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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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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친화도시 안양시가 운영하는 ‘범계역 청년출구’(안양시 시민대로 180)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16일 안양시에 따르면‘범계역 청년출구’가 경기도 주관 우수청년공간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출구는 이로 인해 프로그램 운영비 5000만원을 지원 받는다.시가 청년단체인‘안양청년소통허브’(대표 채진기)에 위탁 운영하는‘범계역 청년출구’는 또래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취업과 창업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이다.또 이와 관련해 청년강사가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4일부터 학원 방역 정부합동 특별점검에 고양시학원연합회(회장 이재범) 회원도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학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학교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7월 12일부터 시는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고양교육지원청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정부합동 특별점검의 대상은 고양시 소재 학원, 교습소 약 3천여 개소다. 특별점검 팀은 매일 10개소 이상
윤화섭 안산시장은 16일 국제우호 협력도시인 베트남 바리어붕따우성에 성(省) 승격 30주년을 맞아 축하영상을 전달했다.올해 성 승격 30주년을 맞은 바리어붕따우성은 2004년 8월 안산시와 우호협력도시 관계를 체결하고 17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축하영상은 두 도시의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전달된 영상메시지에는 ▲성 승격 30주년 축하 ▲코로나19 극복 공동 협력 ▲다양한 분야 협력 강화 ▲안산거주 2천
경기도는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에 대해 이번 달 16일자로 산업단지계획 변경 승인을 고시(경기도 고시 제2021-5125호)했다고 밝혔다.‘김포 학운5 일반산단’ 조성사업은 ‘김포 골드밸리’의 산업 집적화와 김포 등 경기 서북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양촌읍 학운리 1170번지 일원 89만3342㎡ 부지에 총 5194억원을 투입해 산단을 조성하는 사업이다.2019년 11월에 산단 계획을 최초 승인 받아 오는 2023년 12월경 준공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공유재산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시에서 관리하는 공유재산 토지 9490필지와 위임관리중인 도유재산 357필지 및 222동의 건물에 대하여 오는 9월까지 ‘2021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관련 공부를 사전에 대조 및 검토하고, 현지 실태조사를 거쳐 목적 외 사용 및 제3자 양도 여부, 불법시설물 설치 확인 등 위법사항에 대해 조사함으로써
수원시가 매향동 연무초등학교 앞에 어린이 전용도서관인 ‘도담어린이작은도서관’을 개관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담어린이작은도서관 조성은 ‘행궁동 도시재생사업’의 단위사업인 ‘마을사랑방 조성사업’으로 추진됐다.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단독주택을 매입한 후 리모델링해 어린이작은도서관으로 꾸몄다. 지상 1층, 연면적 77.92㎡ 규모다. 올해 초 공사를 시작해 최근 완공했다. 어린이 권장도서·필독도서 2000권을 비치했는데, 그
수원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해 운영 중인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소방차·경찰차까지 확대 적용한다. 지난해 3월, 119구급차량에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적용한 수원시는 8월부터 소방 지휘차·경찰 순찰차(각 2대)에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추가로 적용한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은 119구급차량이 응급환자를 병원에 이송할 때 수원시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차량 위치를 GPS(위성항법장치)로 추
경기도는 광명 7구역, 고양 원당 6·7구역, 화성 진안 1-2구역 등 4곳을 ‘경기도 공공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내 공공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은 이번이 처음으로, 도가 추진 중인 기본주택 사업도 활기를 띨 전망이다.공공재개발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같은 공적기관이 정비사업에 참여해 추진하는 재개발사업으로 지난해 5월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주택공급 기반 강화방안’의 핵심 주택 정책이다. 용적률을 법적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전화 한 통화로 방문 기록할 수 있는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지역 내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동네 병·의원) 310곳에 추가 도입하겠다고 16일 밝혔다.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방역체계를 더욱 강화하려는 조처다.병·의원의 신청을 받아 이달 말 설치 완료하면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은 기존의 2만1805곳 업소를 포함해 2만2115곳에 확대 설치된다.안심콜은 업소·기관 출입 때 안내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올해부터 경기도 예산이 투입되는 보도공사에서는 부실공사 방지를 위해 다짐시공 과정을 의무적으로 동영상으로 남겨야 된다.경기도는 올해 7월부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보도포장공사 다짐시공 동영상 촬영 의무화 정책’을 신규 도입·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정책은 도내 보도포장공사의 주요공정인 다짐시공 과정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영상자료’로 남김으로써 품질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고자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제도다. 도는 2017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다함께돌봄센터 13곳에 부모가 일찍 출근하는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아침 틈새 돌봄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맞벌이 부부 등이 이른 시간에 출근하면 아이 혼자 집에 남겨지거나 아침 일찍 등교해 교실에 혼자 있는 상황을 막기 위한 서비스다.다함께돌봄센터의 돌봄교사가 오전 7시 30분부터 등교 시간인 오전 9시까지 아이를 돌봐준다.이달 1일부터 시작돼 현재 초등학생 50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 중이며, 추가로 26명이
