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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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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 8"(대표 임현수)이 지난 3일 화성FC를 찾아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가칭 용인FC) 창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화성FC의 성공적인 K리그2 진출 사례를 공유하고, 용인의 프로축구단 창단 방향성과 타당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용인특례시는 내년 3월 "K리그2" 참가를 목표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이날 간담회에는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 8" 소속 의원들과 화성FC 관계자, 화성시 체육진흥과, 용인시 체육진흥과, 용인축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화성FC 창단 과정 ▲축구단 운영 방식 ▲시설 인프라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화성종합경기타운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가 인구 50만 실현과 예산 1조원 시대를 준비하며 도시의 미래를 체계적으로 설계하기 위한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특히 세교3지구 개발, 운암뜰 AI시티 조성 등 도시 확장에 발맞춰 자족도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오산시는 이권재 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미래 전략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계획은 오산시가 중장기 도시 경쟁력 확보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수립 중인 미래 전략 계획으로, 도시의 고유한 잠재력과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번 용역은 ▲주거·도시·교통 ▲산업·경제·R&D·농업 ▲문화·관광·체육 ▲환경·안전·재난·녹지 ▲보건·복지·교육 ▲행정·자치분권 등 6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오산시 전역에 대한 중장기 전략을 구체화하는 단계
경기 광주시 퇴촌토마토축제운영위원회는 "제23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의 공식 슬로건을 "퇴촌의 멋! 토마토의 맛!"으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 축제 슬로건은 퇴촌의 아름다운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토마토의 우수한 맛을 간결하면서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슬로건 공모는 지난 2월 1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가운데 총 1018건이 접수됐으며 축제운영위원회는 2차례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 1개, 최우수작 1개, 우수작 2개를 최종 선정했다. 아울러 축제운영위원회는 "제23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토마토 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축제를 기념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굿즈 개발을 목표로 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7일까지이다.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경기장 시설준비 본격 추진 광주시는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요 경기장 시설에 대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대회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과 관련해 정장선 평택시장은 헌재 결정이 전적으로 수용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평택시 차원에서는 지역 안정 대책을 마련하고 대선을 대비해 선거관리 근무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4일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만장일치로 탄핵 인용 결정을 내린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에게 깊이 감사한다. 또 한겨울부터 벚꽃 피는 봄까지 우리의 헌법 정신과 민주주의 시스템을 몸으로 지켜냈던 모든 분께 찬사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 시장은 "헌재의 결정을 존중하는 것은 민주 사회에 기본 중 기본이며, 법치주의 완성을 위한 최소한의 시민의식"이라며 "탄핵을 반대하신 분들도 이번 헌재 결정을 전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탄핵 인용 이후 사회 안정을 위해 평택시는 지역 안정 대책 회의를 열어 관련 대책을 마련한다. 이 자리에서 시는 공공시설의 안전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특히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역 안정에 노력한다는 뜻을 밝힐 예정이다. 또 현재
용인특례시는 3일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용인시 미래정책 제안 공모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2025년 용인시 미래정책 제안 공모전은 용인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정책 제안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특히 이번 공모전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년의 상상력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용인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수렴하는 시민 숙의·공론장이자, 시민·공무원이 참여하는 협치형 정책모델이다.공모전에는 총 28개팀, 70여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이들은 4~5월 팀별 활동으로 제안을 구체화하고, "협치 소통의 장"(5월)과 정책발표회(6월)를 갖는다.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게임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게임 품질 관리자(QA, Quality Assurance) 양성과정" 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경기도의 "202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성남시의 교육 프로그램이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게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 모집 인원은 총 20명이다. 교육은 5월 7일부터 8월 6일까지,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총 260시간(1일 4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게임 품질관리자(QA)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 ◇ 남한산성 등 14곳 관광지 무료 해설 프로그램 운영성남시는 연중 관광지 무료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관광해설사(총 7명)가 성남 지역 14곳 명소의 역사,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비스다. 걸어서 각 명소
