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72 건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고 노회찬 정의당 대표 3주기를 맞아 "든 자리보다 난 자리가 크다"며 "더 닮아가려고 애쓰겠다"고 전했다.이 지사는 23일 SNS에 노회찬 대표 생전 모습을 올린 뒤 "벌써 3년. 노회찬 대표님이 떠나셨던 그해 여름도 참 무더웠다"며 "국회 영결식에 함께했던 조문객들께서 흐르는 땀에 눈물 콧물을 닦아내느라 분주하셨던 기억이 난다"고 당시를 회고했다.이어 "든 자리보다 난 자리가 크다. 여지없이 부
파주시가 민통선 비대면 출입시스템 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 22일 관련기관, 군부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주현 파주시 평화기반국장 주재로 ‘민통선 비대면 출입시스템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민통선 지역은 통일대교와 전진교를 통해 연간 130만명의 내·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해 주민과 영농인이 출입하는 지역임에도 출입증 신청부터 발급까지 한 달가량 걸려 출입절차 개선 요구가 많았다.파주시는 ‘민통선 비대면 출입시
안성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가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안성시 중앙로 327)에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육성과 전통시장, 상점가 지원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준정부기관으로, 2014년 소상공인진흥원과 시장경영진흥원을 통합하여 출범했으며, 올해 안성을 포함한 용인, 울산, 서귀포 등 4곳에 센터가 추가 개소되어 전국에 총 70개의 지역센터가 운영 중이다.시는 소상공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감면을 오는 12월까지 연장한다.이번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감면 연장은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세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시는 올 상반기에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했을 경우 사용·대부료를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한국개발연구원(원장 홍장표) 주관으로 사노동 일원에 들어서는 E커머스 물류단지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위한 온라인 회의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한국개발연구원은 당초 22일 E커머스 물류단지 예정 부지에서 예비타당성조사 현장점검을 갖고 회의를 진행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화상 회의로 대체했다. 이날 회의는 KDI 물류단지 예타 전문위원과 민간 연구위원,
더 나은 시설을 갖추고 지난해 4월 철망산 인근 신축 건물로 이전한 광명시평생학습원이 학생들에게 문을 활짝 열고 학생들의 학습 활동을 지원한다.23일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1호 평생학습도시이자 전국 최초 장애인평생학습도시인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2일 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옥)과 ‘평생학습 및 경기꿈의학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광명교육지원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옥 광명교육지원청 교육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
경기도가 러시아‧중앙아시아 현지 환자를 대상으로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23일까지 온라인 의료 상담 ‘2021 메디컬경기 온라인 환자 상담회’를 진행했다.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로 치료 목적 국내 방문이 어려운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4개국 환자 97명과 도내 16개 의료기관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도는 현지 상담 희망 환자와 도내 분야별 전문의를 사전에 연결하고, 화상 플랫폼인 줌(zoom)을
안양은 전국에서도 안전한 도시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여성의 안전이 모두의 안전이자 행복이라는 신념으로 여성안전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안양시가 최근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민선7기 3년에 관해 가장 떠오르는 이미지로 안전(36.4%)을 꼽았다.시청사 7층에 설치된 스마트도시통합센터(구 U통합상황실)를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로 꼽히는 여성과 노년층을 위한 맞춤형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에 매진해오고 있다. 여성안심 단
가평군은 23일 송해를 제1대 가평군 명예군수로 위촉했다. 군은 당초 군수 집무실에서 실시 예정이었던 위촉식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조치에 따라 위촉식 없이 추후 임용장 전달로 갈음하였으며, 향후 코로나 사태가 완화되면 빠른 시일 내에 가평군을 방문하여 명예군수로 활동을 할 예정이라 밝혔다.제1대 가평군 명예군수로 위촉된 송해는 ‘KBS 전국노래자랑’ 사회자로 40년 이상 활동하며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등 국민M
성남시 수돗물 ‘남한산성 참맑은물’이 먹는 물 수질 기준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전자책 형태로 발간하고 23일 그 내용을 공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성남시 수돗물은 원수·정수 90개 항목 조사 결과에서 모두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성남시 수돗물의 원수로 사용하는 한강 원수 수질은 31개 항목 검사에서 적합 결과가 나와 깨끗한 것으로 확인됐다.성남지역에 수돗물을 생산
