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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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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이 "ESG경영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7일 재단에 따르면 지난 3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회의를 열고, ESG경영위원회의 운영을 본격화했다. 위원회는 ESG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김혁수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위원장을 맡고 내부위원으로는 남석희 기획조정팀장이 참여했다. 환경(E) 분야 석영선 환경생태공학 박사, 사회(S) 분야 김은영 노무법인 한동 노무사, 거버넌스(G) 분야 김지혜 용인문화원 사무국장, 박주동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팀장, 박명선 단국대학교 교수가 위촉됐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용수공급시설 내년 7월 준공용인특례시가 내년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용수공급시설을 현장점검하는 등 인수인계 준비를 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용수공급시설은 취수장(여주시)과 가압장(이천시)을 거쳐 하루 26만 5000㎡의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시설, 유림배수지 송수관로(유방동)에서 분기해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희망대근린공원 내에 박물관 전시동을 짓는 사업이 오는 2027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첫 삽을 떴다.성남시는7일 오후 2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박물관 전시동 건립 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박물관 전시동은 먼저 건립·개관한 체험동(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933㎡) 옆에 지어진다.전시동 건립에는 사업비 476억원(국도비 28억원 포함, 부지비 제외) 투입되며, 부지면적 1769㎡ 위에 지하 3층~지상 2층, 연면적 6600㎡ 규모로 건립된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살아 숨 쉬는 미래형 박물관 건립이 추진 방향"이라면서 "성남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공간이자 첨단기술을 활용한 체험과 교육이 융합된 문화복합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청 볼링팀과 육상팀이 전국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7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청 볼링팀이 "제43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남녀 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전 종목 입상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육상팀도 김해 KTFL 전국 실업 육상경기대회에서 3200m 릴레이서 2위에 올랐다.전국 남녀 종별볼링선수권대회는 대한볼링협회 주최로 용인 볼토피아볼링경기장에서 열렸으며 박동혁 선수는 개인전 2위, 2인조 전에서는 이익규 선수와 함께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익규·김연상·박동혁 선수가 3인조 전에서 3위를 기록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한재현 선수는 마스터즈 경기와 개인종합에서는 2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기량을 뽐냈다.특히, 이익규·이정수·김연상·오명섭·박동혁·한재현 선수는 팀워크를 발휘해 5인조 전에서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에 광주시청 볼링팀은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상을 받으며 광주시청의 이름을 빛냈다.또한 광주시청 육상팀은 지난 1일부터 3일까
화성특례시는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동탄 지역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 34개소에 "양심화분"을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양심화분은 시민들의 무단투기 근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청소대행업체가 1개 지점당 화분 1~2개를 설치하고 관리를 병행하는 사업으로, 청결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대행업체의 사회공헌 참여로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화성시 동탄출장소를 비롯해 동탄권역 생활폐기물 청소대행업체인 화성(대표 이광수), 크린씨티화성(대표 문영주), 나눔환경(대표 김인기), 향원실업㈜(대표 염철용) 4개소가 참여했다.
수원도시공사(사장 허정문)가 탑동IV 기업유치를 위해 한국부동산개발협회와 힘을 합친다.수원도시공사는 7일 탑동 이노베이션밸리(IV) 기업 유치를 위해 한국부동산개발협회와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 두 기관은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5월2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5월 2일까지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주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의 복지와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사업 등 "다수 주민이 혜택을 받는 공공성이 있는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주민참여예산 사업 유형은 시·구 단위 사업과 동 단위 사업이 있다. 시·구 단위 사업은 2개 동 이상 소관 사업,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민 제안 사업(시·구·사업소 소관 사무)이고, 동 단위 사업은 1개 동 소관 사업,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한 동 단위 생활 밀착형 사업(동 소관 사무)이다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베트남 다낭시와의 경제 및 문화 협력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7일 평택시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정장선 시장을 단장으로 한 평택시 대표단이 다낭시를 공식 방문, 양 도시 간 우호 교류 합의서 체결과 함께 기업 설명회 및 투자·수출 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상호 발전의 토대를 구축했다. 첫날인 2일, 평택시와 다낭시는 우호 교류 합의서를 공식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르쭝찐(Lê Trung Chinh) 다낭 인민위원회 위원장(시장)이 참석해 양 도시 간 경제와 교육,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과 교류 확대를 합의했다. 3일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는 평택시의 4개 기업 대표가 다낭시 투자진흥청과 현지 기업 관계자들 앞에서 자사의 기술력과 사업 가능성을 소개하며,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다낭시와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현지 투자
