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58 건
이재준 수원시장을 예방한 네마냐 그르비치(Nemanja Grbić) 주한 세르비아 대사가 "수원시를 세르비아 도시들에게 "스마트시티"의 모델로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12일 집무실에서 네마냐 그르비치 대사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준 시장의 연하장을 받은 그르비치 대사의 요청으로 이번 만남이 이뤄졌다.그르비치 대사는 "수원시가 한국의 대표적인 지방정부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수원시와 세르비아가 스마트시티와 친환경기술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좋은 제안을 해주신 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수원과 대한민국,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의 ITS(지능형 교통체계) 기술을 소개하는 "2025 수원 ITS 아태총회"가 5월 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데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는 자체 개발한 인명구조구명환(Turning Easy Cue) 디자인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제품디자인 콘셉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시가 이번에 출품한 인명구조구명환 디자인은 기존 구명환의 복잡한 사용법을 개선하고 인명구조 시간을 단축하는 데 중점을 둬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직관적인 사용법과 적은 힘으로 사람을 구할 수 있도록 만든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이콘으로 사용법을 표시해 누구나 쉽게 사용법을 알 수 있으며, 기존 구명환을 사용할 때 필요했던 힘의 4분의 1만 써도 충분히 구조할 수 있게 한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했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12일 저녁 남산서울타워에서 "화성특례시 출범 기념 점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25회 화성특례시민의 날을 맞아 화성특례시 출범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105만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시민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점등식은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남산서울타워 T 1층 광장에서 진행됐다. 점등 퍼포먼스에서는 참석자들의 카운트다운과 함께 정 시장이 터치버튼을 누르자 남산서울타워에 "화성특례시 출범" 메시지와 함께 화성특례시 홍보영상이 송출됐다. 행사장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서울 시내 곳곳에서도 화성특례시의 출범을 기념하는 남산서울타워의 조명이 선명하게 빛났다. 점등 후 오후 10시 30분까지 약 3시간 동안 화성특례시 홍보영상이 상영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오늘 남산서울타워 점등식은 화성특례시를 더욱 빛나게 만들겠
경기도주식회사가 진행한 2025 유통상담회를 통해 83개 경기도 중소기업이 새로운 판로를 개척했다.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달 25일 열린 "2025년 중소기업 마케팅지원사업 유통상담회"를 통해 총 도내 중소기업 83개사의 상품 199개가 즉시 입점 및 보완 후 입점 가능을 통보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 유통상담회는 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 마케팅지원사업"의 하나로 올해로 3년째 개최되고 있다.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판로 확대 지원 등을 위해 대형 유통플랫폼 현직 상품기획자(MD)를 초빙해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 상담회에는 쿠팡, 컬리 등 47개사 현직 MD(상품기획자) 50명 등이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상품 개발 및 개선 방안 등을 컨설팅했으며 현장에서 입점 가능 여부 등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경기도가 용인시 고기동과 성남시 대장동을 잇는 동막천의 홍수 피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543억원을 투입, 대대적인 하천 정비 사업에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동막천은 매년 집중 호우 시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곳으로, 특히 2022년에는 고기교 일대가 침수되는 등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어 왔다. 이에 경기도는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천 폭 확장, 퇴적토 준설, 친수 공간 조성 등 종합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22년 7월, 8월, 2024년 1월 등 3차례 동막천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전면적인 하천 정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이에 경기도는 산책로·수변환경 조성 등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과 홍수 피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하천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다. 올해 상반기 중 공사 편입 용지 감정 평가를 거쳐 보상에 착수하고, 2026년에는 정비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동막천 하천정비 사업은 낙생저수지
경기도는 최근 경기도 지명위원회를 열어 성남시, 광주시, 의왕시에서 신청한 교차로 및 공원 등 18개 지명을 결정하고 13일 국토지리정보원 누리집에 고시했다.경기도 지명위원회는 개발사업에 의해 삼거리가 사거리로 변경되거나, 공원의 준공 등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지명에 대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개최한다. 3개시에서 신청한 22개 지명 제정 중 18개 지명은 황송사거리, 통미마을입구교차로 등 "자연·인공지명 정비 및 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 가결했으나, 나머지 4개 지명인 송정스터디파크, 백운호수푸르지오사거리, 롯데쇼핑몰삼거리 등은 외래어 및 상업화 지명을 사용, 지명부여 기본원칙에 부합하지 않아 부결했다.금번 경기도 지명위원회에 부결된 4개 안건은 시군 지명위원회 재심의를 거쳐 경기도 지명위원회에서 결정한다. ◇도내 중소기업 근무 청년에 복지포인트·근로장려금 등 지급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 등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 복지포인트",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경기도가 건설기계 장비를 보유한 5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1451명을 대상으로 31개 시군 합동 조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도는 현장 징수에 앞서 건설기계 인도명령서를 발송하고, 3월 중순부터 불도저, 굴착기 등 영업용 건설기계를 보유한 사업자 295명의 사업장을 수색할 계획이다.영업용 건설기계 대여업의 경우, 대체로 고액의 매출 거래가 발생함에 따라 우선 추적조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단, 영업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분납계획서 제출, 공매 유예 등의 유연한 체납처분을 병행한다.