의료폐기물 효율적 처리 관련, 관이 기업의 규제개선에 힘을 보태고, 기업은 시설 설치비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로 하는 민·관 거버넌스 업무협약이 이뤄졌다.최대호 안양시장과 김형섭 ㈜유이엔티 대표가 22일 시청사 접견실에서 의료폐기물 멸균분쇄시설 규제개선과 취약계층을 돕는데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안양시가 23일 밝혔다.㈜유이엔티(서울시 서초구)는 환경비즈니스 전문기업으로 의료폐기물 멸균분쇄시설이 주력사업 분야다
연천군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고대산 자연휴양림 시설 확충에 나섰다.연천군은 오는 10월까지 사업비 약 15억원을 들여 고대산 자연휴양림에 장애인 전용객실 증축, 데크로드, 치유쉼터 등 시설 확충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군은 장애인 및 휠체어를 사용하는 보행약자를 위해 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전용객실(50㎡)을 증축하고 있다.또한 노약자와 장애인 등도 쉽게 숲을 접할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
동두천 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고 있는 ‘초록별을 만드는 착한 디자인 Project’가 환경부 운영 2021년 제8차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 연장심사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란 환경교육진흥법 제13조에 따라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정성 등을 심사하여 환경부장관이 지정하는 국가지정제도이다.‘초록별을 만드는 착한 디자인 Project’는 2018년 제31차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신규 인증을 받은 후
연천군 연천읍 연천로 268 일원 ‘연천역 상가’가 민선7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2021년도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경쟁력 강화와 골목경제 부흥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년 이상 경과된 도내 노후상가거리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맞춤형 특성화 지원을 통해 침체된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데 목적을 뒀다. 도는 지난 5~6월 공모를 실시 외부전문가로 구성단 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가 학교 등 제도권 밖 청년·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노동법률 교육이 현장의 뜨거운 호응 속에 순항중이다.23일 도에 따르면, ‘청년·청소년 노동법률교육 지원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 등 제도권 교육 테두리 외에 있는 청년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노동인식 향상과 관련역량을 키우고자 경기도가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그간 정규 학교 내 청년·청소년에 비해 학교 밖 청년·청소년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여름철을 맞아 도내 커피전문점 등에서 수거한 식용얼음·커피 등을 검사한 결과, 세균수와 과망간산칼륨소비량 기준을 초과한 얼음 3건이 확인돼 관할 시·군을 통해 행정조치를 내렸다.연구원은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7일까지 카페에서 자가 제조하는 제빙기얼음(100건), 더치커피를 비롯한 음료(10건), 컵얼음(13건), 빙과류(23건) 등 총 146건에 대해 세균수,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등을 검사했다. 과망간산칼 소비량은 유기
경기도는 도내 에너지 관련 기업의 기술력 강화를 위한 ‘에너지 혁신기술 지원사업’에 나서기 위한 참여 기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에너지 혁신기술 지원사업’은 탄소중립을 위한 ‘경기도형 그린뉴딜’ 정책으로 에너지 분야의 소재·부품·장비 기술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에너지 기술 국산화와 수입 대체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앞서 도는 지난 1일 이 사업을 통해 2개 과제를 선정했으나, 더 많은 기업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추가
화성시가 폭염주의보에서 폭염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긴급 폭염 재난대책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폭염 대비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철모 화성시장 주재로 열린 재난대책회의에서 폭염대비 중점관리대상과 각 부서 및 읍·면·별 추진·대응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폭염특보(주의보·경보)시에는 폭염대응 T/F팀을 운영하고 폭염경보 3일 이상 지속 시에는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재난
경기도가 폭염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한 가운데 낮 기온이 36도까지 치솟은 22일 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폭염으로 의료진들의 고충이 큰 선별검사소 현장을 점검했다. 또 이달 들어 서울에서 대형 백화점에서의 집단감염이 속출했던 점과 관련, 백화점의 방역 상황도 함께 살폈다.경기도에서도 31개 시·군 전체에 폭염 경보가 발효되는 등 폭염이 심화됨에 따라 21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직접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현장에 대한 긴급 단속에 나서 유흥주점에서 몰래 술을 마시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2일 밤 10시경 안양시에 위치한 한 유흥주점을 불시 점검하고 현장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접객원과 손님 등 7명을 적발했다. 긴급 점검은 이 지사와 40명의 담당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집합금지명령위반 여부 점검과 출입문 개방 협조 안내를 한 후 사업장 내부에 대한 단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