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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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비수기인 12월임에도 대규모 새아파트 분양이 예고됐다. 올해 9·13 부동산대책과 청약제도 개편으로 분양일정을 미뤘던 건설사들이 내년 부동산 침체를 우려해 분양을 확정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달
서울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노원구 중계동 104번지 '백사마을' 주민들이 재개발에 반대하고 나섰다.서울시가 재개발을 추진하는 가운데 백사마을 주민 100여명은 지난 7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 앞에서 설계계약 해지를 요구하
지난 8일 강릉선 KTX 탈선사고를 일으킨 코레일이 역대 사장 중에 임기 3년을 채운 사람은 단 한명도 없고 평균 재임기간은 임기 절반인 1년반으로 나타났다.옛 철도청이 지금의 한국철도공사(코레일)로 개편 출범한 2005년 이
대우건설이 오는 1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지구 A1·A2 블록에서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20층 18개동 A1블록 529가구, A2블록 445가구 총 974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이
지난 8일 발생한 '강릉선 KTX 탈선사고' 조사 과정에서 허술한 철도교통관제센터 운영이 사고원인으로 밝혀졌다. 선로전환기 오류신호가 떴는데도 철도교통관제센터가 서행을 지시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전국 철도운행과 사고조치&nbs
중대형아파트 한채를 재건축해 중소형 두채를 받는 조합원이 은행에서 이주비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6일 재건축·재개발조합 등에게 9월13일 전 관리처분계획을 제출한
지난 11일 시행된 청약제도 개편으로 아파트 청약당첨 후 미계약분이 늘어날 전망이다.최근 분양한 아파트들은 높은 청약경쟁률에도 부적격 당첨자가 나오면서 재분양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미계약분은 청약조건이 없고
"서울 집값·전셋값 다 떨어졌는데 왜 정작 사려고 하는 집은 더 오른 걸까요?""GNI는 선진국 수준인데 왜 월급인상은 집값상승을 못따라갈까요?"지난 한해 서울 집값상승률(아파트·비아파트 포함)은 KB국민은행 조사 기준 3.68%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수도권 지하철은 잦은 고장과 혼잡으로 ‘지옥철’이라는 오명을 쓴 지 오래다. 우후죽순 지하철 개발과 아파트 건설은 부동산 가격을 이상폭등시켰다. 그럼에도 수도권 지하철 개발은 멈추지 않을 태세다. 이달 개통한 9호선 연장사업에 이어 4호선 진접, 5호선 하남·
◆승진(본부장) ▲사업지원본부장 김태환 ▲건축기술본부장 정명량◆보임(직책변경) ▲감사실장 송규석◆승진(팀장) ▲사업관리본부 사업관리1팀장 이영수 ▲사업관리본부 사업관리3팀장 박종윤 ▲사업관리본부 사업관리4팀장 박정연 ▲경영지원본부 회계팀장 조수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오영식 코레일 사장의 사임을 반대하는 글이 올라왔다. 오 사장은 지난 8일 일어난 강릉선 KTX 탈선사고의 책임을 지고 사흘 만인 11일 사퇴의사를 밝혔다.청원인은 “왜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는 책임을 회
강릉 KTX 사고를 책임지고 사퇴한 오영식 코레일 사장을 두고 야당은 근본적 문제해결이 아닌 '꼬리자르기'라고 비판했다. 또 문재인정부의 캠코더(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인사를 뜯어고쳐야 한다고 지적했다.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
고속철도 운영을 책임지는 코레일이 지난 8일 일어난 강릉 KTX 탈선 사고원인을 두고 시공불량이라고 주장했다.정인수 코레일 사장대행은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이번 사고원인은 선로전환기 표시회로선이 반대로 연결된 시공불량으
강릉 철도사고로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사퇴한 가운데 정인수(58) 부사장이 사장대행을 맡기로 했다.11일 코레일은 정 부사장이 차량전문가로 기술관련 업무를 총괄하며 현재 사고대책위원장을 맡아 이번 사고&n
올 하반기 내년까지 서울 전세공급이 쏟아지면서 전세난민들은 시름을 덜 전망이다.11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이번달 첫째 주 서울 전세수급지수는 95.1로 글로벌 금융위기던 2009년 2월 첫째 주(92.6)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
서울 아파트값이 조정받는 가운데 강남 재건축아파트가 급락했다. 그동안 서울 집값을 주도하던 재건축아파트 일부는 올 초 시세까지 떨어졌다.11일 한국감정원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 0.06% 떨어지며 4주
앞으로 500가구 이상 대단지아파트를 지을 때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의무적으로 만들어야 한다.10일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이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공포 3~6개월 이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금까지
호반건설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 '더라움 펜트하우스'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더라움 펜트하우스는 건대입구역 3-3 특별계획구역에 지하 6층~지상 25층 2개동을 짓는 오피스텔이다. 도급금액은 1200억원이며
부동산 매수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가 급감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10%, 9·13 부동산대책이 발표되기 전과 비교하면 5% 수준으로 떨어졌다.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는 755건을
내년 시행 예정인 건설업계 '주52시간 근무제'를 앞두고 대다수 공사현장이 공사기간 부족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52시간제는 올 7월부터 시행됐는데 건설업계이 경우 공기연장이 어려운 이유로 6개월 유예가 허용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