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호반건설
호반건설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 '더라움 펜트하우스'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더라움 펜트하우스는 건대입구역 3-3 특별계획구역에 지하 6층~지상 25층 2개동을 짓는 오피스텔이다. 도급금액은 1200억원이며 준공은 2022년 3월 예정이다.

2·7호선 역세권에 있는 데다 청담대교, 영동대교 등을 통해 강남 접근이 쉬워 투자가치가 높을 전망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용산국제빌딩 주변5구역, 자양12지역주택조합 등 서울 도심 사업수주를 지속해 주거 만족도 높은 명품단지 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