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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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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구미동 일대를 까치마을 특화거리 "까리단길"로 조성해 "특화거리 5호"로 지정했다.성남시는 오는 12일 분당구 구미동 뒷구미어린이공원(구미동 32) 일대에서, 까치마을 특화거리 "까리단길" 조성을 기념하는 "2025 까리단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특화거리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거리의 정체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앞서 시는 2024년 상권활성화 특화거리 심의를 통해 구미동 상권을 까치마을 특화거리로 지정하고, 상인회와 함께 ▲음각 간접조명 사인물 설치 ▲"까리단길" 상징 포토존 조성 ▲BI 개발 및 SNS 홍보 ▲지역 축제 기획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진해왔다."2025 까리단 페스타"에서는 버스킹 공연, 마술쇼, 장기자랑, 까리단길 퀴즈 이벤트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성남시는 2022년 모란전통기름시장 일대를 백년기름 특화거리(1호)로 지정한 것을 시작으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역내 기업의 에너지전환과 "RE100(Renewable Electricity 100)" 이행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10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용인특례시 기업 RE100 지원 프로젝트 업무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안수홍 유니테스트(주) 대표이사, 최준식 참솔라에너지(주) 대표이사, 권재웅 JB자산운용(주) 전무이사, 홍주형 유안타증권(주) 상무이사가 참석했다.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지역내 기업의 "RE100" 달성을 위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협력해 친환경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용인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에 따른 특화산업단지 조성 대상지에 입주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 보급과 확대를 위한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또,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갖춘 전문기업,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최적화된 금융컨설팅을 제공할 수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가 10일 의정기록물의 목록화 및 등록번호 정비 등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관계 법령에 따라 기록물 관리체계를 전면 재정비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1991년 4월15일 제1대 화성군의회 개원 이후부터 현재(2025년 6월 10일)까지 생산된 영구보존 대상 회의록 336권(화성군의회 87권, 화성시의회 249권)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그동안 화성특례시의회의 의정기록물은 관계 법령에 따라 관리되어 왔으나, 일부 회의록에 대해서는 목록 정비 및 등록번호 관리 체계가 다소 미흡했던 점이 있었다.이에 따라 의회는 각 회의록에 일련번호를 부여하고, 등록관리라벨을 부착하는 등 공공기록물 표준에 맞는 정비작업을 추진해 왔으며, 향후 신청사 이전과 연계한 기록물 이관 및 장기 보존체계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배정수 의장은 이번 조치와 관련해 "이번 기록물 정비는 단순한 문서 정리가 아니라, 30여 년에 걸친 화성시의회의 의정활동 발자취를 미래 세대에 온전히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분당신도시의 체계적인 정비를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하고, 9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했다.이번 기본계획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6조에 따라 수립된 것으로, 조성 30여 년이 지난 1기 신도시 분당의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형 도시로 재편하기 위한 종합적 방향을 제시한다.계획에는 2035년까지 분당신도시 전역을 단계적으로 정비한다는 목표 아래, ▲ 공간구조 개선 ▲특별정비예정구역 지정 ▲교통·산업·환경 등 분야별 세부계획 ▲정비사업 재원조달 및 공공기여 기준 설정 등의 내용이 담겼다.성남시는 교통환경 개선과 생활 SOC 확충, 역세권별 도시기능의 적절한 배분, 녹지축과 연계한 안전한 보행축 형성 등을 통해 도시기능을 향상시키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광주시가 10일 시민 건강증진과 공공 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퇴촌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사업"의 착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착공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광주시 및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축하했다. "퇴촌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사업"은 퇴촌면 광동리 530 일원 부지 1만7천800㎡에 총사업비 47억원을 투입해 축구장과 족구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개발제한구역과 상수원 보호구역 등 중첩규제로 인해 공공시설 확충이 어려웠던 퇴촌면 지역에 대해 한강유역환경청의 하천점용 허가를 통해 추진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안2지구 "해링턴스퀘어 리버파크" 견본주택 현장 점검광주시가 지난 9일 광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는 경안2지구 "해링턴스퀘어 리버파크" 견본주택 설치 현장을 방문해 분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견본주택의 준비 상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10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 협정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정식은 지난해 화성특례시가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로부터 "국제안전도시"로 최종 승인을 받은 데 따른 공식적인 선포 자리다.