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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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10월 2∼3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1 고양시·KTA 태권도장 교육산업박람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박람회에서는 태권도의 태권도장 교육 및 관련 용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예정이다.시와 대한태권도협회(KTA)가 공동주최하고 대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박람회는 태권도장을 경영하는 전국의 관장과 태권도 관계자, 일반인 등 2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박람회는 크게 4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관, 산업관, 대학홍보관,
정치 지도자에 대한 지지에도 결핍이 투영된다. 도미니크 수도회의 수사였던 사보나롤라는 메디치 가문이 몰락한 피렌체를 프랑스의 침공으로부터 비껴가게 한 공로로 시민들의 추앙을 받았다. 사보나롤라의 신권 독재는 시민뿐만 아니라 철학자, 예술가, 유력 계급을 불문하고 금욕적 가르침으로 복종케 했고 교황에게까지 반발했으나 반 사보나롤라파의 음모와 시민들의 염증으로 체포돼 화형에 처해졌다.시민들은 사보나롤라가 메디치가문의 참주정보다 더 공정하지
화성시는 한낮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예고됨에 따라 동탄수질복원센터·화성시보건소 선별검사소와 임시선별진료소 3개소 등 총 5개소에 휴식시간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신 보호복을 입고 근무해야 하는 의료진과 근무자들이 무더위로 해를 입을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휴식시간은 19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오전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적용된다. 또한 근무자를 위한 야외용 냉풍기 9대, 냉조끼 30개와 넥
공정 건설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온 민선7기 경기도가 공무원의 경력 부풀리기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경력확인서 발급 및 관리방법 개선에 나섰다.경기도는 올해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공무원 경력 관리 개선 계획’을 수립,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공공기관 소속 건설기술자의 경력신고제도 개선 도민제안 의견 등을 반영한 것으로 일부 퇴직 공무원들이 자신의 경력을 실제보다 부풀려 재취업하는 부조리를 근절,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경력관리가
경기도가 실시한 '2021년 상반기 FTA 활용지원사업’이 96% 만족도를 나타내 도내 중소기업의 호응이 매우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19일 도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4개월에 걸쳐 ‘2021년 상반기 FTA 활용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만족도 및 FTA활용 실태조사를 실시해 참여기업 2909개사 중 638개사가 이같이 응답했다.도는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FTA 교육 및 컨설팅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문을 연 ‘경기도 미래기술학교’가 올해 7월부터 경기북부 미래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권역별 캠퍼스를 운영한다.19일 도에 따르면, ‘미래기술학교’는 공공분야 교육·훈련 커리큘럼에 ICT 우수기업의 경험·역량을 합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 실제 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미래기술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올해부터 도입한 사업이다. 특히 지난달 1일 경기도와 ‘미래기술학교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 KT, 삼성SDS, 네
경기도가 생계가 어려운 저신용자에게 긴급 생계자금을 지원하는 ‘2021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신청 접수를 26일부터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경기 극저신용대출’은 저신용 경기도민에게 심사를 거쳐 5년 만기 연 1% 저금리로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 상반기(3월)에는 총 1만3,102명을 대상으로 209억8200만원의 대출금을 지원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고, NICE평가정보 신용점수는 72
경기도가 반도체·디스플레이 진공장비 분야에서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일본 알박(ULVAC)그룹의 신규 연구개발(R&D)센터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경기도는 지난 15일 알박그룹 계열사인 한국알박의 신규 연구개발(R&D) 설립을 위해 성남 분당에 위치한 글로벌R&D센터 1개층(약 689㎡)에 대한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약 300억원이 투자될 신규 R&D센터에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의 개발설계
구리시(시장 안승남)가 '그린뉴딜, 구리' 추진전략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2030년 온실가스 50% 감축' 구체적 추진전략 방안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안승남 시장은 최종보고회에서 “이번 연구용역으로 '그린뉴딜, 구리' 사업이 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방향과 목표를 잡은 것 같다”며, “구리시는 그린뉴딜 선도도시로서 2030년 온실가스 감축 50% 목표로 탄소중립 대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시에 따르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8일 "선수 여러분, 멋지게 경쟁하고 건강하게 돌아와 달라"고 격려했다.이 지사는 이날 저녁 자신의 SNS에 "무엇보다 선수단의 안전이 걱정이다. 도쿄의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일본 정부가 지난 12일 4번째로 '코로나19 긴급사태'를 선포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이 지사는 먼저 "우여곡절 끝에 제32회 도쿄올림픽이 오는 23일 개막한다. 우리 선수단 본진도 내일 출발하게 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저는 도