이후 11월까지는 자가용 또는 폐업법인 소유 건설기계에 대한 추적조사와 강제 견인 등의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노승호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선량한 납세자와의 조세형평을 고려할 때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조치는 불가피하다"면서도 "납부 의지가 있는 체납자에게는 사회적 배려와 지원을 통해 경제적 재기를 돕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에서 지난해 발생한 화재 건수가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하지만 대형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13일 발표한 "2024년 경기도 화재 발생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 내 화재는 7931건으로 전년 대비 3.3%(271건) 감소했다. 이는 2022년 8604건, 2023년 8202건에 이어 2년 연속 감소한 수치다.화재 발생 건수는 줄었지만, 화성 일차전지 제조공장 화재, 부천 호텔 화재 등 대형 화재의 영향으로 인명 피해는 4.2%(23명), 재산 피해는 17.4%(512억원) 증가했다.화재 사고를 발화 요인별로 파악해보면 부주의가 3105건(39.2%)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전기적 요인(33.9%), 기계적 요인(12.5%), 원인미상(4.7%), 화학적 요인(4.2%) 순으로 나타났다. 경기소방이 선제 대응을 강화하면서, 1개 소방서 또는 인근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단계 발령은 2022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및 수도권 대학교 입학관계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2028학년도 대입 개편 등 중요한 교육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지원 내실화를 논의하고자 마련했다.간담회에는 도교육청 진학업무 관계자와 수도권 44개 대학 입학사정관 6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도교육청 진학교육 정책 방향 공유 △교육 본질 회복을 위한 미래 대학입시 개혁 방안 안내 △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운영 안내 △2025학년도 경기 아이비(IB) 교육 운영 계획 안내 △2025학년도 경기 공유학교 대학 연계형 프로그램 운영 안내 △경기이음온학교 소개 △대학입학 관계자 토의 등으로 구성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의회 사무기구의 효율적인 업무 추진 및 전문성 강화 등을 지원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이하 기구정원규정)" 일부 개정령안을 13일 입법예고 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자치단체, 지방4대협의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지방조직 제도개선 TF" 논의를 거쳐 마련됐다. 지난해 11월 열린 "제8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의결된 사항의 후속 조치다."기구정원규정" 일부 개정령안에 따르면 정원, 하부기구 수가 타 시·도에 비해 2배가량 많은 서울·경기는 조직관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중간 관리 기구(3급)를 설치하고, 그 외 시·도에는 선임과장급 1개 직에 대한 복수 직급(4급→3, 4급)을 도입하여 시·도 의회의 탄력적인 인사 운영을 가능하게 했다.또한, 경기도의 경우 지방의원 수(156명)에 비해 전문위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시·도 전문위원 정수기준 상한을 확대해 4급 1명, 5급 이하 1명을 추가로 확보할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12일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e순환거버넌스 수도권자원순환센터에서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에 "폐가전제품 재활용 활동" 신규 도입을 기념하는 현장 도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을 활성화하고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폐가전제품 재활용" 활동은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에 새롭게 오픈하는 활동이다. 올해 6월부터 도민들이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통해 폐가전제품 무상수거를 신청하고 리워드(보상)를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을 활성화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행사에는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100만 번째 가입자,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자 등 기후도민 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폐가전 처리 현장에서 재활용 과정을 직접 보고, 신규 활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하남시가 12일 남한고등학교에서 동부초등학교까지 약 790m 구간이 "2025년 전선 지중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0년 7월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한국판 그린뉴딜 종합계획에 따른 전국 공모를 통해 진행됐다. 하남시는 지난해 공모를 신청한 후 현장 시찰 등 심사를 통해 지난 7일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약 61억원으로 예상된다. 하남시 31억원, 한전 16억원, 통신사가 14억원을 각각 부담하게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통학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신장사거리 인근 상인과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해 지역 미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2024년 선정된 신장전통시장 일원의 전선 지중화 사업도 12일 착공식을 갖고,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현재 하남시장은 "동부초등학교와 남한고등학교 일원의 지중화 사업은 학생
국민주권전국회의 경기본부가 12일 오후 1시 경기본부 회의실에서 대표자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종용 전 경기도의원과 김재기 전 수원경실련 대표가 상임대표로 선출됐으며, 주요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국민주권전국회의 경기본부는 최근 전북본부 출범과 국회 출정식 등 전국적인 활동에 발맞춰, 경기 지역에서도 주권자 중심의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주요 활동 계획으로는 △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위한 대국민 캠페인 및 교육 활동 전개 △ 자치분권 강화 및 시민참여형 정치제도 실현 △열린 민주주의 실현 및 더불어 사는 나라 건설 등이 제시됐다.김종용 상임대표는 "경기 지역은 대한민국의 축소판과 같은 곳으로, 다양한 계층과 의견이 공존하는 만큼 국민주권전국회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주권자 중심의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김재기 상임대표는 "국민주권전국회의는 특정 정파나 이념에 치우치지
