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73 건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0일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하고 생일파티를 한 시민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광명시는 이들 중 한명이 14일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역학조사 과정에서 자택에서 중학생 7명이 모여 생일파티를 했으며 학부모 1명도 같이 있었던 사실을 확인했다.당시 생일 파티에 참석한 중학생 7명 중 6명과 학부모 1명, 총 7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시는 생일파티에 참석한 7명의 중학생은 14살 미만 미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지사가 '열 손가락이 없는 산악인' 최초로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김홍빈 대장의 무사귀환을 기원했다.이재명 경기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김홍빈 대장님은 등반에서 사고를 당해 열손가락을 모두 잃었다. 그러나 그분은 포기하지 않고 산악인으로서 커다란 업적을 세웠다"며 "이번에도 코로나로 지친 우리 국민들께 희망을 주기 위해 히말라야 8000미터봉 마지막 14번째 등정길에 나섰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트램사업의 원활하고 성공적인 추진과 운영에 따른 시행착오 방지를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트램사업은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 시 트램의 장점이 반영된 지침이 없고 차로 잠식에 따른 부(-)편익이 과다하게 반영된 바 있다. 이에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어렵다고 판단한 성남시는 지난 3월 25일 성남2호선 트램을 자체재원 조달방식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이후 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특수고용노동자와 예술인의 산재보험료 지원을 위해 1차(7.19~8.13), 2차(10.18~11.12)에 걸쳐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신청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택배기사, 보험설계사 등 14종의 특수고용노동자와 사업주(근로자 10인 미만), 지역예술인이다.산재보험에 가입한 상태여야 하며, 근로복지공단 등을 통해 확인 뒤 납부한 산재보험료의 90%를 지급한다.시는 4000여 명의 산재보험료 지원을 예
구리전통시장, 부천상동시장 등 경기도내 전통시장 5곳이 ‘2021 소상공인 온라인 전자상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 비대면 온라인 기반의 이 커머스(E- Commerce) 시대를 열게 됐다. 20일 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코로나19와 디지털 전환으로 급속히 이뤄지는 비대면 경제 환경에 대응, 전통시장에 온-오프라인 배송 시스템을 구축해 매출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신규 시범사업이다.도는 지난달 참여 전통시
경기도가 오는 10월 4일부터 5일까지 보스턴 Hyn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Premiere Vision Sport Boston’(PV 스포츠 보스턴) 전시회를 통해 도내 섬유기업의 고품질 원단 홍보와 해외 판로개척에 나선다.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PV 스포츠 보스턴 전시회’에 경기도관을 운영, 도내 우수 섬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PV 스포츠는 유명 소재 전시회‘The Material show’와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5월 27일부터 6월 24일까지 1개월 동안 전국적으로 실시한 ‘2021년 가축병성감정실시기관 가축질병 진단능력 정도관리’ 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가축질병 진단능력 정도관리’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전국 가축병성감정실시기관을 대상으로 진단기술 향상, 검사법 표준화를 통한 신속·정확한 진단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제도다.올해는 전국 시도 지자체 방역기관 46개소와 민간 진단기관 14개소 총
용인의 한 아파트가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경기도의 ‘아파트 경비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의 지원을 받아 ‘노동자 휴식권 보장’의 새로운 모범을 마련하게 됐다.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최근 용인 서홍마을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가 사업 대상지 중 최초로 경비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공사를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곳은 지하 주차장에 위치해 있던 경비노동자 휴게시설을 그간 부녀회 공간으로 이용하던 건물을 새롭게 리모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에서 가장 먼저 세워진 승영사찰 ‘국청사(國淸寺)’ 옛터에서 목부재(구조물의 뼈대를 이루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되는 나무로 만든 재료)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는 출토된 목부재들이 국청사를 비롯한 남한산성 승영사찰의 누각 구조를 이해하는 데 큰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와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연구원은 지난해 9월부터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일원 옛 국청사 터에서 문화재 정밀 발굴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행 중인 사업자등록번호 공공데이터 개방이 정부부처와 전국 공공기관으로 확대된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지난 5월 13일 제22차 전체회의에서 의결된 ‘미개방 핵심데이터 제공(사업자등록번호)’ 안건의 후속 조치로 이날 선도기관을 지정해 사업자등록번호 데이터 개방을 즉시 추진하도록 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기업 고유식별번호로 그동안 개인정보 또는 기업 기밀로 오해하는
