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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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오는 26일까지 모집하는 "2025년 경기도 성평등 공모사업"에 총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이 공모사업은 양성평등 관련 민간활동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성평등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취지다. 경기도에 소재한 비영리법인과 비영리민간단체가 지원 대상이다. 특히 단체당 최대 지원금을 기존보다 상향해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총 4개 분야에서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지정 공모 분야는 "성별 기반 폭력 대응 강화", "모두를 위한 돌봄 문화 조성", "양성평등한 경제활동 참여" 3가지다. 자유 공모 분야는 단체가 독창적인 성평등 관련 사업을 기획해 신청할 수 있다.선정 사업에는 단체별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보조금 신청액의 5%는 자부담해야 한다. 또한, 사업 수행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이행보증보험 가입은 필수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오는 26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임태희 교육감이 7일(현지시간) 캐나다 버나비시에 있는 바이른 크릭 커뮤니티 학교를 방문했다. 그는 이곳에서 지역사회 역량을 활용해 학생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공식을 찾았다.이날 방문에는 카림 하클라프 버나비 교육장, 케빈 브랜트 버나비 교육국장 등도 참석했다. 이 학교는 지역사회의 참여와 공동체 의식을 중요시한다는 의미로 이름에 "커뮤니티(Community)"가 붙었다.이 학교 학부모와 지역의 전문가들은 수업 전 아침시간이나 방과 후, 휴일이 되면 자발적으로 학교에 와서 학생들에게 언어, 리더십, 미술, 로봇공학(Robotics), 농구 등을 가르친다.이 학교가 정규 교육과정 외에 이러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이유는 지역민들이 사용하는 언어만 약 110개로, 다양한 환경과 조건인 만큼 학생들 간의 교육격차가 나기 때문이다.벤 파에 바이른 크릭 커뮤니티 학교 교장은 "지역사회가 가진 역량과 강점을 활용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개개인을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로 길러
경기도가 디지털 융합 놀이돌봄 콘텐츠를 갖춘 "맘대로 A+(에이플) 놀이터" 조성을 추진중인 가운데 오는 3월28일까지 사업 참여 시군을 모집한다. 놀이터 34개 조성이 목표며 지난해 26개에 이어 올해 8곳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맘대로 A+ 놀이터"는 인공지능(AI)로봇, 증강현실(AR) 기반 스포츠게임, 가상현실(VR) 물놀이안전교육 등 부모와 아이가 선호하는 디지털 놀이 상품을 선택해 원하는 장소에 설치하는 사업이다. 육아나눔터, 작은도서관, 아이사랑놀이터, 지역아동센터 등 기존 아동 관련 시설에 디지털 융합 놀이 콘텐츠를 확대해 더욱 창의적인 놀이 환경을 제공하고 돌봄시설 이용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부 사업은 놀이 공간 신규 설치 지원과 기존 공간 기능보강 2개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놀이 공간 신규 설치 지원 사업은 개소당 4억원 한도로 학부모가 직접 기획에 참여해 원하는 장소와 콘텐츠로 놀이 공간을 새롭게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학부모의 의견을
신상진 성남시장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성남시청 빙상팀을 격려하기 위해 중국 하얼빈을 방문했다.신 시장은 8일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을 찾아 성남시청 소속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성남시청 빙상팀은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쏟아내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김길리, 최민정 선수는 혼성 2000m 계주 결승전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진 여자 1500m에서는 김길리 선수가 금메달을 추가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 500m에서도 최민정 선수의 금메달과 김길리 선수의 은메달로 이어지며 성남시청의 메달 레이스는 계속됐다. 신상진 시장은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최고의 기량으로 대한민국을 빛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한편 신 시장은 9일까지 현지에 머물며 성남시청 빙상팀의 추가 메달 획득을 위한 뜨거
경기도가 AI(인공지능) 사업을 확대하고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예산을 AI분야에 투자한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치열한 글로벌 AI 패권전쟁 대응을 위해 경기도는 도내 주요 산업거점 6곳에 AI클러스터를 조성한다. AI산업 인프라 구축, 스타트업 육성·전문인력 양성, 기존산업의 AI전환지원도 추진한다.먼저 인공지능 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필수적인 하이퍼스케일 규모의 AI컴퓨팅센터 유치를 위한 전력·용수 확보, 제도 개선에 나선다. 특히 수십조원 규모의 글로벌 투자유치 추진으로 글로벌 AI 클러스터를 2곳 이상 개발할 계획이다. AI 스타트업과 전문인력도 집중, 육성한다. 이를 위해 판교를 중심으로 경기도 산업거점 4곳에는 AI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스타트업에 특화한 하이브리드 오피스 환경과 연구개발을 위한 GPU·NPU·AI 실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경기도 글로벌 제조 강소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해 대한민국의 제조업·인공