경기도는 오는 20일 포천시를 시작으로 도내 6개 시군에서 농민기본소득 신청 접수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9월까지 신청절차를 완료하고 10월부터 농민기본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다른 지자체의 농가소득지원과 달리 농민 개개인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도는 정부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는 여성 농민의 권리 강화에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농민기본소득은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에게 매월 5만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유치원 82곳 급식실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식중독세균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19일 밝혔다.연구원은 경기도교육청과 합동으로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재원생 250명 이상인 유치원 82곳(공립유치원 16곳과 사립유치원 66곳)을 대상으로 칼, 도마, 고무장갑, 조리대 등 328건을 검체 채취해 식중독세균과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시행했다.연구원은 이번 검사에서 식중독세균 등이 검출되지 않은 이유로 유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8일 대선 1호 공약으로 '전환적 공정성장'을 발표하고 "추세적으로 하락해온 경제성장률의 우하향을 멈추고 우상향의 지속성장으로 전환시킬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한 첫 공약발표 기자회견에서 '제1공약'을 소개하며 "전환의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만들고 공정성 확보로 성장의 토대를 재구축하는 전략"이라며 "우리 사회는 불공정과 불평등이 심각하다"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7일 "후원금에 담긴 간절함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후원금이 불과 일주일여 만에 20억원을 넘었다. 이 중 95.7%가 10만원 이하 소액후원자"라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 지사는 지난 9일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후원금 계좌를 공개하고 모금에 들어갔다. 하루만인 10일 후원금 9억원이 모였으며 이는 19대 대선 때 문재인 후보의 기록을 앞지른
이재명 경기지사가 탄소세 도입을 적극 추진해야한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산업의 큰 위기다. 기후위기, 좌고우면하면 늦다"라며 "신속히 탈탄소, 저탄소생산 사회로 전환해야 한다"고 이같이 경고했다. 특히 그는 "현재 우리나라가 생산하는 재생에너지로는 삼성전자가 쓸 수 있는 만큼도 되지 않는다"며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유럽연합(EU)이 수입품에 탄소 가격을 부과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우리 정부의 대일(對日) 외교에 대해 '성적 표현'을 쓰며 비하한 것에 대해 "일본정부는 이번 사태를 일으킨 당사자를 엄정 문책하고, 공식 사과하라"고 촉구했다.이 지사는 17일 오전 자신의 SNS 글을 통해 "주한 일본대사관 서열 2위인 소마 히로히사 총괄공사가 차마 글로 옮기기도 민망한 성적 표현을 해가며 문재인 대통령님을 비하했다. 눈과 귀를 의심케 할 정도로 충격적이고 몰상식한 일"이라면서 이같이
용인시는 16일 생산비와 노동력을 줄이는 ‘드문 모심기’를 관내에 첫 도입해 처인구 남사읍에서 8㏊ 규모로 시범 재배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새로운 재배법을 도입해 쌀 재배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드문 모심기는 육묘를 할 때 파종량을 늘려 육묘 상자당 모내기 가능한 모의 개수를 늘리고 모를 심을 땐 심는 간격을 넓혀 단위 면적당 심는 모의 숫자를 줄이는 재배 방식이다. 기존보다 심는 모의 개수도
평택시는 지난 16일 김부겸 국무총리와 면담을 갖고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현 부지에 대한 배경 및 이전·개발방향에 대한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지원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면담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을 비롯해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홍기원 국회의원, 유의동 국회의원과 쌍용자동차 정용원 관리인 및 정일권 노조위원장이 참석하여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지원 등 협력 방안
안양도시공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공체육시설의 임시휴장을 결정했다.공사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 관리 강화 차원에서 7월 15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안양시 공공체육시설 전체를 임시 휴장한다고 17일 밝혔다.대상 시설은 안양종합운동장 내 실내수영장, 실내빙상장 등 4개 시설과 호계체육관, 호계·박달복합청사 내 실내수영장, 비산체육공원, 석수체육공원 등 관내 모든 실내·외 체육시설이다.이번 조치는 전국
화성시는 16일 ‘재단법인 화성FC’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축구의 건전한 육성과 시민화합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화성시는 이날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서철모 화성시장과 최종욱 대표이사를 비롯해 10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법인 화성FC 설립취지서 채택, 법인 정관, 임원선임, 재산 출연, 2021년·202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발기인 대표를 맡았으며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