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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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가 "세종-포천 고속도로" 구간에 신규IC(가칭 동용인IC)을 설치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지방재정연구원 지방투자관리센터(LIMAC)와 타당성 조사 업무 약정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 조성이 진행 중인 "용인 국제물류 4.0 물류단지" 진입로에서 "세종~포천 고속도로"에 진출입하는 IC를 설치하기 위해 업무 약정을 체결했다.IC 설치 사업비는 약 936억원으로 추산된다. 사업비는 "국제물류 4.0" 사업시행자인 (주)용인중심이 전액 부담한다.시가 추진 중인 타당성 조사는 지방재정법에 따라 투자심사 전 △경제성 △재무성 △정책적 측면의 타당성과 가능성을 전문기관에 평가받는 절차다. "세종~포천 고속도로" 진출입을 위한 IC 설치 사업은 지난 2월 19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과제심의위원회에서 조사 대상으로 선정됐다."세종~포천 고속도로"의 구간 중 용인을 관통하는 "안성~용인~구리" 구간은 올해 1월 1일 개통됐다. 이 구간 중 용인에는 시가 신규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민간단체 국제교류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민 주도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이 사업은 수원시 국제자매우호도시 등과 연계해 진행하는 교류사업에 보조금을 지원한다. 문화·예술·교육·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포함하며, 단체별로 2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민간 국제교류를 희망하는 시 소재 단체·동아리가 모집 대상이다. 자매·우호도시와 교류사업을 추진할 4~5개 단체를 선정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 신청 서식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의를 거쳐 4월 중 단체를 선정하고 보조금 지급액을 확정할 예정이다.◇ 환경교육교재 "수원이 환경이야기" 66개 초교에 보급수원시가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호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권장하는 내용의 환경교육 교재 "수원이 환경이야기"를 제작해 보급했다. 이는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학교 방문 환경교육)과 교과 시간에 사용하는 교재다. 환경
수원시가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수원형 규제혁신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활 속 숨어있는 규제, 불합리한 규제(법령·제도·규정 등)를 혁신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시민복지(노인·장애인), 일상생활(교통·주택·의료), 기업활동(자영업자·소상공인), 취업·일자리(청년·경력단절자·노인), 신산업(신기술·신서비스·신재생에너지·첨단의료) 등이 공모 대상이다.수원시 법무담당관, 수원시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거쳐 시민·공무원 각각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 노력 10건을 선정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형 규제혁신 아이디어 제안 공모" 제안 서식을 작성한 후 (전자)우편이나 방문 제출할 수 있다. ◇"3월 수원행 여행가는 달" 캠페인…할인 혜택 다양수원시가 "3월 수원행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펼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4 한국 관광의 별"에서 올해의 관광지로 선정된 "수원화성 & 행궁동" 인근 관광
경기도가 화성 송산면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 "송산 리본센터"를 이달 착공한다고 10일 밝혔다.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화성 송산 도시재생사업은 바다를 느끼는 거리 조성, 창업지원 컨설팅, 리노베이션스쿨 운영 등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착공하는 "송산 리본센터"는 화성시 송산면 사강리 675번지에 지상 3층, 연면적 2875㎡ 규모로 건립한다. 시설 내 "청년가게", "위쿡 스튜디오(공유 주방)", "고객지원센터", "포도 홍보관" 등 다양한 주민 편익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도는 주차장 89면을 확보해 인근 사강시장의 주차 부족난을 해소하고, 시장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지역상권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군포시 치매안심센터가 공공 및 유관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확대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역 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서다. 센터는 지난 4일 군포도시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첫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시작으로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33개 공공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파트너 교육을 집중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공공부문이 치매 인식개선의 선도적 역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치매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치매환자 대처법, 치매파트너 활동 방법까지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참여기관의 교육 부담을 덜기 위해 기관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집중교육 기간 후에도 교육을 받지 못한 기관 직원들을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상설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중앙도서관, 청년독서회 "퇴근 후 한 책 읽기" 운영군포시 중앙도서관이 19세
