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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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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직접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현장에 대한 긴급 단속에 나서 유흥주점에서 몰래 술을 마시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2일 밤 10시경 안양시에 위치한 한 유흥주점을 불시 점검하고 현장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접객원과 손님 등 7명을 적발했다. 긴급 점검은 이 지사와 40명의 담당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집합금지명령위반 여부 점검과 출입문 개방 협조 안내를 한 후 사업장 내부에 대한 단속을
수원시가 개신교·불교·천주교·원불교 등 종교단체와 협력해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22일 염태영 수원시장 집무실에서 수원시 기독교연합회·수원시 불교연합회·천주교 수원교구·원불교 경인교구와 ‘공영장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의식(추모예식)을 지원하기로 했다. 종교단체와 함께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를 지원하는 지자체는 수원시가 전국에서 처음이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공영장례’를 원활하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22일 시청 소통실에서 도시철도의 혼잡률 개선 등 지역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긴급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김포시 갑)과 신명순 김포시의회 의장, 심민자·채신덕 도의원, 시의원과 시청 국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회의 안건은 ▲한강하구 경계철책 철거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 ▲도시철도 운영 안정화 ▲문화도시 조성 추진현황 등 총 11건으로, 지역현안에 대한 현황 청취
경기도는 31개 시ㆍ군 전체에 폭염 경보가 발효되는 등 폭염이 심화됨에 따라 21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현재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폭염 대응 전담반을 확대해 선제적으로 이날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들어갔다.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가동되면 그동안 도에서 운영하고 있던 폭염 대응 전담반이 6개 반 12개 부서에서 13개 반 25개 부서로 조직과 인력
구리시는 민선 7기 3주년을 맞아 '구리역 환승센터 건립 확정'에 이은 ▲GTX-B노선 갈매역 정차 ▲지하철 6·9호선 연장사업 ▲8호선인 별내선 복선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노선 확충·공영차고지 조성 등 시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교통분야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최귀영 대변인은 21일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 주간 정례브리핑을 통해 "인접도시인 별내·다산지구 등 대규모 주택개발 사업 추진과 태릉CC 공공주택지구 사업 예정, 구리갈매공공주택
동탄신도시를 비롯한 화성 동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화성동부소방서(가칭) 신설 추진이 마침내 첫발을 뗐다. 노후‧협소한 구리소방서도 이전된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화성동부소방서 신축과 구리소방서 이전과 관련한 내용이 담긴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제353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화성동부소방서는 화성시 영천동 664번지(동탄대로 592)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2004년 한나라당 의원과 함께 한 사진, ‘가짜 사진’이고, 거짓말인가요?”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SNS에 이같이 밝히고 지난 2004년 3월 당시 노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상정됐던 국회 본회의장 풍경을 찍은 세 장의 사진도 첨부했다. 그러면서 이낙연 전 대표의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진실을 촉구했다. 이재명 캠프 수행실장인 김 의원은 이낙연 전 대표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당시 반대표를 던졌다고 주장한 데 대해
파주시는 '영국군 설마리전투비 기록화사업'을 통해 근대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파주 영국군 설마리전투비(국가등록문화재 제407호)의 기록화사업 용역을 완료했다.‘파주 영국군 설마리전투비’는 1951년 4월 22일부터 25일에 걸쳐 설마리 계곡에서 영국군 글로스터셔 연대 제1대대 및 제170 박격포대 C소대원이 1개 사단 규모의 중공군에게 분패한 이후 1957년 6월 29일 영국군과
여주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노동시장과 경기침체 등을 극복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에 매진한 결과 지난 2020년 하반기 실업률이 경기도 내 지자체 하위 3위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7월 14일 발표한 ‘2020년 하반기 경기도 지역별 고용동향 분석’에 따르면 여주시 실업률은 1.6%로 전기 대비 0.6%p 감소하였으며 이는 도내 31개 기초 자치단체 중 세 번째로 가장 낮은 기록이다. 고용률은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시민 생활안전 향상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17개소에 다목적 CCTV 78대를 설치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설치한 CCTV는 범죄예방을 위한 생활방범과 더불어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재난상황 감시 등 다목적 용도로 활용하고자 도입했다.설치 대상지는 경찰서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CCTV 설치가 지속적으로 요구돼 온 지역으로 ▲백석읍 2개소 ▲남면 2개소 ▲광적면 2개소 ▲