경기도가 지난달 24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에서 발생한 지반함몰 사고와 관련해, 도가 건설 중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현장에 대해 지난 2일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특별 점검은 도심지와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철도 건설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여 필요한 조처를 하기 위해 진행됐다.특별 점검에는 철도건설기술자문위원, 구조 및 지반 전문가, 도로 및 안전 분야 전문가, 도민감리단, 경기지하안전지킴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점검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3개 공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반 안정성, 굴착부 안전 확보 여부, 도로 및 인접 건물 침하·균열, 지하수위 및 천단 침하 현상 분석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특히 터널 시공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지반 붕락, 지하수 유입, 변위 확대 등의 리스크를 사전에 포착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적 보완 대책의 필요성도 함께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또
성남시 소속 북한이탈주민 공무원 A씨가 최근 강원·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첫 월급 전액인 2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4일 성남시에 따르면 A씨는 기부금과 함께 보낸 편지에서 "대한민국에 벽돌 하나 쌓은 적 없고, 나무 한 그루 심어본 적 없는 제가 잘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많은 사람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번 대형 산불로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여러 명의 공무원이 귀한 목숨을 잃었다는 것이 너무 마음이 아팠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에 보탬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저의 첫 월급을 기부하려 한다"고 밝혔다.또 "대한민국의 국민이 잘 정착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공무원의 마음을 꼭 받아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로 편지를 마무리했다. 기부금은 성남시 공무원노동조합을 통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A씨는 6년 전 모든 것을 뒤로하고 홀로 대한민국에 정착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일 기흥구 마북동 행정복지센터 1층 야외 부스에 "스마트도서관" 14호점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인 도서대출반납기를 지칭한다.시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마북동 주민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입구(구 마을버스 정류장)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엔 인기도서를 비롯해 시민이 선정한 올해의 책, 아동도서 등 책 200여권이 비치됐다.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이 "2025 아임버스커"를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0일과 11일 양일간 공개 오디션을 거쳐 지난달 27일부터 운영하기 시작했다. 아임버스커는 용인시 곳곳 시민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거리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문화예술 사업이다. "2025년 아임버스커"는 기존에 활동하는 아티스트는 물론 신규로 추가된 실력 있는 뮤지션(Musician)과 퍼포머(Performer)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용인시 곳곳을 문화와 감동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2025년 신규 아티스트 모집에는 218개 팀이 지원하여 약 7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올해는 신규 아티스트 30개 팀과 기존 활동 아티스트 35개 팀, 총 65개 팀이 아임버스커로 최종 선발되어 퍼포먼스,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다채롭고 풍성하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용인
수원시 일월수목원이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함께 일월수목원 인근 일월공원에서 오는 30일까지 "벚꽃엔딩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벚꽃엔딩 프로젝트는 시민이 직접 관찰하고 기록한 우리 주변 벚나무의 개화 상황을 연구 목적으로 사용하는 시민 참여 프로젝트다. 전국 12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지구사랑탐사대 플랫폼을 이용해 일월공원 내 지정된 벚나무 3그루의 개화 상황을 관찰하고 기록하면 된다. 시민이 기록한 데이터는 벚나무 개화 패턴·지도 제작을 위한 연구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수원도시공사,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 1400여 면 순환배정 수원도시공사(사장 허정문)는 1400여 면에 달하는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대해 계약자 순환배정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달 9일부터 순환 배정 작업이 진행되는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은 모두 50개 구간에 주차면은 1435면이다. 구별로 장안구 7개 구간 233면, 영통구 8개 구간 308면, 팔달구 6개 구간
경기 광주시가 시민 삶 속에 자연스럽게 문화가 스며드는 "펀시티(Fun City)"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방세환 광주시장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정책 소통을 통해 "문화가 시민의 일상이 되는 도시, 문화 중심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문화 기반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방 시장은 "정책도 이제는 "재미"를 고려해야 할 시점"이라며 ""펀시티"는 단순한 오락이 아닌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 기반 도시"라고 강조했다.광주시는 "펀시티" 조성을 위해 ▲문화 인프라 확충 ▲생활 속 문화 프로그램 확대 ▲지역축제의 글로벌화 등 3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중대물빛공원을 공연장과 피크닉장이 어우러진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고 고산동·신현동 문화센터, 송정동 복합건축물, 초월 생활문화센터 등 생활 밀착형 문화시설을 순차적으로 개관할 예정이다.또 중앙공원·쌍령공원·양벌공원·궁평공원 등 민간공원 내 문화 기반시설을 확충해 생태과학관·글램핑장·숲공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박물관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2단계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평택시 최초 종합 역사박물관인 평택박물관 건립 사업은 도시 정체성 확립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하고자 2016년부터 추진해 왔다. 평택박물관은 총사업비 421억원을 투입해 고덕국제신도시 함박산 중앙공원에 연면적 7370㎡,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박물관 내에는 전시관, 수장고, 영상전시실, 교육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중앙투자심사의 최종 통과는 사업의 필요성과 계획의 타당성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평택 사람들의 역사와 삶을 조명하는 공감과 화합의 공간이자 문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가 "2025년 경기도 융복합 관광 콘텐츠 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시가 신청한 사업은 "팔당 자연담은 힐링여행, 자연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으로 총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이번 공모사업은 팔당호, 분원 도요지 등 남종면 일대의 자연 및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팔당 상수원보호구역 내에서 환경 훼손 없이 IT기술을 접목한 지속 가능한 관광개발 방식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증강현실(AR) 기술과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활용한 보물찾기 및 퀴즈 이벤트 등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AR 미션투어가 마련된다.