비상계엄 사태 이후 김동연 경기지사가 한국경제의 잠재력과 회복 탄력성을 세계에 알리며 연이어 경제, 외교 행보에 주력하고 있다.9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12·3 계엄의 밤에 가장 먼저 계엄의 불법성을 선포하고 계엄 반대 목소리를 냈다.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행안부의 청사 폐지 요구에도 자신이 책임지겠다며 불응했다.이튿날 김 지사의 계엄 사태 대응 1호 조치는 전 세계 2500여 외국 정상, 주지사, 국제기구 수장, 주한대사, 외국의 투자기업에 보낸 "긴급 서한"이었다. "한국을 믿어달라"(Trust in Korea)는 메시지였다. "한국이 혼란을 극복하고 강한 회복력을 보여줄 것이라는 내용이다. 서신 외교에 이어 가장 먼저 주한미국대사와 만나 동맹관계도 재확인했다. 지난해 12월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를 만나 비상계엄 사태 속에서도 "철통같은" 한미동맹을 재확인했다.새해에도 김 지사는 추락한 국가신인도 회복을 위해 외국 경제단체와 지속 교류하며 한국의 경제회복
경기도가 수천만원에 달하는 가구 디자인·설계 프로그램 이용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 가구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가구 스마트제조공정 시스템 구축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 사업은 높은 인력 의존도와 수작업에 따른 낮은 생산성 등의 이유로 가구 디자인·설계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구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가구 디자인 설계 시스템을 구축하면 작업자 미숙으로 인한 불량품 양산, 자재·부자재 낭비 등 생산원가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최소화할 수 있다.경기도는 총 12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으로 가구 디자인·설계 프로그램 구입의 70%(최대 2500만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후관리 컨설팅도 병행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공장등록이 된 중소 가구 제조기업으로 가구 제작 및 디자인, 설계 표준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도입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지난해도 16개 기업을 지원해 영업에서 생산까지 일원화된 데이터 시스템으로 고객의 불만 감소와 만족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식품안전 지킴이" 사업을 통해 부적합 식품 15건을 적발하고 행정처리 조치했다고 9일 밝혔다.2007년 처음 시작된 "식품안전 지킴이"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시험·검사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원들이 직접 식품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검사 대상은 ▲부적합 우려식품 ▲위생 취약지역 유통식품 ▲온라인 유통식품 ▲언론보도 식품 등이다.작년 한 해 검사 건수는 총 818건이며 세부 항목은 식품 405건,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과 위생용품 167건, 유전자변형식품 167건, 방사능 검사 79건 등이 있다.검사 결과 ▲내용량 미달 캔디류 등 5건 ▲당류 함량 초과 캔디류 3건 ▲금속성 이물 기준초과 분말 등 2건 ▲총질소 미달 간장 등 2건 ▲자당 초과 벌꿀 1건 ▲히드록시메틸푸르푸랄 초과 벌꿀 1건 ▲리놀렌산 초과 참기름 1건 ▲총용출량 초과 PP컵 1건 등 부적합 식품 및 식품용 기구 15건을 적발했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
광명시가 광명 연고 핸드볼 구단인 SK슈가글라이더즈와 지역사회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시는 7일 오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핸드볼 H리그" 광명 홈 개막 경기에 앞서 핸드볼구단인 SK슈가글라이더즈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이행협약"을 체결했다.협약 내용은 SK슈가글라이더즈가 "광명 ESG 액션 팀(Action Team)"에 가입해 ESG 원칙을 이행하고 지역문제 해결에 협력하는 등 지역의 지속가능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광명 ESG 액션팀"은 광명시와 관내 공공기관, 기업 등 지역의 민·관 자원이 협력해 지역자산을 활용한 부의 순환을 촉진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지역자산형 ESG 실천 민관협력 네트워크"로 지난해 12월 출범했다.SK슈가글라이더즈의 가입으로 액션 팀 소속기관이 14개로 늘었고, 스포츠팀으로는 첫 가입이라 광명시의 지역자산형 ESG 협력사업이 다양한 분야에서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박승
안양시는 오는 27일 동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양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주제로 "민관협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민 참여형 실천방안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의견을 나누며, 토론 결과는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한 후 해당 부 서에 전달할 예정이다.100명의 시민을 모집해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토론회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탄소중립과 기후변화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유선·방문·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안양, 건강지킴" 추진안양시가 이웃돕기 성금을 활용한 "안양, 건강지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취약계층의 건강보장과 생활안정을 돕고자 취약계층의 건강보험료를 대납해 주는 사업이다. 