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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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 경기지사가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기본소득 도입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2023년부터 모든 국민 1인당 연 25만원의 기본소득을 소멸형 지역화폐로 지급한다는 공약이다. 연간 지급액은 임기 내 100만원까지 늘린다는 목표다. 19~29세 청년에게는 보편기본소득 외 추가로 100만원의 청년기본소득을 지급, 임기 내에 매년 200만원을 지급한다는 계획이다.이 지사는 22일 국회에서 정책 발표회를 열고 다른 경쟁후보들로
성남시는 오는 7월부터 이르면 9월 이내로 근로자 집중 지역 및 출퇴근 이용자 중심으로 맞춤형 버스를 대규모로 증편하여 이른바 ‘성남형 특화버스’를 추가 확충한다고 22일 밝혔다. 공공성 강화를 위한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의 기존 맞춤형 모델로 누리버스(교통소외지역), 반디버스(심야시간), 신규개발지역의 14개 노선, 104대 이외에 5가지 특화버스를 29개 노선 및 총 172대로 증편하여 운행한다.첫째로 출퇴근전세버스는 입석률이 매우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경기도 하천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한층 더 거듭날 전망이다.경기도는 올해부터 이 같은 내용의 ‘하천 산책로 반려견 음수대 및 배변 봉투함 설치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하천 내 산책로 등을 이용하는 도민과 반려견이 지속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음수대 이용, 위생문제와 관련된 마찰·갈등을 최소화하고자 올해 시범적으로 도입하게 됐다. 그동안 하천변에 설치된 음수
이재명 경기지사는 MBN 특별대담에 출연해 최근 거세지고 있는 이른바 네거티브 공격에 이제는 적극적인 반격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김경수 경남지사의 대법원 유죄 확정 판결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 공동 책임론에 대해서는 부당한 정치 공세라고 반박했다.최근 여권 내 경쟁 캠프들로부터 거센 네거티브 공격을 받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는 예비경선 과정에서는 참았지만 이제는 반격에 나서겠다고 예고했다이 지사는 이날 인터뷰에서 "정치적 책임이야 없다고 할 수 없
경기도가 정책에 대한 국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민간의 창작 콘텐츠를 활용하기 위해 ‘제3회 경기도 광고홍보제 공모전’을 7월 31일부터 8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내일을 만드는 오늘의 도전’을 기치로 내건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부(14~19세), 대학생부(재학생 및 휴학생), 일반부(제한 없음)로 나눠 진행한다.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으로 경기도민뿐만 아니라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경기도 기본주택 ▲경기도 청년
청년기본소득 등 경기도의 기본소득 정책이 사회혁신과 비영리 분야 매체인 ‘스탠퍼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SSIR: Stanford Social Innovation Review)’에 소개됐다. ‘스탠퍼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는 지난 12일 ‘보편적 기본소득이 아시아 행복의 열쇠인가?’라는 분석기사에서 인공지능(AI)이 인간노동력을 대체하는 미래 사회에 대한 해답 중 하나로 보편적 기본소득을 제시하고, 한국에서 기본소득이 사회적 화두가
경기도가 경기도서관을 비롯해 도가 추진 중인 신축 공공건축물 19건에 적용해야 하는 친환경 기술 설계를 기준 법령보다 강화해 반영하며 녹색건축물 도입을 선도하고 있다. 현행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등은 연면적 1000㎡ 이상(녹색건축인증은 3000㎡ 이상)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녹색건축인증,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인증, 신·재생에너지 공급량 등 ‘친환경기술 설계’를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반면 경기도는 2019년 1월 ‘경기도 녹
경기도가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등 남부지방에 경기도 재해구호기금 1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22일 경기도에 따르면 ‘재해구호법’에 따라 의연금 모집기관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오는 30일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의연금품 관리·운영 규정’에 따라 사망·실종·부상자, 주택 침수·파손에 따른 주거피해 및 주생계수단 피해 등 이재민 지원에 사용된다.재해구호기금은 이재민의 보호와 생활안정을 위해 재해구호법에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어린이집 긴급보육’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원 1인 월 1회 선제 검사를 권고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수도권 어린이집 전체가 휴원이지만 등원율이 절반을 넘는 등 대부분 부모가 ‘긴급보육’ 형태로 아이를 맡기고 있어 정상 운영만큼의 방역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경기도는 22일부터 이러한 내용을 담은 ‘어린이집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계획’을 시행한다고 이날 밝혔다.경기도에 따르