고양소방서 소속 김영훈 소방교, 윤성주 소방교, 박영규 소방사 팀이 7일 양주소방서 종합훈련센터에서 개최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생활안전분야 경기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양주소방서와 연천소방서가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대회는 생활안전 분야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공무원의 현장 대응능력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북부 7개 소방서에서 총 21명이 참가해 소방서별로 지휘자 1명, 대원 2명으로 구성된 3인 1팀이 동물포획과 차량 문개방 등 2개 종목에서 구조기술을 겨뤘다.1위를 차지한 고양소방서는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생활안전분야 팀 전술" 부문에 경기북부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전국대회에서 3위 이상 성적을 거두면 참가자 전원에게 특별승급 혜택이 주어진다.홍장표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생활안전 분야는 도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관장 피성주)가 "2025년 찾아가는 특수교육대상학생 강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기회 접근 어려운 분야(IT)를 중심으로 다양한 강좌 운영된다.도교육청에 따르면 4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특수교육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교육 기회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코딩 입문(5교) ▲로봇 코딩(7교) ▲디지털 일러스트(25교 및 비대면 1강좌) ▲종합공예(20교) ▲독서토론(3교 및 비대면 1강좌) 등 총 62개의 강좌를 마련했다. 학교로 찾아가는 대면 강좌는 60개교를 선정해 운영한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2025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 사업은 읍면동의 주민생활·복지의 중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평택시를 비롯해 전국 66개(경기도 3개) 지자체가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화재에 취약한 노후주택에 거주하며, 거동이나 대처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 지역은 안중읍, 중앙동, 서정동 등 3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진행되며, 중증 장애, 고령의 어르신, 아동을 키우고 있는 한부모가정 등 화재 안전에 취약한 60가구를 선정해 5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 평택시의회,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 찾아"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5일, 이충레포츠공원 광장 일원(평택시 이충동)에서 "2025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에 참석해 평택 시민의 건강을 응원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경기도 최초 지방정원인 양평 세미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정원으로의 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양평군은 세미원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두물머리를 연계한 대규모 정원 벨트를 구축, 글로벌 정원 관광 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 중이다.7일 양평군에 따르면 세미원 전면부 1만4000㎡에 대한 대대적인 시설 개선 사업이 오는 9월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총 60억원(도비 포함)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주차장과 진입부를 개방형 광장과 휴게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양평군은 오는 2027년 내로 두물머리 생태학습장 조성지 및 가정천 일원을 편입하여 정원구역을 약 60만㎡로 확대, 국가정원에 필요한 면적기준 30만㎡를 채울 방침이다.세미원은 양평군 양수리 일원에 위치한 12만7000여㎡ 규모의 정원으로 2019년 대한민국 지방정원 제1호로 지정됐으며, 연꽃 등 수생식물 및 초본식물, 목본식물이 풍부
경기 광주시가 추진 중인 "탄소중립 목재 교육 종합센터 조성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통과됐다.7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중앙투자심사는 교육 전문 교사 및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연수원 기능의 생활관 등 부대시설 추가로 증액된 총사업비를 반영해 재심사된 결과이며 조건부 통과를 통해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탄소중립 목재 교육 종합센터"는 전국 유일의 시민 참여형 목재 교육 공간으로 세대별 맞춤형 목재 체험과 교육을 통해 "목재 이용 = 탄소중립"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거점 시설이다. 이는 산림청 공모사업인 "2023년 목조건축 실연사업"에 선정된 이후 광주시의 역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오산시가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공연이 있는 날"을 운영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시는 지난 6일 오산천 벚꽃길에서 열린 2025년 "공연이 있는 날"의 첫 기획공연 "벚꽃잇데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된 이번 공연은 오산천의 벚꽃과 함께하는 봄날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벚꽃 시즌을 맞아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연인, 친구, 반려동물과 함께한 시민들까지 공연장을 찾았고, 현장에는 음악과 퍼포먼스 외에도 간단한 먹거리와 쉼터 공간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일부 시민은 돗자리를 펴고 앉아 여유롭게 공연을 즐겼고, 벚꽃길을 거닐다 무대를 지켜보며 사진을 찍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었다. ◇오산시정신건강센터, 약국 6개소와 "생명사랑 실천약국 협약"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센터장 홍종우)는 지난 3일, 4일 양일간 자살예방 및 생명존
경기도가 교량 붕괴 사고 방지를 위해 전문가들이 낡은 소규모 교량을 집중 관리하는 "경기도 교량 닥터"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교량 닥터"는 토목구조 또는 교량 분야 박사, 기술사인 외부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됐으며 소규모 노후 교량의 안정성 확보와 집중관리를 위한 자문에 참여한다.현행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행정과 예산의 한계로 100m 이상의 중대형 교량(1, 2종 시설물) 안전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소규모인 3종 교량(20m 이상 100m 미만)과 기타 교량(20m 미만)은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4월부터 준공 후 30년 이상 지난 소규모 노후 교량 176개(김포 4, 화성 7, 안성 22, 용인 16, 광주 14, 이천 5, 여주 22, 양평 26, 파주 11, 양주 15, 연천 5, 남양주 9, 가평 9, 포천 11)를 대상으로 "경기도 교량 닥터"가 안전관리를 집중하도록 했다.
