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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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 경기도 용인 기흥구 동백동 419-19번지 일원에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가 분양을 시작한다.1187가구 규모로 단지 내 약 2만㎡의 정원과 산책로, 놀이공간 등이 장점인 아파트다.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어정역이 가깝고 분당선 환승이 가능한 기흥역으로 이동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6일 서울 장위뉴타운 7구역 '꿈의숲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를 연다고 밝혔다. 전체 1711세대 중 844세대를 일반분양한다.인근에 왕십리-상계를 잇는 동북선경전철이 예정돼있고 수원-양주 GTX-C노선도 개통할 예정이다.꿈의숲 아이파크는
대우건설이 지하철 1호선 화서역 역세권 주상복합아파트 '화서역 파크푸르지오'의 미계약분 청약을 진행한다.대우건설은 지난 5일 오전 9시~오후 4시 미계약분 28가구에 대한 추가청약을 온라인으로 받았다. 신청자격은 만 19세 이상이다.화서역 파크푸르지오는 최고 46
대통령 직속 재정개혁특별위원회가 부동산보유세 개편 권고안을 발표한 뒤 1주택자들의 불만이 커진다.특히 실거주를 위해 대출받아 산 집도 종합부동산세가 늘어나게 돼 부동산투기를 잡는다는 정부 취지에 안맞는다는 지적이다.서울 용산에 아파트를 보유한 김모씨(36
최근 서울 용산의 고급빌라단지 '나인원한남'이 초고가 분양가로 화제를 모았다. 나인원한남이 더욱 유명해진 것은 정부가 추진하는 '후분양제'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이다.정부가 후분양제를 추진하는 이유는 현행 분양 2~3년 후 아파트를 준공하는 방식에서 부실시공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종합부동산세 인상은 점진적으로 해나가겠다"면서 "가능하다면 거래세 쪽은 경감하는 것도 같이 고려해야 하지 않냐는 생각"이라고 밝혔다.김 부총리는 이날 혁신성장 관계 장관회의를 마친 뒤
HDC현대산업개발과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난달 29일 부동산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과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은 ▲부동산 개발사업 추진 상호협력 ▲도시·산업단지 개발사업 모델 발
남북·북미 정상회담으로 부동산가치가 높아진 김포 한강신도시에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D-ONE CITY)가 세워진다.한강신도시는 남북 접경지역인 데다 통일경제특구를 지정, 교통망을 확충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인천공항과 개성공단을 연결하는 '김포~강화
바닷가나 호수 옆 오피스텔이 부동산시장의 '블루조망권'으로 뜬다. 주거환경이 쾌적해 인기가 높다보니 월세가 상대적으로 높아 수익성이 좋다.4일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경기도 광교신도시 호수공원 D3블록 '힐스테이트 광교'는 지난달 KB부동산시세
서귀포시 제주영어교육도시 앞에 들어서는 '라임힐' 아파트가 1순위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제주도에서 1순위청약 마감은 지난해 7월 이후 1년 만이다.중화권 최대 명문인 ACS(Anglo-Chinese School) 개교에 따라 교육열 높은 학부모 등의 수요 증
1990년대 정부가 서울 인구분산을 위해 건설한 1기신도시가 집값상승률 차이를 보였다.1기신도시는 성남 분당·고양 일산·부천 중동·안양 평촌·군포 산본 5개로 올 상반기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분당과 달리 일산은 몇년째 물가상승률 수준으로 멈춘 상태다.3일 KB
대통령직속 재정개혁특별위원회가 지난 3일 세율과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동시에 올리는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개편 권고안을 내놨다. 권고안은 임대소득과 금융소득 과세방안도 담겨 다주택자의 세부담이 더욱 늘고 초안에 없던 복지나 일자리 등의 지출규모를 공개했다
[소박스]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를 시행하고 올해 세제개편에서 부동산보유세를 인상하기로 했지만 서울과 수도권, 세종 등은 여전히 '로또아파트'를 양산한다. 지난달 26일 <머니S>가 주최한 '제8회 머니톡콘서트'는 부동산투자 열기로 가득 찼다.
정부가 부동산보유세 개편안을 발표, 앞으로 대대적인 시장변화가 예고된다. 보유세는 종합부동산세(종부세)와 재산세로 부동산을 팔아서 이득을 취하지 않아도 보유만으로 세금부담이 높아져 부동산부자들을 압박할 수밖에 없다.하지만 부동산전문가들은 주택시장 변화
서울 강남 아파트값이 처음으로 평균 9억원을 넘어섰다.3일 KB국민은행 월간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서울 강남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달 9억28만원을 기록했다. 국민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8년 12월 이후 강남 아파트값이 9억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인상과 보유세 인상 예고 등의 규제에도 분당과 세종 집값이 뛰고 있다.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경기도 분당구는 올 들어 집값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9.90%를 기록했다. 지난달 28일 분양한 분당 정자동 '분당 더샵파크리버'는 1
정부의 보유세 인상을 앞두고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아파트값이 약세인 반면 동대문·마포·용산·성북 등 강북은 상승세가 나타난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보유세 인상 등 규제가 고가주택 밀집지역인 강남에 상대적으로 큰 영향을
정부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아파트 후분양제 로드맵'이 부동산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후분양제는 아파트를 60% 이상 지은 상태에서 팔고 분양대금을 받으므로 소비자의 선택권이 높아지고 부실시공을 막는 장점이 있다.하지만 건설사 입장에서 보면
상가 임대료를 한꺼번에 4배 올린 건물주를 망치로 폭행한 서촌 '본가궁중족발 사태' 이후 정부가 세입자 보호를 위한 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나섰다.국무총리 비서실, 국토교통부, 법무부, 서울시, 참여연대, 맘편히 장사하고픈 상인모임(맘상모)은 2
국제학교와 해외 명문대를 유치한 도시가 부동산시장에서 뜬다. 학생과 교직원, 산학협력 기업체도 들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전망이다.2일 부동산시장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인천 송도국제도시, 시흥 배곧신도시, 제주도 서귀포시 영어교육도시 등은 교육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