평택시는 지역 내 사학재단 채용비리와 관련, 경찰 수사 결과 부정채용이 사실로 밝혀짐에 따라 강한 유감을 표하고, 엄중 대응을 위한 방안을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우선 채용비리 등으로 공정성을 잃고 학생의 안정적 학습 환경을 저해하는 학교(법인)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대규모 도시개발로 급속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다수의 사학재단이 있는 시 특성상 이번 사건이 학생들의 피해로 확대되지 않도록 평택교육지원청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 발생하는 공공 갈등을 예방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할 ‘광명시 갈등관리심의위원회’가 22일 공식 출범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2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 갈등관리심의위원회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갈등관리심의위원회 위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회의는 위촉장 전달,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위원회 역할 및 기능 설명, 주요 갈등현황 청취 및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갈등관
청계산 일원 산림에 대벌레가 발생해 의왕시가 이달 말까지 긴급방제작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대벌레는 주로 청계산 이미마을 뒤편 산림 2부 능선에 밀집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해당지역이 사유지와 국유림이 혼재해 의왕시와 수원국유림관리사업소가 협업을 통해 공동으로 방제작업을 추진한다시는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 차량고압분무기를 이용한 지상방제와, 끈끈이 롤 트랩, 인력활용 제거 등 가용한 모든 방법을 총동원할 방침이다.최근 들어 자주 출몰
이제 긴급여권을 신청하면 당일 바로 찾아갈 수 있게 됐다.안양시가 여권발급 온라인예약서비스에 이어 이달 6일부터 긴급여권(차세대 비전자 여권) 발급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긴급여권은 일반여권을 신규 또는 재발급 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그 밖의 사유로 급하게 여권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즉시 발급되는 차세대 스티커 부착 방식의 비전자여권으로 신청 당일 바로 수령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그동안 긴급여권(사진부착식)은
화성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180일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받은 재산세 중과세 대상 유흥주점영업장에 재산세 감면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서철모 화성시장은 “집합금지 조치로 많은 자영업자분들께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며, 특히 20배까지 재산세가 부과되는 중과세 유흥업소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감면안을 준비하게 됐다”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지금과 같이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가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관리를 위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방역 수칙을 위반한 경우 강력한 행정 조치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산 저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수원시는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된 지난 12일부터 ‘현장 점검의 날 확대 운영’을 시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책임제로 주 1회 이상 다중이용시설에 지도·점검을
고양시가 ‘로컬푸드의 메카’로의 입지를 활발히 다지고 있다. 작년 한해 ‘로컬푸드’ 매출이 737억 원으로 전국 지자체 중 1위를 기록한 고양시(이재준 시장)가 매장 한 곳을 추가해 전국 지자체 중 최다 매장을 보유하게 됐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원당역에 ‘원당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소해 고양시는 현재까지 13개 ‘로컬푸드 직거래매장’을 보유 중이다. 내달 착공할 지도농협 3호점까지 더하면 총 14개
경기도 배달대행업체 80.8%가 배달기사 보호 등을 위한 ‘국토교통부 배달대행 위·수탁 표준계약서 채택’에 동의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도, 공정거래위원회,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도내 99개 배달대행업체와 배달기사 간 계약 관계에 대한 합동점검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점검 대상 배달대행업체는 생각대로, 바로고, 부릉 배달플랫폼을 사용하면서 배달기사 50인 이상인 곳이다. 이번 점검은 플랫폼 배달대행사의 지역 배
경기도가 도민과 함께하는 마을 공동체 중심의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도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사업’을 추진, 참여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기도 정원문화산업 진흥 조례’ 제10조에 의거, 도내 유휴지 등에 마을정원을 조성해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정원 가꾸기 활동으로 도민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드는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도내 마을 내 유휴지, 공한지, 노후공원 등 정원조성이 가능한 곳을 대상으로 ‘
청정계곡 도민환원에 앞장서온 민선7기 경기도가 현재까지 계곡·하천 불법시설물 99.7%에 대한 철거를 완료하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앞으로 하천 불법행위의 완전 근절과 지속가능한 청정계곡 유지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이성훈 경기도 건설국장은 2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갖고 ‘청정계곡 도민환원 추진성과 및 불법행위 근절대책’을 발표했다.이성훈 국장은 이날 “하천불법행위는 매년 반복되는 단속에도 단속인력 부족, 낮은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