협정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조준필·박남수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장, 김인숙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고문수 화성소방서장 등 그간 국제안전도시 인증에 협력해 온 주요 기관장이 참석했다.행사는 ▲간담회 ▲협정서 서명 ▲국제안전도시 공인패 및 휘장 전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각 기관은 지역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 정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국제안전도시 공인은 시민과 함께 이뤄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화성특례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아프리카 3개국 교육부 대표단을 대상으로 디지털 미래교육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정책 협의 시간을 마련했다.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0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나미비아공화국, 우간다공화국, 탄자니아 연합공화국 교육부 간부를 포함해 유네스코 본부 관계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관계자 등 30여 명을 만나 환담했다. 도교육청은 올해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국제교류 협력 국가 확대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유네스코와 공동 주관한 "교육의 미래 국제 포럼" 이후 경기교육에 대한 해외 각국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번 방문은 유네스코 본부가 주관하는 "ICT 활용 교육혁신 지원 3단계 국제개발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아프리카 교육 관계자들의 디지털 교육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포용적인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국제교류 협력 국가를 확대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방문단 일행은 도교육청 방문에 앞서 수원에 위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0일 기흥구 상하동 행정복지센터 1층 야외 부스에 "스마트도서관" 15호점을 설치,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무인 도서대출반납기를 말한다.시는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상하동 주민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했다. 이곳 스마트도서관엔 인기 도서, 시민들이 선정한 올해의 책, 아동도서 등 250여권이 비치됐다.시 도서대출 회원증을 소지한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1인당 최대 3권까지 14일동안 대출할 수 있다. 회원증이 없는 시민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회원증을 발급받으면 이용할 수 있다.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가 새롭게 건립된 기흥국민체육센터(기흥구 흥덕2로 110)를 오는 7월1일 정식 개장한다고 10일 밝혔다.기흥국민체육센터는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5772㎡ 규모에 수영장, 다목적 체육관, 스크린 파크골프장 등을 갖춘 종합체육센터다. 그간 체육시설이 부족했던 주민들에게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층에는 로비와 안내데스크, 2층 수영장은 25m(6레인) 규모의 성인풀과 유아풀, 샤워실 등이 위치해 있다. 3층에는 운영사무실, 회의실, 임산부 휴게실, 4층에는 다목적 체육관과 스크린 파크골프장(4면), 5층에는 다목적실이 조성돼 있어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이 가능하다.주차 공간은 지하 1, 2층에 총 87면이 마련되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더하고, 장기 주차 등 무질서한 주차를 예방하기 위해 유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경철 사장은 "신규 시설인 기흥국민체육센터에서 시민 누구나 불편 없이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김계남)이 10일부터 학생교육원의 접근성 개선과 기관 운영의 효율성 확대를 위해 양평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이번 이전은 "경기도교육청 직속기간 이전·재배치 기본방향"에 따라 추진 되며 7월부터는 학생교육원의 학생자치·리더십 교육 및 인성 교육이 양평 교육자원을 통해 이뤄진다. 1차는 양평학생야영장 물품을 삼산분교(임시사무실)로 이전하고 2차는 학생교육원(강화)에서 양평학생야영장으로 교육물품을 이전한다. 3차 이전은 학생교육원(강화)에서 사무실물품을 이전한다.학생교육원은 이를 위해 지난 9일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학생교육원이 양평으로 이전하는 과정 및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했다. 김계남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은 "학생교육원의 신속하고 원활한 양평 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양평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미래를 대비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교육원만의 특색을 살리며,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교육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오산시와 매장문화재 전문기관인 (재)중부고고학연구소, 한신대학교박물관이 공동으로 추진중인 "오산 독산성 세마대지 학술발굴조사(1차)"에서 정조 시대에 축조된 내성과 19세기 건물터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가유산청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아 진행 중이다.