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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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여주 만들기"를 목표로 "기억될 10년에서 기대될 10년"을 위한 새로운 미래의 힘찬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2일 여주농촌테마공원에서 "여주시 투자유치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경제계, 법조계, 금융계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12명의 투자유치위원을 위촉했다.투자유치위원회는 "여주시 투자유치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투자유치업무에 지식과 경험이 많은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2년간 ▲투자유치에 관한 중요 시책 ▲투자유치기업의 지정 및 지원 심의 ▲대규모 투자기업에 대한 특별지원 투자보조금 심의 ▲투자유치진흥기금의 관리 운용 등에 관한 사항 등 기업하고 싶은 투자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할 예정이다.여주시장 이충우는 "여주시는 규제 중첩지역으로 발전하기 힘든 상황이지만 규제 속에도 최선을 다해보자 라는 각오로 기업유치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장호원~이천간 3번 국도를 경유하여 직행하는 좌석버스를 이달 28일부터 운행개시한다고22일 밝혔다. 기존 이천 ~ 광주간 운행중인 114번 좌석버스를 장호원까지 노선을 연장하여 장호원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전했다. 이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승객감소로 이천 ~ 장호원간 직행버스 운행이 전면 중지되면서 장호원 주민들의 커져가는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광주시, 운송사업자와의 적극협의를 통해 이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였으며, 작년 연말부터 행정절차 및 모든 운행개시 준비를 완료하여 오는 28일 개통을 확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장호원~이천터미널~광주 노선은 4시 50분 첫차를 시작으로 평일 하루 14회, 배차간격60~80분으로 장호원지역 5개소와 태평터미널, 하이닉스 등을 경유하여 이천터미널까지 운행 예정이며, 단계적으로 운행횟수 증차를 추진하여 연말까지 평일 하루 30회로 확대하고, 이후 운행여건에 따라 최대 하루 42회까지 확
박승원 광명시장은 21일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반대 챌린지에 참여하며 광명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이날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의 미래는 광명시민이 결정합니다"라며,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광명시민은 거부합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박 시장은 정부가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을 추진하면서 광명시와 광명시민의 의사를 전혀 반영하지 않고 광명시 한복판에 8만 5천 평의 차량기지가 들어오는 것을 광명시민 누구도 찬성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강조했다.또한, 구로구의 소음, 분진에 대한 민원 때문에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근본적인 대책도 없으며, 특히 수도권 인근 시민 86만 명이 이용하는 정수장이 오염될 수도 있기에 시민들이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여러 차례 주장해 왔다.한편, 광명시민과 광명시, 정치권에서는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반대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동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지난 3월 2일 정부세종청사 앞 궐기대회, 3월 7일 국회에서 광명시민, 광명시, 정치권 공동기자회견,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최근 환경부로부터 "양촌2 공공폐수처리시설(2단계) 국고보조금" 전액을 배정받았음을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김포시가 양촌읍 학운리에서 추진 중인 학운5·6산업단지 및 김포열병합발전소 조성은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날 김포시에 따르면, 환경부는 시가 건의한 "양촌2 공공폐수처리시설 국고보조금" 신청과 관련해 내역조정을 통해 16억2400만원 전액을 배정했다. 학운산단 및 김포열병합발전소 조성의 필수사항인 양촌2 공공폐수처리시설은 지난해 3월 환경부에 국고보조금 예산 신청을 통해 추진됐으나, 그해 10월 기획재정부의 국비 전액삭감 사전통보로 인해 사업이 제자리걸음을 걷는 불상사를 직면해야 했다. 해당 시설이 건설되지 않는다면 열병합발전소 가동불가 및 산단 입주기업체의 직접적인 경영부담이 발생해 지역경제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이에 김포시는 폐수처리시설 적기 준공을 골자로 정부에 꾸준히 양촌2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여기에 국회 환
경기교통공사는 21일 오후 2시 대구교통공사와 주력사업인 신(新) 교통사업(DRT/MaaS) 노하우 교류를 위한 업무협의를 경기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경기교통공사는 도 단위 최초로 통합 모빌리티서비스(MaaS) 플랫폼인 "똑타"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인 "똑버스"를 운영 중이다. 이번 업무협의는 이러한 신 교통사업의 벤치마킹을 위한 것으로 대구교통공사 교통정책연구원 한근수 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부서 실무진들이 경기교통공사를 방문했다.이번 업무협의를 초석으로 양사는 스마트 모빌리티 선도사업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추진하는 등 주기적인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교통공사의 도시철도사업 운영 노하우 및 양 공사 간 철도사업 공동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며, 이를 통해 경기교통공사의 향후 철도 운영을 위한 노하우를 축적할 계획이다.한근수 대구교통공사 교통정책연구원장은 "금번 교류는 두 지역의 모빌리티 발전을 위한 업무협의이며, 향
