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65 건
안양시가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2023년 산림유역관리 공모사업에 서울대 관악수목원 내 유역관리사업(만안구 석수동 산11-2 일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산림유역관리사업은 산림수계유역 전체를 통합 관리하는 사업으로, 각종 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뿐 아니라 수원 함양, 수질 정화, 산림 휴양 등 공익적 기능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전국 45곳이 공모에 신청해 최종 25곳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안양시 서울대 관악수목원 내 유역 일대가 선정됐다.이에 시는 서울대 관악수목원 전면 개방에 대비하고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유역관리사업을 추진한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11억원 중 국도비 10억을 확보했으며 삼성천보 하류 1.1㎞ 일대를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내년 1월 설계를 시작해 6월 완료를 목표로 삼성천보 하류의 친수 공간 조성과 계류 내 방치된 수영장 철거 및 계류 복원, 상·하류 생태단절이
의정부시(시장 김동근)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감독 제갈성렬, 코치 이강석) 국가대표 김민선 선수가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SK텔레콤배 제57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부 500m, 1000m, 1500m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김민선 선수는 10월 19일 여자부 500m에서 38초33의 기록으로 1위를 한데 이어 20일 여자 1000m에서 1분17초55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고 21일 여자부 1500m에서 다시 2분2초47초의 기록으로 3개 종목을 모두 우승을 차지해 여자부 스피드스케이팅의 선두 주자임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김민선 선수는 2022/23시즌 ISU 월드컵과 2023 제31회 레이크플래시드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김민선 선수가 3개 종목 우승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내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있을 경기에서도 좋은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한내근린공원에 "빛의 도시 광명"의 도시브랜드를 만들어 갈 시민 휴식 공간인 "한내 은하수길"을 조성하고 지난 24일 준공식을 가졌다.준공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와 축사, 사업 경과보고, 주민설명회, 한내 은하수길 야간조명 점등식 순서로 진행됐다."한내 은하수길"은 지역 주민들에게 익숙한 공간인 한내근린공원에서 아름답고 독특한 은하수길을 발견하는 "일상과 특별함이 만나는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구간마다 놀이 및 참여가 있는 콘텐츠 영역이 조성되어 모든 세대가 다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조명별들이 만드는 한내의 은하수이야기"란 스토리로 각 공간에 은하수 링, 레인보우 브릿지, 별빛 물결 등 다채로운 상징물과 함께 ▲빛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산책로 ▲편안하고 이색적인 휴게쉼터 ▲청년 세대를 위한 포토존과 셀피 공간 ▲감성 갈대숲 등 휴식과 감성적인 힐링 공간으로 조성되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광
성남시는 오는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 "내일(My Job)의 희망"을 주제로 한 온·오프 채용 박람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를 통해 모두 47개 기업이 198명을 채용한다.시는 행사 첫날 오후 2시~4시 중원구 상대원1동 성남산업단지공단 12층 대강당에서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이날 순환엔지니어링㈜, ㈜이노피아테크, ㈜엔큐리티, ㈜두잉씨앤에스 등 29개사가 136명을 채용한다.오는 10월 28일과 31일은 ㈜엔아이티코리아, 지식시스템㈜ 등 5개사가 화상 면접을 통해 17명을 채용한다.다른 13개사는 기업 방문 면접으로 45명을 채용한다.일자리를 찾는 성남시민은 이력서를 가지고 현장 면접 기업 부스를 찾아오거나 화상 면접에 응하면 된다.성남시는 현장 면접 당일(10.26) 취업 컨설팅,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지문 적성 검사, 일자리 제도 안내 등 부대행사를 연다.상대원1동 행사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야탑역 4번 출구 방향 홈플러스 앞 공항버스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3개 과 신설, 5개 과를 3개 과로 통폐합 및 5개 과의 명칭 변경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군은 이번 조직개편 시행을 위해 지난 9월 "양평군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10월 25일 제28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서 원안대로 의결됨에 따라 11월에서 12월 중 관련 규칙 개정을 통해 과별 정원, 팀 명칭 등을 확정하고 내년도 1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직개편의 주요 골자는 관광 기능 강화, 구석구석 깨끗한 양평 실현, 군민 맞춤형 인허가 서비스 개편, 도로관리 일원화 추진, 복지 분야 기능 개편, 군민이 이해하기 쉬운 부서 명칭 변경 등이다. 