용인특례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반다비 체육센터"와 시민과 학생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영장을 갖춘 "백암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지방재정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이와 관련해 "장애인들이 간절히 염원했던 훌륭한 시설의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과 백암면 시민과 학생들을 위한 백암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사업이 가장 중요한 관문인 행안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을 "용인 르네상스"의 또 다른 성과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용인의 도시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릴 두 사업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용인시는 지난해 10월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에 대한 중앙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정을 받았으나, 광역시 수준의 도시로 성장하는 용인의 위상과 그에 걸맞은 장애인 체육시설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소명했다. 특히 2028년 전국 장애인 수영대회를 반다
화성특례시가 시청 내 부서의 인공지능(AI) 활용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생성형 AI 이용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무원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각 부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정책 연구 등 다양한 행정 업무에 AI 기술을 접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화성시청 내 전 부서로, 참여를 희망하는 부서는 별도의 신청 절차를 통해 일정 기간 동안 Chat-GPT 팀 라이선스 이용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가 760억원 규모의 "2025년도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인구감소지역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출생률 저하 및 인구 유출 등의 요건을 기준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지정·고시하며, 경기도에는 가평군과 연천군이 해당된다.이번 시행계획은 매 5년 주기의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수립하는 계획으로, 올해는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인구감소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더 나은 기회의 경기"라는 비전과 ▲생활인구 확대 ▲지역 일자리 증대 ▲거주환경 개선이라는 3대 목표 아래 34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먼저,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가평군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조성, 연천군 경원선 폐선을 활용한 복합휴게공간 설치 등의 거점형 관광자원의 조성 계획이 포함됐다. 체류형 관광객 유치는 인구유입과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효과적인 수단이 되고 있다. 특히, 가평군이 청평호나 명지산과 같은 천혜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 처인구 남사읍 주민자치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남사노인대학 입학식"에서 입학생 11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했다. "상상력과 관찰력의 미술 세계"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이 시장은 극사실주의, 초현실주의, 인상주의, 입체주의, 표현주의 등 다양한 화풍과 대표 작품을 소개하고, 미술 작품의 가치는 작가의 관찰력과 상상력에서 비롯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그림은 단순한 미적 대상이 아니라, 우리 인간이 상상하고 사유한 결과물"이라며 "관찰력과 상상력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발휘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석주 작가의 극사실주의 작품 "사유적 공간"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이 시장은 "사진처럼 보이지만, 그림이다. 서머셋 모옴의 "인간의 굴레"란 책의 해진 모습을 마치 사진과 똑같이 그렸고, 그 옆에 책과는 어울리기 어려운 백마를 그리고 나서 제목을 "사유적 공간"이라고 했다"며 "이처럼 상식
성남시가 판교동 25통 단독주택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다.5일 시에 따르면 4월 중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며, 이후 도시숲 조성·관리심의와 실시계획(변경) 인가 등 유관부서의 심의 및 협의를 거쳐 올해 12월 공사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이에 시는 지난 4일 오후 2시, 분당구 판교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판교공원로 노상주차장 조성사업"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노상주차장 조성사업에 대해 주민들에게 상세히 안내하고, 다양한 지역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시는 당초 판교공원(판교동 553번지) 부지에 지하 공영주차장 건립을 추진했으나, 자연 훼손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제기되면서, 대체 방안으로 판교공원로(595-3번지) 일대에 노상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방향을 전환했다.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노상주차장 조성에 따른 보도 및 차도 환경 변화, 가로수 철거, 자전거도로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하남시위례도서관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로써 하남시는 2023년 일가도서관을 시작으로 3년 연속 해당 사업에 선정되며, 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독서문화 확산에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게 됐다.이번 사업은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내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학암동에 소재한 하남시다함께돌봄센터 4호점과의 협업을 통해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2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직후 지역안정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 간부회의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회의를 통해 시는 "지역안정대책반"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대책반은 부시장을 총괄반장으로 지역안정대책반, 지역경제대책반, 취약계층대책반, 재난복구대책반, 홍보반 등 5개 반으로 구성됐으며, 민생불안 요소를 해소하고 현안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발표한 상호관세 여파로 발생할 수 있는 지역경제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으로, 특히 수출 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한다. 또한 삼성전자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해 별도의 조직을 운영해 삼성전자 관련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임시 의원간담회 열고 초대형 산불 피해 성금 모금 등 논의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4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자체 안건 처리를 위한 4월 임시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일 간담회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