건강보험료가 최저보험료 이하 개별가구 세대로 각 관련법에 따른 장애인, 한부모가정, 노인, 만성질환자 등이 지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주 30시간 노동제"를 시행하는 판교 AI 스타트업을 찾아 근무제 성과를 살폈다.김 지사는 이날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주 4.5일제 시범사업 점검을 위해 판교창업존 AI(인공지능) 스타트업을 방문했다. 김 지사가 방문한 "브레인벤쳐스"는 하루 6시간씩 근무한다. 주 52시간 근무제 대비 노동시간이 거의 절반인 "주 30시간 노동제"를 시행한다.이 제도는 오전 9~10시 출근(유연출근제) 오후 4시 전후 퇴근한다. 게다가 화, 금요일 이틀은 재택근무다. 짧은 근무에도 직원 연봉은 업계 평균보다 높다. 그럼에도 2020년 설립 이후 기업 매출은 꾸준히 오르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김 지사는 김원회 대표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 6명과 (영상)간담회를 진행하면서 노동시간 단축이 기업과 직원에 어떤 효과를 미쳤는지 살폈다. 김 대표는 "기업 초기부터 현재 정책을 시행했는데, 성과가 좋다"며 "늦게까지 남아 있는 게 (회사에 대한)신뢰 지표가 아니다"라
군포시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2025년 군포 미래교육협력지구" 부속합의를 체결해 세부 추진사업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시와 지원청은 군포 미래교육협력지구의 2025년 세부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게 된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지역 맞춤 미래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군포형 학교 자율 운영 지원", "중학교 자유학기제 체험활동 지원", "학교별 미래교육과정 운영 지원" 등을 추진한다.군포 미래교육협력지구 협약을 토대로 군포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괄목할 만한 사업 성과를 함께 만들어 갈 계획이다. 시와 경기도 교육청은 2023년 3월에 인성과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과 학교가 협력하는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을맺었다. 해당 협약에 따라 매년 협력해 추진할 사업의 부속 합의를 시와 지원청이 진행해 왔다.◇ "우리동네 눈치우기" 참여자 모집 군포시자원봉사센터가 "우리동네 눈치우기" 참여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HRS(대표이사 김진성)는 지난 6일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실현을 위해 평택 행복나눔본부에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HRS는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실리콘 전문기업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가치 실현을 위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5년째 2000만원씩 기부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성금 1억원을 전달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HRS 김진성 대표이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려울수록 함께하고 온기 가득한 평택시가 되도록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구직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사업은 지난해 참여한 청년들 중 상당수가 취업, 직업훈련, 국민취업지원제도 등과 연계된 성과를 거두며 큰 호응을 얻었다.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4세의 청년들로, △최근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직업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청년, △아동복지시설 퇴소자 또는 퇴소 연장 신청자, △청소년보호시설 입·퇴소자, △북한이탈청년 등이다. 올해는 단기(5주) 24명, 중기(15주) 48명, 장기(25주) 24명, 총 9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들에게는 맞춤형 프로그램, 심리상담, 고용서비스 등을 통해 구직 의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단기(5주) 최대 50만원, 중기(15주) 최대 220만원, 장기(25주) 최대 350만원까지 참여수당 및 인센티브를 제공한
경기아트센터가 오는 17일까지 "2025년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에 참여할 경기도 소재의 공연예술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은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적은 경기도 내 지역을 대상으로, 경기도예술단과 전문예술단체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공연을 선보이는 경기아트센터의 대표적인 방문형 문화복지 사업이다. 2025년에는 경기도 내 모든 지역이 고르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경기북부와 농어촌 지역의 비중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소재의 전문 공연단체로, 최소 5인 이상의 단체에 한정된다. 공연 작품은 60분 내외로, 경기도 내 다양한 실내외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는 공연이어야 하며, 장르에 제한은 없다. 선정된 단체들은 2025년 12월까지 경기아트센터가 주관하는 다양한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은 13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2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사회공헌 네