먼저, 관내 주요 관광 자원에 대한 효율적인 활용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수도권 2,600만 시민이 즐겨 찾는 관광 양평 건설을 위한 "관광과"와 생활폐기물 처리 시스템 개선을 통한 구석구석 깨끗한 양평 실현을 위한 "청소과", 지속적인 인구 증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북부의 성장잠재력에 확신을 갖고 있다며, 경기북도 추진은 정치적 구호나 목적이 아니라 오로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연천군 전곡읍 첫머리거리에서 두 번째 "민생현장 맞손토크"를 열고 "제가 경기북도를 특별자치도로 발전시키려고 하는 계획을 갖고 있는데, (이는) 정치적인 구호도 아니고 목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다"라며 "오로지 경기북부를 발전시키려는 마음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맞손 토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김덕현 연천군수와 윤종영 도의원,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이날 먼저 "선거 유세 때 내산리에 두 번 왔는데 그때 주민들이 여러 건의 사항을 말씀하시면서 지사로 당선되면 다시 한번 와달라고 하셨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제 와서 하루 잤고, 정말 기뻤다"는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저는 연천에 대해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경제부총리를 하면서 경기북부 지방의 성장잠재력을 누구보다
"제9회 화성시 궁평항 풍어제"가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궁평항 광장에서 개최된다.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문화원과 궁평항 풍어제 추진위원회, 궁평항 풍어제 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11년 궁평항선단협의회와 경기남부수협이 어촌전통문화 재현을 위해 시작한 풍어굿으로 그간 화성시 서부지역 어민들이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마을 뱃고사의 전통을 이어왔다. 행사 첫날인 29일에는 굿의 시작을 알리는 봉죽세우기, 장승제, 도당서낭맞이, 세경돌이 등의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둘째 날인 30일에는 복을 기원하는 칠석거리와 복떡 나누기, 질병 근심 액운을 걷어 내는 영정거리, 작두거리, 뒷전거리 등이 펼쳐진다. 궁평항 풍어제 추진위원회는 "화성시 궁평항 풍어제의 초심을 되새기며 지역의 어업인들이 중심이 되고 화성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신명 나는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 궁평항풍어제를 통해 화성지역 어민들이 보존한 전통적 지역문화가 화성시민 모두가
군포시는 25일 "군포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센터"를 군포역 인근 건물 3층에 개소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군포시 리모델링 지원센터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지원기구로 경기도에서 성남시에 이어 2번째로 개소한 것이다. 리모델링 지원센터는 외부전문가를 위촉한 센터장과 센터직원인 임기제 공무원 2명으로 운영되며 리모델링 사업의 컨설팅 지원과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단지와 네크워크를 구축하여 민관의 원활한 의견 조정 업무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리모델링 지원센터를 통해 군포시의 리모델링 사업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포시민의 주거환경을 속도감있게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에선 리모델링 조합 5곳이 설립 완료했으며 이중 3곳이 안전진단을 통과했고 1곳이 안전진단 절차를 진행 중이다.
계속되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 등으로 남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5일 접경지역인 연천군 차탄리 민방위 주민대피시설을 찾아 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주민대피시설에서 김흥준 제5보병사단장과 영상통화를 통해 "최근 북한의 여러 가지 움직임이나 긴장도가 올라가고 있어 특별히 신경을 쓰고 있는데 도지사로서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도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앞으로 혹시 있을 수 있는 국지도발 등에 대해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에 김흥준 사단장은 "최근 연천으로 주소를 옮겨 연천군민이 됐다. 제 고향을 잘 지키겠다"며 "주민의 안전과 대원들의 생존을 최우선으로 부대를 지휘할 것이고, 도발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연천군과 잘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김 지사는 통화 후 인사말을 통해 "접경지대에 있고 위도상 가장 높은 연천에서 우리 연천군민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대피소를 방문했다"며 "그래서는 안 되지만 있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비상
전국 공공기관 85.5%가 환경·사회·투명경영(ESG)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공공기관 70.4%는 정부 및 지자체 상급기관이 공공기관 ESG 경영 도입 및 실효적 운영을 위한 지원 수준이 미흡하다고 응답하는 등 ESG 경영 준비 수준이 매우 낮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지난 9월 13~20일 공기업, 출자기관, 출연기관, 연구개발목적기관 등 76개 공공기관 15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를 담은 "공공기관 ESG 첫걸음은 맞춤형으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공공기관의 ESG 도입 및 운영에 있어 공공기관 67.1%는 ESG 이해 교육 및 안내자료 부족을, 61.8%는 기관의 성격에 맞는 ESG 성과 및 평가지표 개발과 적용을 애로사항으로 꼽았다. ESG 추진에 가장 어려운 요소로 E(환경) 41.4%, G(지배구조) 40.8%, S(사회) 17.8% 순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ESG 요소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우선 준비해야 할