발굴이 이뤄진 구역은 독산성에서 가장 높은 세마대 북서쪽 일대로, 조사 결과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의 성토층(盛土層:자연 지반 위에 흙을 쌓아올려 인공적으로 조성한 지반) ▲신라 말~고려시대의 와적층(瓦積層:기와를 이용하여 인공적으로 조성한 지반) ▲조선시대 후기에 축조된 내성(內城)의 성벽과 19세기 건물터 등이 확인됐다.이를 통해 삼국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독산성의 구조 변화, 조선 후기 축성법과 국방시설(관방) 연구에 의미있는 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오산시는 이번 발굴조사와 함께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발굴 현장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인공지능(AI) 기반의 행정혁신과 미래도시 구현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인공지능(AI) 비전 수립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6개 분야(산업, 도시, 농업, 보건·복지, 교육, 행정)에 걸친 AI 비전 설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평택시와 평택복지재단, 평택산업진흥원 등 18개 기관과 부서가 참석해 분야별 현안과 정책 목표를 공유하고,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방향성과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평택시 AI 비전 수립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비전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TF는 각 부서의 시정 경험과 정책 현안을 바탕으로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현실적이고 실행이 가능한 AI 행정혁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TF에서 도출된 주요 논의 사항과 아이디어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9일 새 정부 출범에 따라 변화될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간부공무원 및 공공기관을 소집하여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화성시는 새정부의 국정과제와 정책방향에 대해 검토하고 10대 공약 및 지역공약 점검 등 대응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 대외적 선도와 대내적 혁신을 통해 양적성장에서 질적 도약을 도모하기 위한 ▲추경편성 및 민생회복 대책 ▲중앙정부 정책변화에 따른 대응 ▲주요사업 지속 추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국소별 대응계획을 점검했다.특히 새정부 10대 정책공약에 대응한 화성특례시의 연계 정책에 대해서 심도있게 논의하고, 보고에 그치지 않고 실행구체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대책마련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시는 전국 최초로 AI담당관을 신설하고, "화성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기반을 다지는 등 미래 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K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일반구 신설 추진, 지역화폐 확대와 지역상권 활성화 등 지
신상진 성남시장이 10일 중원구 보건소에서 개최된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신 시장은 축사을 통해 "치아 건강이 오복 중 하나라 할 정도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성남시는 각 보건소에 구강보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구강보건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치과 치료 접근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특수학교에 구강보건실을 설치·운영하여 소외계층 없는 구강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은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와 성남시치과의사회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건치인 시상 및 구강보건 유공자 시장표창, 행운권 추첨,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경기도 광주시는 "곤지암역세권(2단계) 도시개발사업"이 지난달 30일 경기도 도시계획 분과 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의결로 통과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강선 곤지암역 배후 17만여 ㎡ 부지를 대상으로 주거, 자족, 교육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 도시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며 광주시가 공공 주도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광주시는 역세권 일대의 난개발을 사전에 방지하고 체계적인 도시공간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의 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사업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기도 심의 통과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현재 시는 실시설계 용역 발주를 위한 계약심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6월 중 계약심사가 완료되는 즉시 용역 발주 및 입찰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또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 의견을 반영해 8월 구역 지정을 목표로 주민공람·공고 등 후속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구역 내 토지 소유자들은 신속한 보상을 요구하고