성남시가 가짜 석유 판매로 인한 시민 피해와 불법 연료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2월 10일까지 주유소 50곳을 대상으로 석유 품질검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 점검반(2명)이 지역 내 주유소를 차례로 찾아가 휘발유와 경유 시료를 채취해 한국석유관리원에 품질검사를 의뢰한다.각 주유소의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주유기 재검정 유효기간 초과 여부 △안전관리 상태도 들여다본다. 점검 과정에서 가벼운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현장에서 바로잡도록 한다. 이와 함께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품질검사 결과에서 가짜 석유, 혼합유 등 부적합 석유 판매 행위가 적발되면 영업정지,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하고, 지역 경찰서에 고발 조치한다.시 관계자는 "국제 유가 급등으로 국내 석유 가격이 불안정해 가짜 석유제품 유통이 우려된다"면서 "현장 점검으로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안전한 석유 유통·판매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 시내 주유소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과 관련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돕는 "등하교지킴이" 사업을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올해 3월 개학과 함께 89개 초등학교에 등하교지킴이 활동을 할 어르신을 배치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1월에 이미 등하교지킴이로 활동할 어르신들을 모집해 배치를 완료해 3월 개교한 남사읍 처인초중통합학교와 모현읍 도현초중통합학교는 당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이상일 시장이 2월 두 학교를 방문해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등하교지킴이" 활동을 할 어르신들이 배치되지 않았다는 학교장·학부모들의 이야기를 듣고 관련 부서에 개교와 동시에 배치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노인 일자리 추가 모집을 통해 등하교지킴이를 곧바로 배치했다.◇AI 활용 창작 동화 제작 프로그램 "AI로 작가 되기" 운영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작 동화 제작 프
경기콘텐츠진흥원(경콘진)이 경기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약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경기도 기업의 입찰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경콘진은 지난 2월부터 행정안전부 고시 금액(추정 가격 3억5000만원) 미만 입찰 건에 대해 경기도에 본점을 둔 기업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제한을 적용했다. 이는 전시·행사, 창업·교육 프로그램, 홍보·마케팅, 창업·창작 공간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에게 더 많은 사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또 수의계약 시에도 경기도 내 사회적 약자 기업을 최우선으로 선정하는 방안을 시행한다. 경콘진은 사회적 약자 기업, 녹색제품 생산업체 등 공공기관이 지켜야 할 법정 의무 구매를 강화해 왔다.올해부터는 경기도 사회적 약자 기업과의 계약을 최우선으로 추진하며 지역 경제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고려한 계약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탁용석 경콘진 원장은 "경기도 기업의 계약 참여 비율을 확대하고 지역 상생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
30년 가까이 방치된 성남시 구미동 옛 하수처리장이 시민들을 위한 문화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오는 6월부터 순차적으로 개방된다.성남시는 6월 산책로와 휴게녹지 공간을 우선 개방하고, 7월에는 뮤직센터와 카페를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공간은 구미동 195 번지 일원 전체 부지 2만9041㎡ 중 약 51%에 해당한다. 시는 하수처리장 위험 구간에 안전조치 디자인을 적용하여 탄천변에서 보행 접근이 용이한 광장형 입구를 조성하고, 330m 길이의 산책로와 함께 다양한 휴게·문화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또 기존 하수처리장 시설이었던 유입펌프장은 시민이 자유롭게 연습하고 공연할 수 있는 다목적 뮤직센터로 탈바꿈한다. 특히 뮤직센터 건립에는 세계적인 지휘자이자 성남 시립예술단 예술총감독 겸 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인 금난새 지휘자가 참여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뮤직센터 바로 옆 송풍기동은 카페로 조성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쉬며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 시 단체관을 개설, 1898만달러 상당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MWC는 미국 "국제가전제품박람회(CES)", 독일 "국제가전박람회(IFA)"와 함께 세계 3대 IT전시회로 꼽힌다. 시는 이번 전시회에 시 단체관을 개설하여 지역 내 중소기업 4개사에 통역비, 운송비와 부스 비용을 지원했다.