또 팔당물안개공원 등 남종면 일대의 자연경관 속에서 독서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힐링 콘텐츠인 "팔당愛 북크닉(Book+Picnic)" 행사와 감성 피크닉 용품 대여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해당 관광 프로그램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일 화성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봉담클럽하우스에서 보건복지부·경기도와 "정신질환자 주거지원 시범 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시범 사업은 2023년 12월 정신건강 정책 혁신 방안 이후 정신질환자의 온전한 일상 회복을 위한 서비스의 부족이 문제로 지적되면서,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주거복지 기반 마련의 필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는 화성시서부보건소 보건정책과,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 경기도 정신건강과, 한국장애인개발원, 화성시정신건강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정신질환자 주거지원 시범사업"의 주거 모형과 주거 유지를 위한 서비스 등에 대한 논의하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방향에 대해 모색했다.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평택의 대표적인 꽃 축제 "2025 평택 꽃나들이"가 개최된다. 평택시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평택 꽃나들이는 1996년 꽃 전시회로 시작해 매년 수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도 농업생태원 곳곳에는 튤립, 수선화, 유채 등 다양한 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봄 꽃밭과 포토존이 마련돼 있어 방문객들은 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꽃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봄의 향기를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다. 올해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졌다. 12일 오후 1시 30분에 평택 꽃나들이를 알리는 개막식 공연 및 평택 쌀을 활용한 가래떡 뽑기 행사를 시작으로, 반려 식물 가꾸기 체험, 꽃 이름 맞추기 퀴즈대회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행사장 내부에서 토끼, 관상조류 같은 소동물들을 관
신상진 성남시장이 3일 오전 분당구 율동 361-1 일대에 조성 중인 율동공원 생태문화공원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현장에서 신 시장은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후 "이 공간이 시민들에게 삶의 휴식을 제공하고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소중한 장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동선과 모든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고민하며 안전하게 공사해 달라"고 강조했다.5월 초 준공 예정인 이 공간에는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어린이 놀이터, 컬러테라피원, 잔디광장, 반려동물 놀이시설,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025년 화성시 대학(원)생 도시데이터 연구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화성특례시 출범 및 인구 104만 돌파와 데이터 기반 행정 강화로 도시 AI의 도입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화성특례시에 맞는 도시 AI 구현을 위한 정책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 주제는 "도시 AI 구현을 위한 정책과제 연구(국토연구원, 2023)"의 연구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도출한 화성특례시에 적합한 도시 AI 정책과제다. 연구 분야는 ▲도시AI 구현을 위한 도시데이터 전략, 정책 활용 방안, 서비스 실현 방안 ▲스마트도시 데이터 허브 활용 방안 연구 등이다. 공모에는 전국 대학교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기간은 5월 23일까지다.최종 당선작은 5월 30일 1차 서류심사와 6월 18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진행되는 발표평가를 거쳐 결정되며, 발표평가 당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발표평가는 심사위원 80%, 현장평가단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고혈압·당뇨병 환자 통합 집중관리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나선다.하남시는 시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과 손잡고, "고혈압·당뇨병 등록자 집중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성빈센트병원 순환기내과 연구팀과 함께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이상지질혈증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심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하남시는 고혈압·당뇨병 등록자 중 30~80세 성인 348명을 대상으로 ▲건강설문조사 및 혈액검사(2회) ▲집중관리군(174명):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통합교육 ▲표준관리군(174명): 고혈압·당뇨병 일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참여자 모집과 사전 교육이 진행 중이며,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이번 사업에서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은 연구를 총괄하며,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공동 수행하게 된다. 또한 검사 인력 파견과 시약 지원을 비롯해 혈액검사 및 건
화성특례시가 2025년 특례시 출범을 기념하여 시민들이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권역별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특례시 출범을 축하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권역별 콘서트는 지난달 21일 동탄 여울공원(동탄권)에서 열린 "화성특례시민의 날 콘서트"를 시작으로 ▲7월 봉담2생태체육공원(북부권) ▲8월 새솔동 수노을중앙공원(서부권) ▲9월 향남읍 도원체육공원(남부권)에서 개최된다. 또한 권역별 콘서트와 함께 권역별 특색을 반영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준비돼 있어, 시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예술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순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탄권에서는 화성특례시를 대표하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인 동탄호수공원과 도시공원을 배경으로 ▲화성특례시 출범 특별한 콘서트 ▲화성 루나빛축제 ▲화성 재즈페스티벌 ▲동탄역 아트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