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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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엔지니어링업체 삼안 노조가 경영진의 노조활동 탄압을 고발하며 고용노동부에 특별근로감독을 요청했다. 노조는 사측의 부당노동행위를 수사하고 문제 적발 시 사법처리해줄 것을 촉구했다.전국건설기업노조 삼안지부는 11일 오후 고용노동부 앞에서&nb
강현수 16대 국토연구원장(사진)이 11일 취임했다. 신임 강 원장은 취임식에서 "국토분야 최고의 연구기관인 국토연구원이 40년 동안 이룬 성과를 토대로 시대가 직면한 국가적 과제와 국민 삶의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강 원장은 이를 위해 국민이
한때 고공행진하던 전셋값이 아파트 공급과잉으로 주춤하자 반대로 세입자를 구하기 힘든 역전세난 현상이 빚어진다.1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 상반기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은 총 8만9587건으로 이중 전세거래는 6만4186건(71.4%)에 달했다.
국토교통분야 관행혁신위원회가 현행 50% 수준인 부동산 공시가격을 시세의 90%로 인상할 것을 권고하면서 부동산시장에 큰 충격이 예상된다.지난 10일 김남근 관행혁신위원장(법무법인 위민 변호사)은 "공시가격이 적어도 시세를 90% 이상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관
최근 주택시장은 아파트단지 안이나 가까운 곳에서 쇼핑·여가·교육 등을 한꺼번에 누리는 '올인빌'(All in Vill)이 트렌드다. 올인빌은 피데스개발과 한국갤럽이 공동으로 조사한 2018~2019 주거공간 7대 트렌드에서 만든 개념으로 아파트의 입지적 장점을
상가 세입자들이 모여 임대차계약의 권리 보호를 위한 국민운동본부 연대모임을 출범했다.소상공인연합회, 참여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239개 단체는 11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개정을 위한 국민운동본부 출범식을 열고
월세수익으로 인기를 끌던 '꼬마빌딩' 거래가 부동산경기 침체로 줄어드는 추세다. 꼬마빌딩은 50억원 미만의 소형건물로 대출규제 등 자금조달이 어려워지면서 거래량이 반토막났다.빌딩정보업체 '빌딩과 사랑에 빠진 남자'(빌사남)의 국토교통부 자
서울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비율(전세가율)이 하락하면서 강남권은 전셋값이 집값의 절반 이하로 뚝 떨어졌다.11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전세가율은 65.4%를 기록해 전달대비 0.4%포인트 하락했다. 2016년 1월 이후 최저치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은 2
지난 4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를 시행하고 3개월가량이 지나며 주택거래가 줄어들고 있다. 서울 강남은 주택거래가 1년 전과 비교해 10분의1도 못미치는 수준으로 급감했다.10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는 총 1103건으로
대형건설사의 2분기 실적 전망이 나왔다. GS건설, 대림산업은 국내 주택사업 호조로 실적이 개선되는 반면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은 부진할 것으로 관측됐다.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은 100% 넘는 증가가 예상된다. 신한금
HDC현대산업개발이 '조직문화 개선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실행방안과 팀 조직문화의 해결책을 도출하는 토론을 진행한다.HDC현대산업개발은 수평적 토론과 자발적인 회의문화 구현을 위한 'HDC퍼실
올 상반기 서울 아파트 전세거래가 전체 임대차시장의 70%를 넘었다. 저금리와 전셋값 상승으로 전세거래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다가 4년 만에 다시 늘어난 것이다.10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상반기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은 총 8만9587건으로 이중
서울 분양권 전매제한이 해제된 단지가 생겼지만 거래는 실종된 상태다. 올 초 분양권 양도소득세가 50%로 강화돼 매도심리가 위축된 탓으로 보인다.10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분양권 거래건수는 9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하반
정부가 최근 종합부동산세 인상을 추진하기로 확정하면서 앞으로 주택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종부세 자체가 집값에 미치는 영향을 작을 것으로 보는 한편 대출금리 인상이나 아파트 공급과잉 등이 더 큰 변수가 될 것으로
국토교통부가 9일 일자리 창출 등이 우수한 건설업체를 '우수 해외건설업자'로 선정해 지원한다고 밝혔다.우수 해외건설사업자는 대기업 2개, 중견기업 3개, 중소기업 4개 등 총 9개기업을 선정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10~24일까지다.희망 기업은 해외건설협회에 우편이
서울시가 골목길 재생사업을 위해 총 12개의 사업지를 운영한다. 현행 2곳에서 자치구 공모를 통해 추가로 10곳을 더 늘린다는 방침이다.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골목길 재생사업지 10곳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 최소 200m 이상, 연장 1㎞ 안팎&n
하반기 집값이 경기도와 지방으로 인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주택산업연구원은 9일 '2018년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에서 하반기 전국 주택가격이 0.3%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109개 주택건설업체와 115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롯데건설이 서울 용산 고급빌라단지 '나인원한남'을 시공한다. 나인원한남은 5~9층 높이 9개동의 341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206~273㎡가 있다. 강북과 강남을 잇는 서울 중심인 데다 부자들을 타깃으로 한 고급화전략을 내세워 부동산시장의 관심이 뜨겁다.시행사는 대신
정부가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재정개혁특별위원회의 권고안보다 더 강력한 보유세 인상안을 예고했다. 권고안 발표 후 보유세 인상수준이 '찻잔 속 태풍'에 그칠 것이라는 지적이 일자 부동산부자의 세금을 더 부담해야 한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기획재
임대아파트 서민이 시세차익이라니4억원 내고 사는 입주민은 서민 아니다 “특혜 안돼”“내년이면 계약이 끝나는데 84㎡ 시세가 10억원이에요. 10년 전 보증금 1억5900만원에 월세 36만원, 10년 동안 임대료 꼬박꼬박 올려내느라 대출이자도 있고요. 저희 같은 서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