코로나19로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도가 높아진 가운데, 경기북부스마트쉼센터가 운영하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후 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16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경기북부 과의존 위험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이용방법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실습하게 함으로써 과의존을 예방·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을 뒀다.특히 최근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으로 원격수업, 야외활동 제한 등 청
경기도가 코로나19 등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고 올 한해 뛰어난 수출실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쓴 ‘수출유공자’와 수출을 막 시작한 ‘수출프론티어기업’을 발굴해 판로개척을 지원한다.경기도는 올해 ‘2021 수출 유공자 표창’과 ‘2021 수출프론티어기업’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수출 유공자 표창’은 수출 및 교류협력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쓴 도내 기업을 선정해 표창하는 제도다. 선
남양주시의회(의장 이철영)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80회 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 9건 및 기타 부의안건 2건 등 총 11건의 안건들을 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인 15일에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영실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이어서 16일에는 각 상임위별로 조례안 등 부의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영환)에서는 남양주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관리에
한반도 평화 실현과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활용에 힘써온 민선7기 경기도가 향후 5년간의 DMZ의 미래 청사진을 담은 ‘경기도 DMZ 일원 발전 종합계획(2021~2025)’을 수립했다.16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종합계획은 '경기도 DMZ 보전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제4조에 의거해 DMZ에 대한 미래 비전을 바탕으로 도의 향후 5년간 정책 추진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전쟁과 갈등의 상흔이 남아 있는 DMZ를 평화와 안전의
대학·연구기관 교수나 노무사, 변호사, 특급감리원, 공인회계사, 건축사 등 전문성과 실무경력을 갖춘 분야별 전문가들이 경기도정 감사에 나선다. 경기도는 제1기 경기도 시민감사관의 임기가 지난 15일 종료됨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제2기 경기도 시민감사관 69명을 새롭게 위촉, 2년의 임기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개모집에는 177명이 지원해 2.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130명이 지원해 1.8:1의 경쟁률을 기록한 제1기보다
법무부와 대검찰청이 한명숙 전 총리 수사 과정 합동 감찰 결과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윤 전 총장은 절차적 정의를 훼손시킨 장본인"이라고 "이제 윤석열 전 총장이 답해야 한다"고 비판했다.이 지사는 15일 SNS를 통해 합동감찰 결과를 두고 "결과는 충격적"이라며 "100차례가 넘는 증언 연습, 권력을 이용한 검찰과 죄수의 부당거래, 피고인 방어권 무력화 등 곳곳에 불공정이 있었다. 영화보다 더 치밀하고 저열한 검찰
경기도가 버스 안전지수, 폐기물 발생·처리·이동,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병 위험도 등 도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상시분석 서비스를 구축한다. 또한 경기도 데이터 분석포털을 통해 제공해왔던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분석 서비스, 생활인구 및 지역화폐 분석 서비스에 대해서는 기능 개선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분석이 이뤄질 수 있는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경기도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데이터 분석모델 고도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
참여민주주의지방정부협의회는 15일 2021년 제1차 정기총회를 열고 서철모 화성시장을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했다. 화성시와 서울 성동구, 부산 금정구, 광주 남구, 안산시, 안양시, 오산시, 이천시, 과천시, 논산시 등 협의회소속 단체장들과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참석한 이번 총회는 화성시의 직접민주주의 사례발표와 지자체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의 안건상정, 새로운 임원선출 및 향후 추진계획에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늘어나는 '1인 가구' 지원에 속도를 낸다.시는 15일 늘어나는 1인 가구 지원을 위해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기획항만경제실장을 단장으로 총 12개 부서에서 참여했으며, 1인 가구 현황 및 실태조사 결과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논의된 사항으로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CCTV와 비상벨 설치, 문화예술사업 확대, 유관기관과의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