고교축구에서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평택 진위FC U18팀이 2023 경기도지사배 유·청소년 축구리그에서 우승하며 경기도를 대표해 올해 10월 전남 목포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다. 2023 경기도지사배 유·청소년 축구리그는 올해부터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에서 경기도지사배로 승격된 대회로 초등, 중등, 고등, 대학부 등 총 176개 팀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유·청소년 축구리그이다.22일 시에 따르면 평택 진위FC팀은 전국체전 고등 선발전에 참가하여 1회전에서 부천1995팀을 3:1로, 2회전에서 파주고려팀을 6:0으로 대파하고 준결승 진출하였으며, 준결승에서는 계명고를 상대로 3:1이라는 압도적인 실력차로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19일 화성시 봉담2생태체육공원 내에서 펼쳐진 결승전에서는 성남FC U18팀인 풍생고를 상대로 전후반 1:1로 비겼으나 승부차기에서 6:5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과 더불어 최우수 선수상에 조우원 선수, 최우수
화성시(시장 정명근)는 방송인 이용진, 이진호를 "화성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화성시는 "제23회 화성시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화성시 출신 방송인 이용진, 이진호를 홍보 대사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들은 2023년 3월부터 2년 동안 화성시 홍보 활동, 각종 축제 및 행사 등에 참여해 화성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 참석한 방송인 이용진과 이진호는 "100만 대도시를 넘어 수도권 최대 도시로 성장한 화성시의 홍보대사가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화성시 출신으로서 자랑스러운 화성의 역사, 문화, 관광 등을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 출신으로 전 국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분들을 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뜻깊다"며 "화성시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용진과 이진호는 화성시 향남읍, 장안면 출신의 인기 방송인으로 현재 SBS "수학없는
하남시는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의 조정을 위한 도시·군 관리계획 변경안 수립지침"(이하"GB해제 지침") 개정(안)에서"수질 1~2등급지로서 해제대상지역 전체에 대해 환경부 기준에 부합하는 수질오염방지대책을 수립한 경우에는 해제 입안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내용으로 행정예고(2.28.~3.20.)가 완료됨에 따라, 하남시가 민선8기 주요 현안 사업으로 추진중인 "K-스타월드 조성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22일 전했다.이번 GB해제 지침 개정(안)은 개발제한구역 해제의 기준이 되는 환경평가등급에 대한 사항을 개정하기 위한 것으로, 개발제한구역 환경평가등급 중 1~2등급지는 원칙적으로 해제가 불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나, 환경평가 항목 중 수질 평가항목에 대한 기준을 합리화하기 위해 "수질오염방지대책 수립 시 해제를 허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K-스타월드 조성사업" 대상부지인 미사동 일원이 바로 수질 2등급에 해당되어, 그동안 하남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규제완
경기도가 충분한 도민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2026년 7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출범시키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도는 2023년 비전 수립과 공론화 과정을 거쳐 2023~2025년 특별법 제정과 보완, 2025년~2026년 출범 준비, 2026년 7월 1일 출범이라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청사진도 제시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정책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계획을 밝혔다. 오 부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 제정과 출범 준비 기간을 고려할 때 늦어도 2025년 상반기까지는 특별법 제정 및 보완 입법 등이 국회를 통과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주민투표도 실시해야 한다"라면서 "도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시군 그리고 관계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으로 공감대를 확산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성공리에 출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경기도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의무이자 자존심"이라며 경기도 공직자들의 청렴을 강조했다. 경기도는 21일 오후 경기도청사에서 김동연 지사와 경기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경기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2023년 제1차 경기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의무이자 나름의 자존심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특별히 강조하는 지금 상황이 참 안타깝다"라며 "다산선생을 오랫동안 연구했던 박석무 원장께서는 다산선생의 철학을 딱 두 글자로 요약하셨다. 그게 공렴(公廉)이었는데 공정과 청렴이라고 한다. 짧은 말속에 함축된 의미를 많이 생각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모든 전관예우를 거절했다는 기사를 보고 잘 이해가 안 됐다. 그게 자랑할 만한 일도 아니고 자기 양심과 소신에 따라서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 경기도의 수많은 공무원도 대부
