부지방법원 등 행정 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누원초, 북서울중, 누원고 등 초·중·고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도봉산과 수락산이 단지 옆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중랑천 수변공원, 서울창포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다양한 특화설계 적용
전호실 맞통풍이 가능하고 붙박이장,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 공간이 제공된다. 전용면적 59㎡는 3베이(Bay) 구조로 거실, 방 2개가 적용된다. 74·84㎡는 4Bay 구조, 거실과 방 3개가 적용된다. 생활 패턴 맞춤식 공간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안방 욕실을 드레스룸으로 변경할 수 있는 옵션이 무상으로 제공돼 수납공간을 보다 넉넉하게 확보할 수 있다.방마다 시스템 에어컨이 무상옵션으로 제공돼 59㎡는 3개, 74·84㎡는 4개가 설치된다. 지하 1~2층에는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가 마련된다. 일부 호실에는 테라스, 복층형 다락, 펜트하우스 등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첨단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세대 내부에 10인치 월패드가 설치돼 에너지 관리와 방범 설정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주차 위치나 택배 정보 등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Hi-oT 시스템이 적용돼 외부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전력 회생형 엘리베이터 등으로 에너지 절약에 공을 들였다. 커뮤니티 시설도 뛰어나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GX룸, 사우나, 실내 골프연습장, 맘스스테이션, 릴렉스가든, 북카페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 관계자는 “더블역세권에 교육, 편의, 자연 등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며 “도봉구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규 단지인 데다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공급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12월14일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17일, 계약은 18~19일 진행된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유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