경기도가 서민 대상 폭리를 취하는 불법 사채업자 등에 대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동안 대대적 수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업법 위반 범죄 127건을 적발·검거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2018년 7월 30일 수원지검 협조로 대부업 등 6개 분야를 특별사법경찰단 업무 범위에 추가하면서 불법 사금융 수사를 본격 시작했다. 이후 도는 2018년 10월 불법 사금융을 비롯한 경제 분야 수사를 강화하기 위해 특사경 내 공정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올 상반기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한국갤럽이 지난 21일 발표한 '2021년 상반기(1~6월) 광역자치단체장(민선 7기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72%의 긍정 평가(일 잘하고 있다)로 1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70% 이상 긍정 평가를 받은 광역 단체장은 이 지사가 유일하다.2위는 김영록 전남지사(67%)가 차지했다. 이어 이용섭 광주시장(59%) 이시종 충북지사(5
여권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21일 "반인륜적 아동학대는 단호히 엄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지사는 이날 오후 SNS를 통해 "초등학생 딸의 팔을 부러뜨리고 학대한 것도 모자라 성폭행까지 한 인면수심 친부에게 징역 13년형이 선고됐다는 기사를 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1부(재판장 박헌행)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남성 A씨(33)에게 징역
염태영 수원시장은 21일 집무실에서 김재관(45, 서울시 도봉구)씨에게 선행시민 표창을 수여했다. 김재관씨는 지난 7월 10일 낮 12시 16분, 공사 자재를 납품하러 방문한 수원 망포동 소재 건물의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 화재를 막았다. 화재가 난 건물은 연면적 2만 3288㎡ 규모로 점포·병원 등이 밀집된 다중이용시설이다. 건물 옥상에는 폐자재가 쌓여 있었는데, 담뱃불로 추정되는 불씨로
용인시는 21일 제2기 용인청년네트워크가 청년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청년예산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청년예산TF는 오는 7월 구성된 제2기 용인청년네트워크 위원 100명 가운데 20명이 참여해 청년 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시 청년 정책의 실효성 등을 고려해 관련 예산이 올바르게 쓰이도록 모니터링한다.앞선 20일에는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임원진으로 서동현(26세)씨를 단장으로 김영식(38세)·조성욱(28세)씨
21일 오전, 이항진 여주시장이 언론인 정례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응 중인 여주시의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이 시장은 현재 여주시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31명으로 확진 경로의 80%가 외부로부터의 감염이라고 밝혔다. 여주시는 이에 대해 지난 5월 17일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동거 가족에게 7일마다 PCR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행정명령을 발령한 바 있다. 현행 방역 시스템상 자가격리자의 동거 가족의 경우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선 예비후보인 이낙연 전 대표의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당시 행동에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당시 찬성표를 던졌는지 여부는 그간 이 전 대표의 '말'과 당시 실제 '행동'에 큰 차이가 있다는 김 의원의 지적으로 당내 경선의 핵심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대선 예비후보 이재명 경기지사의 수행실장을 맡은 김 의원은 21일 SNS를 통해 '2004년 3월19일자
화성형 K방역으로 경기도 내 인구 10만 명당 환산 확진자 수 최저치를 기록 중인 화성시가 재난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2021 국가재난관리 유공 기관’에 선정됐다. 기관 표창으로는 경기도 내에서 유일하다. 이번 표창은 각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등 326개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12개 재난관리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돼 적극적으로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업무를 수행한 기관에 수여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가 주관하는 ‘2021 제4회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국내 후보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UNESCO Institute for Lifelong Learning, UIL)는 UN 산하의 유네스코 주요 교육 관련 기관 중 하나로 평생학습에 대한 세계적 임무를 수행하고 지원하고 있다.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 따르면 공모를 통해 광명시와 오산시를 제4회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국내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서비스 지역 확대에 따라 소비자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온라인 정보 분석 전문기관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국내 배달앱 6개사의 누적 정보량(관심도)을 분석한 결과, 배달특급이 2만5502건을 기록하며 괄목한 성장을 보였다고 21일 밝혔다.소비자들의 포스팅(=관심도)이 가장 많은 곳은 '배달의 민족'으로 나타났지만 점유율은 하락한 것으로 조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하는 공공의료시설인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이 오는 26일 문을 연다. 경기도는 지난 4월부터 시작한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조성공사가 이달 9일 완료돼 26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안성휴게소에 면적 223㎡(2층) 규모로 조성된 경기도립 안성휴게소 의원은 고속도로 이용자의 일반 진료 및 응급 치료, 의료취약지역 보건의료 보장 등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