화성특례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AI 엑스포 "MARS 2025(Megacity AI Revolution Summit)"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 C홀 및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이번 MARS 2025는 인공지능(AI)의 최신 기술과 혁신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다양한 전시와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행사 첫날인 18일에는 코엑스 C홀 전시장 무대에서 "MARS 2025 Summit"이 "화성시, AI로 도시(urban)의 내일(next)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Summit은 총 2부로 구성되어 AI 기술이 만들어갈 도시의 미래상과 차세대 AI 기술 동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1부 "Urban AI" 세션에서는 도시와 AI의 융합을 주제로 홍충선 경희대학교 부총장, 현대원 서강대학교 교수, 유현준 홍익대학교 교수가 연사로 나서 미래 도시 설계에 대한 통찰력 있는 강연을 펼친다.이어지는 2부 "Next AI" 세션에서는 AI
퍙텍시가 오는 14일 평택시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팝 디스코 콘서트" 무대가 펼쳐진다고 10일 밝혔다.이 행사에는 주한미군 가족 줌바댄스, 하늘의 전사들이 선사하는 감동의 하모니 공군 4중창단, 이국적인 매력과 리듬이 가득한 외국인쇼 발레단, 한미댄싱카니발 퍼레이드 및 댄스경연 대상 수상팀인 벨리댄스와 왁킹댄스 퍼포먼스가 열정의 무대를 수놓는다. 여기에 더해 뮤지컬 "맘마미아"의 감동을 선보일 뮤지컬 댄스 갈라쇼는 명작 안무와 화려한 조명 아래 모두가 함께 흥겨운 춤을 추는 팝 디스코 콘서트로 우리도 모르게 점점 열광의 춤에 빠지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14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댄스 퍼레이드, 주한미군가족 줌바댄스, 스트릿댄스, 공군 중창단 열창에 이어 뮤지컬 댄스음악 갈라쇼, 팝 디스코 콘서트, 히든싱어 싸이 흠뻑쇼 등 공연이 펼쳐진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9일 OBS라디오 "최진만의 굿모닝 OBS"에 출연해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용인시의 발전을 위한 주요 계획을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3년간 시민의 삶과 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들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공약 이행률에 대한 질문에는 "진행 중인 사업을 포함해 약 95% 이상의 공약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국가산단 유치와 같은 공약 외 성과도 상당하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유치와 같은 중대성과가 이뤄졌으며, 이에 따라 45년간 묶여 있던 송탄상수원보호구역 64.43㎡를 해제하는 성과도 거뒀다.이 시장은 공약 이행률에 대한 질문에 "진행 중인 사업을 포함해 약 95% 이상의 공약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가산단 유치와 같은 공약 외 성과도 상당하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용인시는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
화성시 향남읍 양감면 신왕리에 위치한 한 골재생산업체에서 발생한 폐기물인 "무기성 오니"의 불법 매립이 멈추지 않고 있다.지난 4일 본지의 단독 보도 이후, 현충일과 주말을 이용해 불법 매립이 더욱 기승을 부린 것으로 확인되면서 행정 당국의 대응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10일 제보와 취재를 종합한 결과, 지난 6일 현충일과 주말 새벽 시간을 틈타 향남읍 도이리산 11번지 현장에 약 70대 분의 무기성 오니가 매립된 사실이 현장 취재로 확인됐다. 이는 매립 관리 규정 및 개발 행위 허가 기준 위반 가능성을 시사한다.특히 향남읍 도이리산 11번지 현장처럼 1000제곱미터가 넘는 개발 행위 허가 현장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비산먼지 발생 신고 대상이며,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방음벽 및 세륜시설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다. 그러나 해당 현장에는 이러한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으며, 심지어 공사안내판조차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 공무원들조차 이 규정을 제대로 인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풍수해·폭염 및 낙뢰 대비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용인시는 이번 대책에서 모니터링 공백이 없도록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수해 취약 지역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집중호우나 태풍 등의 영향으로 반지하 주택이나 상가, 도로, 공원 등이 파손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책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침수가 우려되는 도로와 하천 산책로, 급경사지 등 57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해 보완이 필요한 진입 차단시설 등을 보수했다. 침수나 파손 등으로 시민들이 교통 불편을 겪지 않도록 주요 도로와 주차장 등 교통시설물 점검에도 주력한다. 기흥구 보정동 하천둔치주차장은 통제관제실을 24시간 운영해 탄천 유입 수량과 수위를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호우 예비특보, 태풍 정보 시에는 주차 차량을 안전한 장소로 대피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연락 불가 등 잔여 주차 차량은 미리 정해둔 대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