4.16민주시민교육원(원장 전명선)이 4·16재단(이사장 김광준)과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전국 초, 중,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영상, 로고송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마련했다. 접수 기간은 26일부터 8월 20일까지며, ▲4.16 세월호 참사 추모, ▲생명과 안전에 대한 존중,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기거점벤처센터(이하 거점벤처센터) 조성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올해 경기도가 최초로 추진하는 ‘거점벤처센터’는 도내 입지조건이 우수한 지역에 혁신 창업을 위한 거점을 마련해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협력해 나가기 위한 사업이다.시에 따르면, 지난달 ‘거점벤처센터’공모에 신청해 1차 서류평가 후 지난 17일 현장발표 및 평가를 거쳤으며, 스타트업 육성의 성장가능성이 높은
백군기 용인시장이 특례권한 확보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백 시장은 19일 허성무 창원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염태영 수원시장과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특례권한 확보를 위한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촉구했다.백 시장 등은 먼저 청와대를 방문해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과의 면담을 갖고 ▲특례시 현실을 반영한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대도시 특례사무 정상심의 및 반영 ▲인구
경기도는 고용허가제, 근로기준법 등 외국인노동자이 꼭 알아야 할 노동관계 법령을 출신국 언어로 알기 쉽게 배워볼 수 있는 ‘외국인노동자 노동관계 법령 교육 동영상’을 제작·배포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외국인노동자가 숙지하고 있어야 할 근로계약, 최저임금법 및 퇴직금 등에 대해 영상으로 알기 쉽게 교육함으로써 자칫 발생할 수 있는 노사 갈등과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노동자 권익보호를 도모하기 위함이다.특히 지난해에는 방글라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문화도시센터와 시민의 생활 속에 녹아 있는 각종 문화활동을 연계해 이음문화도시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앞으로 지속적인 5개 분과 모임을 통해 내실있는 문화도시 행정AS단 활동 추진할 예정이다.시에 따르면 앞서 시청 물향기실에서 문화도시 행정 AS단 공동체이음분과 회의를 가졌다.이날 공동체이음분과 회의에서는 지난 7월 초에 있었던 팀장급 인사이동으로 인해 변경된 팀장과 실무자
동탄 2신도시 수질복원센터, 화성시청에 이어 세 번째 수소충전소를 오늘(19일) 문을 연 화성시가 관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 계획을 밝혔다.서철모 화성시장은 "수소·전기차 보급의 선도주자 화성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친환경에너지를 접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향남종합경기타운 주차장에 조성된 이번 수소
화성시 매향리 갯벌이 드디어 해양수산부로부터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람사르 습지’지정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매향리 갯벌은 저서동물 169종과 칠면초 군락 등 20여 종의 염생식물, 저어새, 검은머리물떼새 등 법정 보호종을 비롯해 3만여 마리의 철새가 관찰된다. 특히 지난 2018년 국제철새보호기구 EAAFP(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에 등재되면서 국제적으로도 보존가치가 높은 곳으로 주목받아왔다.&n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가칭)권역별 경기거점벤처센터’ 조성을 추진, 첫 번째 대상지로 부천, 구리, 하남 3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권역별 경기거점벤처센터는 그간 대부분 민간 건물을 임차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던 벤처창업지원센터를 장기·안정적 운영 가능한 공공소유 형태로 전환해 ‘거점화’하는 것이 골자다. 기존 민간건물 임차 방식은 계약 만료 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9일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를 찾아 “디지털성범죄의 통제가 어렵고 피해가 상당히 큰 만큼 피해자 지원센터를 전국 단위로 시행하는 등 광범위한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전 수원시 경기도 인재개발원에 위치한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와 백미연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장 등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은 18일 “장애인복지법에 의해 장애인은 병영의무가 면제된다”며 “그럼에도 장애로 인한 군 면제를 약점으로 삼고 분리, 배제시킨 것은 장애인에 대한 명백한 차별"이라고 비판을 가했다.사회복지 전문가인 최 의원이 최근 ‘군필여당 미필야당’에 이어 ‘군필원팀’이라는 포스터를 만들어 SNS에 유포, 고의성 ‘후보 갈라치기’에 나선것에 따끔한 질책이다.최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군필’을 들어 부적절한 홍보로 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