시 단체관에는 △AI 솔루션을 통한 교통사고 위험 탐지기와 생체신호 탐지기를 개발한 "씽크아이" △온·습도, 미세먼지, 유해가스 측정 무선 IoT센서를 개발한 "데키스트"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누수 예측·탐지기를 개발한 "에스씨솔루션글로벌" △전원만 연결하면 전산실 역할 수행이 가능한 소형화 전산실 대체품인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를 개발한 "두비컴퓨팅" 등 4개 사가 참가해 상담 89건, 상담액 1898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실적인 상담액 651만달러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9일 국군수도병원 및 의정부성모병원을 방문해 포천 폭탄 오발 사고로 부상을 입은 피해자들을 위문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오후석 부지사는 피해자들에게 위로를 건네며 "치료비 등 돈 문제는 걱정하지 말고, 오직 건강 회복에만 전념하시라. 경기도가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 자리에서는 피해자들이 현재 처한 어려움을 듣고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조치를 약속했다.국군수도병원에 입원 중인 태국 출신 환자의 경우 안정적 회복을 위한 체류 보장을 출입국사무소에 요청했으며, 현재 거동에 불편함이 있는 만큼 간병인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치료 중인 60대 피해자가 홀로 계신 노모를 돌볼 수 없는 상황에 처한 것을 확인해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을 통해 간병 인력을 지원하도록 조치했다. 피해자의 가족들은 "아픈 몸을 이끌고도 어머니 걱정뿐이었는데, 이제야 한시름 덜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경기도가 수출 경험이 부족한 도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5년 수출 초보기업 전담 멘토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1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수출 경험이 부족한 도내 중소기업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무역 전문가(전담 멘토)를 배정하여 해외 마케팅 전략 수립, 바이어 발굴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담 멘토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전문가로 구성된다. 기업당 멘토 수임료는 월 55만원이다. 경기도에서 70%인 38만 5000원을 지원하고, 기업에서 16만5000원을 부담한다.상하반기로 나눠 반기별로 수출 초보기업 50여 개 사(상반기 50개, 하반기 50개)를 지원한다.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 중에서 지난해 직접 수출액이 500만 달러 이하인 기업이 지원 대상이다.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사업자증명원, 수출실적증명원 등 관련 서류와 신청서를 갖춰 오는 21일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포천시 이동면이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와 관련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데 대해 환영하며, 피해주민들의 신속한 일상복귀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신속하게 시행할것을 강조했다.김 지사는 9일 "이번 사고는 명백하게 국가에 귀책 사유가 있기 때문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당연한 것"이라면서 "특히 포천 일대는 지난 70여 년 국가 안보를 위해 일방적인 희생을 감내해 온 지역인 만큼, 이번 피해 복구와 진상규명,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국가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사고 발생 직후 경기도는 도청 직원을 현장에 파견하고, 김 지사는 7일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며 "시비, 도비, 국비 따지지 말고, 철저하게 주민 입장에 서서 선제적으로 피해복구를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또 행안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인해 피해 지역은 "재난및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구호 및 복구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경기도가 농어업 경영·시설자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지원 규모가 총 273억원에 달하는 이번 사업은 도내 농어업경영체에 연리 1%의 저리로 융자금을 지원한다. 도내 사업장에서 1년이상 원예, 특작, 과수, 수도작, 축산업, 수산업 등에 종사하고 있는 농어업경영체가 대상이다. 경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나눠 지원한다.경영자금은 개인 농어업경영체는 6000만원, 법인 농어업경영체는 최대 2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설자금은 개인 농어업경영체는 3억원, 법인 농어업경영체는 5억원까지다.수요자 금리는 1%로 경영자금은 2년 만기상환이며, 시설자금은 개인은 3년 거치 5년, 법인은 2년 만기 균분상환해야 한다. 청년(만 18세 이상 ~ 40세 미만)에 한해 5년 거치 10년 균분상환이 가능하다.시설자금은 농지 구입부터 시설현대화 및 자동화, 묘목 구입, 가축 입식, 어선 구입 등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융자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거주 시군 농정부서를 통해 접수