오산시는 지난 6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지역 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을 초청해 "2025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달라지는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KOTRA 등 12개 유관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자금·금융, 수출·판로, R&D 등 분야별 지원시책을 설명하고 1:1 상담창구를 마련해 지원사업 대한 궁금증 및 기업애로 등에 대한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신청자 모집오산시는 "2025년 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신청자를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오산시 주민이 자발적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
양평군이 지난 5일 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제1회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사회복지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이번 상은 올해 첫 번째로 시상되는 상으로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에서 제작한 영상 중 창의적이고 우수한 정책홍보 영상 콘텐츠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군은 종합대상을 비롯한 9개 부문 중 "사회복지 부문"에서 주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주민 간 정보 격차를 줄이고 창의적인 홍보 역량을 발휘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을 받았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미국 워싱턴주를 방문해 "경기미래교육" 세계화에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임 교육감은 6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주 교육청을 방문해 미국 교육 관계자들에게 경기도교육청의 규모와 역할, 그리고 "학교, 경기공유학교, 경기온라인학교"로 구성된 경기미래교육 플랫폼을 통한 공교육의 확장을 설명했다.이어 경기도교육청은 미국 워싱턴주 교육청, 주시애틀 대한민국총영사관과 미래교육 정책과 언어교육 등을 교류·협력하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업무협약식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미켈라 밀러 워싱턴주 교육청 부교육감, 서은지 주시애틀 대한민국총영사, 리사웰맨 워싱턴주 상원의원, 마이 린 타이, 제니스 잔, 오스만 살라우딘 워싱턴주 하원의원 등이 참가했다.세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정책 및 기관 간 교류 확대 △학생 주도의 다양한 상호 교류 활동 지원 협력 △언어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방법 개발 협력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미켈라 밀러 워싱턴주
의왕시가 청계동 가막들공원 내 "2025년 온가족텃밭교실"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도시농업 텃밭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농업 활동을 통해 교육, 문화, 예술 활동을 공유하는 공간이다. 의왕시 거주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접수한다. 총 16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선정된 가족들은 오는 3월 22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농작물 재배 이론·실습 강의와 문화 활동 등 총 15회에 걸쳐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온 가족이 텃밭교실에서 농업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며 가족,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관장제" 시범사업 추진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2025년부터 청소년이 주도하고 운영하는 "청소년 관장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청소년이 직접 수련관 운영에 참여하고 의사결정을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와 리더십을 강화하는 사
용인특례시가 6일 오전 용인서부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제10회 안전문화살롱 정기회의에서 안심공원 조성과 청소년범죄 예방 창작문화작품 전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회의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길 용인동부경찰서장, 김병록 용인서부경찰서장, 안기승 용인소방서장, 장재구 용인서부소방서장이 참석했다.이 시장은 "2023년 12월 회의를 시작으로 안전문화살롱이 10회를 맞았는데, 그간 기관장 여러분이 시민 안전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아이디어를 많이 내준 덕분에 성과도 많았고 시의 안전망이 촘촘해졌다"며 "올해도 유관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 안전을 우선하는 정책을 잘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용인서부경찰서에서 준비한 "안심공원 조성"과 "청소년범죄 예방 창작 문화작품 전시 확대" 안건에 대해 각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