경기도와 포천시가 전투기 오폭 사고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구역으로 지정된 포천시를 기회발전특구로 지정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다.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포천시 기회발전특구 지정 촉구" 공문을 12일 산업통상자원부·행정안전부·국방부·지방시대위원회에 보냈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정부가 포천시 이동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지만 이는 단기적 피해복구와 보상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 그간 주민들이 겪은 경제적 희생과 일상의 불안에 대해 정부 차원의 지원대책이 필요하다며 기회발전특구 지정 촉구 배경을 설명했다.산업통상자원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기회발전특구는 지역 투자유치를 위해 특구 기업에 세제 등 혜택을 부여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제도다.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 각종 세제 및 규제특례 혜택이 있어 지역발전의 획기적인 기회가 될 수 있다.지방분권균형발전법상 비수도권은 시·도지사가 언제든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신청할 수 있다. 반면, 수도권에서는 접경지역과 인구감소지역 10개 시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전남 광주와 대구에 이어 12일 충남 대전을 방문했다.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김 지사가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1호관 대형 강의실에서 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모두의 나라 내 삶의 선진국"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김 지사는 강연에서 "민심의 바로미터가 바로 충청이다"라며 "여러 가지 할 얘기를 생각하면서 왔는데 최근의 사태 때문에 드릴 메시지를 바꿔야 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는 "내란의 조기종식과 탄핵 그럼으로써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지금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 진행 중인데 즉시 탄핵, 100% 탄핵 바로 돼야 한다"며 "지금 구속이 취소돼서 마치 개선장군처럼 손 흔들면서 나오는 모습은 정말 잘못된 모습이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크게 역행하는 것이다. 헌재에서 전원일치로 현명하게 즉시 탄핵, 100% 탄핵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또 촉구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제7공화국"도 역설했다. 그는 "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오영균) 수원시미디어센터는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가 주최한 2024 지역미디어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42개 지역 미디어센터로 구성된 협의회는 매년 모범적인 사업 운영과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센터 및 우수사례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수원시 미디어센터는 1차 심사서류와 정기총회 현장에서 현장발표를 통한 센터들의 현장투표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센터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연구, 개발한 유튜브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유튜브생활"운영사례를 발표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연구-개발-운영의 3단계로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이 인정됐고, 2024년 학교 교과과정과의 연계를 통해 리터러시와 미디어교육에 대한 수요에 선진적으로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의회, 제391회 임시회 개회…총 18건 안건 심의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91회 임시
용인특례시의회가 한국반려식물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12일 시의회에 따르면 박희정 의원(보라동,동백3동,상하동)은 최근 "용인시 반려식물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반려식물산업의 발전 방향과 관련 정책 및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박희정 의원을 비롯해 유진선 의장, 김진석 자치행정위원장, 김희영, 이진규, 황미상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조우현 한국반려식물협회 회장을 포함한 협회 관계자 및 용인시 공무원들이 함께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반려식물 전문가 양성 및 일자리 창출 △공공기관 및 복지시설 내 반려식물 보급 △반려식물 체험형 관광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용인시를 "한국 반려식물산업의 메카"로 육성하는 데 공감하며, 이를 위해 용인시가 관련 정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다.이번 간담회를 통해 용인시 반려식물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민들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건강 위험 요인(비만, 콜레스테롤, 고혈압·당뇨 전 단계 등)을 가진 20~65세 시민들에게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보건소 전문인력(간호사·영양사·운동 전문가)이 6개월간 개별 건강상담 및 맞춤형 생활 습관 개선 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참여자 전원에게 스마트워치를 지원해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활동량, 혈압, 혈당, 식단 등의 건강 데이터를 자동으로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바탕으로 전문가의 1:1 맞춤 상담이 제공된다. 4월부터 본격 운영되며, 충원 시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QR코드로 정신건강 자가검진…"QR로 내 마음 스캔!" 운영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QR코드를 활용한 정신건강 자가검진 "QR로 내 마음 스캔!"을
하남시가 오는 5월 31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 집중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으로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집중정리 기간 시는 체납자들에게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홍보 활동과 모바일 체납안내문 발송을 시행할 예정이다.또한 △부동산 및 자동차 재산 압류와 공매, △고액·상습 체납자의 은닉 재산 조사 및 가택수색,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다만 일시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생계형 체납자들에게는 체납처분을 유예하거나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경제적 회생을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복지부서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시민들이 경제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2일 오전 용인상공회의소로부터 반도체국가산업단지와 이주기업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이날 용인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는 이태열 용인상공회의소 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해 반도체국가산업단지와 이주기업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이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이 회장과 회원들은 감사패를 통해 "도전과 실천으로 일궈낸 반도체국가산업단지와 이주기업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경안천 수변구역 해제 등 용인의 숙원사업인 난제를 해결해 명실상부 미래첨단산업 중심도시 용인특례시 건설과 기업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이상일 시장님께 용인의 모든 기업인의 감사한 마음을 이 패에 담아 드린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