평택시는 9일 "평택 3.1 독립만세운동" 106주년 기념식을 첫 발상지였던 평택시 현덕면 권관리 평택 3.1운동 기념광장에서 개최했다.3.1 독립운동의 자주독립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평택 3.1 독립운동 선양회 회원과 보훈단체 회원, 독립운동가 유족,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길놀이 농악,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공연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애국가 제창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평택 3.1 독립 만세운동 행진 재연 순으로 진행됐다. 평택 3.1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9일 평택시의 남부 현덕면 계두봉에서 시작돼 전역으로 번져 여러 계층이 참여했다.정장선 시장은 "평택 3.1 독립만세운동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숭고한 역사로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가슴 깊이 되새기자"라며 "그 정신을 후세에 널리 계승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명시 보건소는 오는 31일까지 일상 속 걷기 실천 생활화를 위해 "2025년 제2회 다함께 광명해요"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걷기 활동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만성질환 예방법을 알리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오는 31일까지 15만 보 걷기에 성공한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모바일 문화상품권 5천 원을 지급한다. 1일 최대 1만 보까지 인정한다.참여 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 스토어"에서 "워크온"을 검색해 설치하고, 하단 커뮤니티 탭에서 "광명시 공식 커뮤니티"를 검색해 가입한 후 광명시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나기효 광명시 건강위생과장은 "많은 시민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특례시는 오는 13일까지 플로랄 하우스 콘셉트로 지난 1월 재개장한 죽전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화이트데이에 사탕 대신 꽃을 선물하세요"를 주제로 꽃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연인들이 사탕 등을 선물하는 기념일인 화이트데이를 맞아 시는 위축된 화훼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지역에서 생산하는 화훼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죽전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에 방문하면 백조(서양란), 미니오렌지(서양란), 난봉옥(선인장), 하트선인장, 리톱스(다육) 등 다양한 미니 화분을 1만원~1만4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시와 시 산하기관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직원을 대상으로 이번 화훼 소비 촉진 캠페인에 동참한다.시 관계자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용인시 로컬푸드 행복장터와 협업해 계절별 다양한 제철 화훼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용인특례시는 수도권 남부 최대
용인특례시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체육시설과 공원의 무분별한 주차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무료로 운영 중인 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한다고 9일 밝혔다.유료화 전환 대상 시설은 처인구 포곡읍에 있는 용인시민체육센터와 공원 부설주차장, 처인구 남동에 있는 용인중앙공원 부설주차장이다. 용인시민체육센터와 공원 부설주차장은 3월 24일부터, 용인중앙공원 부설주차장은 4월 14일부터 유료로 운영한다.입차 후 30분까지는 무료로 회차할 수 있으며, 이후부터 4시간까지는 1000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4시간을 초과할 경우 10분마다 300원이 추가되며, 하루 최대 부과 요금은 6000원이다.유료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이외의 시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용인시민체육센터와 용인시민체육공원은 평일과 주말, 공휴일 관계없이 해당 시간에 유료운영하며, 용인중앙공원은 주말과 공휴일에는 무료로 시민에게 개방한다.용인시민체육센터 시설 이용자는 담당 직원 확인 후 주차요금을 감면받을 수
"뛰었던 곳 중에서 용인 잔디가 가장 좋았다" 지난 6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8강전 전북 현대와 시드니FC(호주) 경기 직후 전북 현대 소속 이승우 선수는 용인미르스타디움 잔디 상태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날 경기는 전주월드컵경기장 잔디에서는 경기를 하기 어렵다는 아시아축구연맹(AFC)의 판단에 따라 제3구장인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치러졌다. 최근 K리그 경기장 잔디 문제가 불거지면서 최적의 상태로 잔디를 관리하고 있는 용인미르스타디움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15일에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의 잔디문제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이라크전"이 미르스타디움에서 치러졌으며, 연이은 10월 22일에는 광주월드컵경기장의 잔디문제로 K리그1 광주FC가 AFC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3차전 경기를 미르스타디움에서 진행했다. 또 수원 월드컵경기장 보수 기간 당시 K리그2 수원삼성이 한동안 미르스타디
용인특례시는 "2024년 성과관리(BSC) 자체평가 운영 결과"를 발표하고 탁월한 성과를 올린 4개 부서를 최우수부서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민선 8기 조직 비전 실현과 전략목표 달성을 위해 성과관리를 운영했고, 전체 161개 부서를 4개 평가그룹(△본청 △직속기관·사업소 △구청 △읍·면·동)으로 나눠 평가를 진행했다.평가기준은 △749개 성과지표 △7개 시 전체 공통지표 △5개 읍·면·동 공통지표에 대한 목표달성도 및 지표 성격 등에 대해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진행했다."2024년 성과관리 종합결과"는 평균 93.8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1.4점 상승한 수치다.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부서지표 749개에 대한 평가 결과는 평균 91.9점으로 전년 대비 3.3점이 상승했다.지표달성도는 99.6%로 전년 대비 0.5%p 증가해 대다수의 사업이 목표대로 정상추진된 것으로 평가됐다. 공통지표 평균은 전년 대비 1.5점이 상승하는 등 전반적인 성과지표가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