경기도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전담 기관인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를 통해 지난해 피해자 421명에게 상담, 피해영상물 삭제, 법률지원, 수사 연계, 심리지원 등 1만 4천673건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지원받은 피해자 421명은 신규 접수 322명과 센터가 개소한 2021년 이후 지속 지원받은 99명이다. 이 중 지난해 새롭게 지원받은 피해자 322명을 살펴보면 여성 270명(83.9%), 남성 47명(14.6%), 미상 5명(1.6%) 순이었다. 연령대로는 10대가 105명(32.6%), 20대 110명(34.2%), 30대 41명(12.7%), 40대 18명(5.6%), 50대 13명(4.0%) 10세 미만인 아동 1명(0.3%) 등 전 연령대에서 디지털 성범죄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자 중 미성년자(아동·청소년) 비율은 32.9%에 달했다.센터는 이러한 피해에 대해 삭제지원 1만 1287건(76.9%), 상담 지원 3천187건(21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신성장 산업 유치"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착수했다.21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신성장산업 유치를 위한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부서 및 분야별 전문가 등 9명이 참석했다.안양시는 국가균형발전 정책으로 대기업 및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되면서 인구와 일자리가 감소하고, 가용 용지 부족 등으로 지역경제가 정체됨에 따라 지속 가능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시의 특색을 살리고 주변 파급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 신산업을 선정하고, 유치 및 사업화 방안 등을 검토해 입지가 우수한 청사 부지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본구상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안양의 인구·지역발전지수·일자리 및 산업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전략 산업군을 도출하고 유치기업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용역 기간은 10개월이다.최대호 안양시장은"기업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파악하는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1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제23회 시민의 날"기념식을 열고 "100만 화성"의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기념식에서 정명근 시장은 "우리 시는 스물셋 미래가 밝은 청년도시"라며, "화성시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운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비전 선포에 앞서 정 시장은 2001년 시 승격 당시 인구 21만, 예산 규모 2천5백억 원의 도시가 시 승격 23년 만에 인구 100만, 재정규모 4조 원, 지역 내 총생산 전국 1위, 연간 수출 규모 도내 1위로 성장했음을 소개했다. 또한 100만 특례시의 비전으로 ▲촘촘한 철도망과 도로망으로 동서남북이 연결되고 균형발전을 이루는 도시 ▲트램과 보타닉가든으로 멀리서도 찾는 도시 ▲아기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가 있는 따스한 도시 ▲시립의료원·종합병원·시립요양원으로 병원을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되는 도시상을 공유했다.여기에 ▲국내 최대 규모 화성 국제테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은 21일 고양 일산신도시를 방문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함께 노후계획도시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2월 7일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주요내용 발표에 따라 1기 신도시를 비롯한 노후계획도시 주민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현안사항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 일산신도시는 수도권 주거기능 분담을 위해 건설된 1기 신도시 가운데 하나다. 1992년 조성되어 30년이 지나 기반시설 노후화로 인해 배관부식, 주차, 층간소음 등 주민불편이 따르고 주거에 편중된 도시기능으로 인해 일자리·자족시설 부족을 겪고 있다.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안의 "택지조성 사업 완료 이후 20년 이상이 지난 100만㎡이상 택지"를 기준으로 하면 일산신도시 뿐만 아니라 화정지구, 능곡지구(샘터·햇빛마을)까지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 장관은 이날 이동환 시장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일산신도시 아파트 밀집지역인 백송, 강촌, 백마, 후곡, 문
올해로 5년째를 맞은 국내 유일의 독립 야구 리그인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가 21일 광주시 팀업캠퍼스 제2 구장에서 지난해 챔피언 연천 미라클과 준우승팀 성남 맥파이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3시즌의 막을 올렸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개막식에서 "작년에 우승 선수들에게 준 시상금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출전수당을 지급하고, 또 일본독립야구단 교류 경기도 추진할 생각을 하고 있다"라면서 "선수단과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구단을 운영하는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여러분을 경기도가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중 155게임을 소화한다고 들었는데, 다치지 마시고 즐겁게 여러분들의 야구를 향한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셨으면 좋겠다"라고 격려했다. ━김동연 "올해부터 선수출전수당 신설. 