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총 13,146 건
서울 강남과 강북 아파트값 차이가 올 들어 3.3㎡당 1000만원 이상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강남 아파트값은 3.3㎡당 평균 2837만원, 강북은 1824만원으로 차이가 1013만원이었다. 강남·강
SK건설이 라오스에서 건설 중인 대형 댐 일부가 붕괴돼 인명피해가 발생하면서 사고원인을 두고 논란이 커진다.26일 라오스 통신사 KPL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8시(현지시간) 라오스 남동부 아타프주에서 수력발전소 댐
# GS건설에 근무하는 A씨는 요즘 출퇴근시간이 즐거워졌다. 오전 8시30분 출근해 오후 5시30분 퇴근하고 일주일에 3~4회씩 밤 9~10시까지 하던 야근이 사라져서다. 일찍 퇴근해도 눈치 볼 이유가 없는 것이 저녁 7시40분이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꺼진다. A씨는 "업무
정부가 다주택자의 임대사업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임대차시장 통계시스템'이 이르면 오는 9월 가동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25일 각 부처 정보를 통합해 연계하는 작업을 마쳤다고 
삼성물산은 25일 올 2분기 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매출 7조9277억원, 영업이익 378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전년동기대비 매출은 8.3%, 영업이익은 50.9% 증가했다.건설부문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평가다. 건
올 2분기 오피스빌딩 공실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보면 오피스 공실률은 전남이 가장 높고 경기도가 가장 낮았다.한국감정원이 25일 발표한 '2018년 2분기 전국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6층
SK건설이 라오스에서 시공하던 대형 수력발전소 보조댐이 지난 23일 폭우로 범람·유실돼 수백명이 사망하고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SK건설은 침울한 분위기 속에 안재현 사장 등 경영진을 현지로 파견해 사태 파악에 나섰다.대규모
이문기(사진) 국토교통부 대변인이 25일 신임 주택토지실장에 선임됐다.이 실장은 대광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행정고시 34회로 1991년 공직에 입문했다.국토부 내 택지개발과·주택정책과·항공정책과·주거복지기획과·건설경제
서울시가 올해 아파트 관련 모든 문서와 결재를 전자화하는 '스마트아파트' 시범단지를 8곳 추가한다.스마트아파트는 그동안 수기로 작성하던 관리비 서류, 공사·용역 서류 등을&n
청년·신혼부부에게 낮은 임대료로 빌려주는 공공임대주택 '행복주택'이 서울에서 최고 54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은 수요가 많지만 부지 확보가 쉽지 않아 정부의 고민도 깊어진다.25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
대형건설사들이 짓는 브랜드아파트의 네이밍전략이 다양화하는 추세다. 전문 네이밍업체에 의뢰하는 대형건설사도 생긴다.2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부산 온천4구역 재개발 시공사 삼성물산은 아파트 이름을 짓기 위해&n
재개발이 한창인 서울 청량리역 인근 '동대문 롯데캐슬노블레스' 전용면적 84㎡가 지난달 10억원에 팔렸다. 3개월 전 분양권이 9억7000만원이던 단지가 입주하자마자 10억원을 넘어선 것이다.서울 당산동과 신길동 '당산 삼성래미안4차', '래미안 에스티움'도 지난 3월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끝났다. F조에 속한 우리나라는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독일을 2대0으로 이겼지만 조 예선을 통과하지 못해 16강 진출에 좌절했다. 우승팀은 프랑스였다. 월드컵 시작 전 미리 우승팀을 예측할 수는 없을까.한팀이 얼마나 강한지를 정량적으로 측
김현미(사진)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용산·여의도 개발사업에 제동을 거는 발언을 해 눈길을 모은다.김 장관는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현안질의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용산·여의도 통합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신임사장으로 최창학(사진) 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이 선임됐다.23일 인사혁신처는 문재인 대통령이 최 신임사장을 임명통지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1년 7월22일까지다.LX는 지난 4월19일 박명식 전 
하도급업체 기술자료를 유용한 두산인프라코어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과 함께 검찰에 고발됐다.공정위는 23일 두산인프라코어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3억7900만원을 부과하고 직원 5명을 검찰고발하기로 했
건설업계가 국토교통부와의 양해각서(MOU) 체결을 기회로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다.특히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산하 건설기업노조 대표가 참석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직접 의견을 전달하는&n
지난 4월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 이후 서울 강남 매매시장이 움츠러든 모양새다. 집값이 단기간 급등락을 반복하며 매수가 줄어들고 거래절벽 현상이 나타난다.23일 서울시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21일 서울&
서울 강남 아파트값이 3개월여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전세시장도 5개월여만에 상승했다.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셋째주 서울 아파트값은 0.06% 상승한 가운데 재건축시장은 0.01% 올랐다. 강남은 13주 만에 하락세가
부영이 경남 창원 용원동 일원의 사랑으로부영 2단지 공공임대아파트 647세대를 짓는다. 부산신항만 배후도시로 11개 6500여세대 규모의 부영타운이 건설 중이다.이 단지는 지하 1층~최고 20층 9개동, 전용면적 59~84㎡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