출전 기회 확대" ━ 야구 유니폼을 입은 김 지사는 이영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마운드로 이동해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한 뒤 야외관람석에서 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관내 중소기업 6곳과 용인상공회의소를 주축으로 꾸려진 용인시 민간경제교류사절단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와 캘리포니아주 플러튼 시를 차례로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월 오스틴시를 방문한 뒤 추진해 온 민간경제 교류협력의 일환이다.사절단은 북미 최대 음악산업 축제이자 세계적인 IT, 엔터테인먼트 축제의 장인 SXSW 2023(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를 참관하기 위해 지난 15일 오후(미국 중부 표준시 기준) 오스틴시를 찾았다.SXSW는 텍사스 오스틴시에서 열리는 축제로 엔터테인먼트, IT 컨퍼런스, 크리에이티브 산업박람회 등으로 꾸려진다. 특히 이 축제는 스타트업 기업의 등용문으로도 여겨진다. 트위터, 스냅챗, 핀터레스트, 에어비앤비 등의 유명 기업들이 이 축제에서 투자유치를 받아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했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특례시의 사상 첫 해외연락관으로 위촉한 강수지 오스틴시 한국부동산협회 회장의 인적 네트워크가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7일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3년도 열린어린이집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열린어린이집"이란 어린이집의 물리적 구조·프로그램 운영에서 개방적이고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뤄지는 어린이집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의 표준기준에 따라 매년 시가 선정하고 관리하는 어린이집 서비스의 한 유형이다.이번 사업설명회에는 열린어린이집의 신규 또는 재선정을 준비하는 약 180여 개 어린이집이 참여했으며, 열린어린이집 지정 신청 및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어린이집에 올해 변경된 보건복지부의 선정기준을 안내했다.올해 변경된 기준에 따르면 열린어린이집은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지자체 총 4개의 영역 기준으로 심사해 총점이 80점 이상인 경우 선정되며, 선정된 어린이집에는 공공형 및 야간연장 어린이집 신규 선정 및 국·공립 어린이집 재위탁 시 심사 가점 부여, 교재·교구비 및 보조교사 우선지원 등의 혜
성남시는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과 손잡고 장애인이 스마트폰 앱으로 편리하게 집수리를 요청할 수 있는 사업을 편다.시는 21일 오전 10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양옥경 따뜻한동행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IT 맞춤형 장애인 집수리 사업 "장집사" 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장집사는 해당 사업의 줄임말로, 집수리를 신청할 수 있는 따뜻한 동행의 전용 앱 이름이다.협약에 따라 성남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500명은 "장집사" 앱을 통해 연말까지 집수리를 지원받는다.스마트폰에서 장집사 앱(회원가입→성남시 등록장애인 인증→원하는 수리 선택)을 접속해 집수리를 신청하면, 따뜻한 동행 측이 매칭해 주는 성남지역 협력 업체가 원하는 날짜에 집을 찾아가 1인당 15만원 범위에서 잔고장을 수리해 주는 방식이다.누수, 막힘, 전동 건조대, 변기, 수전 교체, 경첩 수리, 문손잡이, 열쇠 도어락, 전기조명, 방충망 설치 등의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다.이 외에도 성남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일상회복으로 본격화한 여행 트렌드에 맞춰 양주 핵심 관광지를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 버스를 오는 4월 1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티투어 버스는 양주의 주요 역사·문화 관광명소를 전문 해설사의 안내를 들으며 편리하고 알차게 둘러볼 수 있도록 양주시가 운영하는 관광 서비스다. 양주 시티투어는 투어 방식에 따라 계절별, 테마별 코스를 순환하는 "코스투어"와 15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이 지역 문화관광시설 3곳 이상을 직접 선택해 둘러보는 "선택투어"로 운영된다. 외부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 교대역과 시청역에서 출발하는 투어버스는 양주 회암사지, 양주관아지, 장욱진·민복진미술관, 기산저수지 수변코스를 기본코스로 역사, 미술관, 박물관 등 테마별 당일코스로 운행한다. 특히 시는 민간시설과 협업을 통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유가공공장인 서울우유 양주신공장 홍보관 견학을 신규 투어 코스로 개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데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공직자 댄스 챌린지" 등 MZ세대 눈높이 맞춤 영상 콘텐츠를 세로형 "쇼츠"(짧은 영상) 형태로 제작, 전월 대비 유튜브 조회 수 증가율 304%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시민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 콘텐츠 제작 방식 변화는 하남시 전체 인구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청년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 콘텐츠 제작을 통해 시정 관심도를 높여야 한다는 이현재 시장의 시정 운영 방침에 따른 것으로, 하남시는 공직자 SNS 서포터즈 활동과 유튜브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시민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참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21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 유튜브 채널 영상 조회수 3월 기준 약 3만1900회로 2월 기록한 7천900회 대비 304%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또 같은 기간 구독자 수 역시 전월(4200명) 대비 600명 오른 4800명으로 14% 늘었다. 이 같은 극적인 변화는 유튜브 시정자 조회 수의 80% 이상이 쇼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