야간에 수시로 화재경보 수신기를 차단하거나 소방시설공사업에 등록되지 않은 업체와 소방시설 공사 계약을 체결해 부실시공을 초래한 경기지역 신축건축물들이 대거 경기도소방 특별사법경찰에 적발됐다. 25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특사경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지난 2021년 이후 완공된 신축건축물 695곳(복합건축물 244곳·공장 134곳·근린생활시설 127곳)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저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3분기 기획수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불량한 100곳(14.4%)을 적발해 입건 14건, 과태료 부과 38건, 행정처분 등 조치명령 76건 등 128건을 조치했다.시흥시 A아파트와 광주시 B아파트는 야간 근무자가 수시로 화재경보 수신기를 차단해 적발됐다. 현행법에 따라 소방시설을 폐쇄하거나 차단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시흥시 C건물은 신축공사 도급계약 시 소방시설공사업에 등록되지 않은 업체와 계약을 체결, 해당 업체가 소방
경기도가 오는 29~30일 2일간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2022년 경기소프트웨어(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경기소프트웨어(SW)미래채움사업을 통해 도내 정보 취약계층 초중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2020년부터 올 9월 말까지 도내 학생 6만 7447명에게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미래채움 페스티벌에서는 3년간의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사업 성과를 홍보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사회 변화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미래교육을 위한 소프트웨어(SW)코딩교육" 특강을 준비해 춘천교대 정인기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 우리아이 교육은?"이라는 주제로, 고려대 심재권 교수가 "우리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인공지능 맛보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특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초등컴퓨팅교사협회 외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기관과 공동으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2022 문화기술 전람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문화기술(CT, Culture Technology)이란 문화예술과 첨단기술이 만나 콘텐츠를 개발·제작·유통·서비스하는 총체적인 기술을 말한다. 몰입형 실감 콘텐츠, XR(확장현실), 메타버스(확장가상세계), 버추얼 휴먼(가상 인간) 등 쌍방향(인터랙티브) 체험 미디어, 디지털 아트 등이 있다.올해 부제는 "일상에서 경험하는 상상의 공간"으로, 가을 나들이 및 핼러윈 시즌에 대중이 많이 모이는 대형 쇼핑몰에서 문화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전시와 콘퍼런스로 구성했다. 전시 부문에서는 미래 모빌리티를 첨단 콘텐츠로 체험하는 "커넥티트 카(Connected Car)", 교통약자가 원격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로봇 "더블쓰리(Double Three)", 초대형 설치 작품인 "크리처(CREATURE)"와 "돌핀 웨이브(Dolphin Wave)" 등
경기도가 10월 25일부터 11월 21일 오후 5시까지 민선 8기 도정 슬로건(표어)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를 널리 알리기 위한 "2022 경기도 브랜드 콘텐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 분야는 디자인 부문(A3 포스터)이다. 대학교(원) 재학생·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일반부, 초·중·고 재학생 및 동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부로 나눠 접수한다. 개인 자격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지원은 할 수 없다. "경기는 기회다!"를 주제로 경기 역사, 문화, 관광, 산업, 기술 등 경기도의 다양한 모습을 민선 8기 도정 슬로건을 활용해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심사는 1차 전문가 심사, 2차 대국민 표절 심사 및 3차 최종 심사의 단계로 진행된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심미성 ▲활용성 ▲주제 적합성 등 4가지 항목이다.총 8개 작품에 대해 경기도지사 훈격의 상장이 수여되며, 총상금은 700만원이다. 대학·일반부는 대상 150만원 1작품을 포함해
하남시 이현재 시장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유정열 사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하남시는 24일 KOTRA와 업무협약을 맺고 하남시 소재 기업의 투자유치 확대 및 수출기업의 무역을 지원하는 등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현재 하남시장은 "하남시는 한류문화영상단지인 미사섬"K-스타월드"와 캠프콜번, 위례골프장 등의 주요 개발사업을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KOTRA가 산업·기업·투자유치를 위한 정책·정보 공유와 함께 하남시 기업이 해외진출을 하는데 적극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유정열 KOTRA 사장은"하남시 내 글로벌 기업 및 투자자 유치와 더불어 해외 마케팅을 위한 다양한 협업을 강화해 하남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글로벌화를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시는 2023년 관련 예산을 전년 대비 2배로 확대하여 편성하는 등 KOTRA와 협력을 통한 동남아 국가에 대한 지속적인 시장 개척 등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하남시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4일 시청 시장실에서 디지털 전환(DX)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발적 탄소감축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는 SDX재단(이사장 전하진)과 탄소중립 사회 이행과 녹색성장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광명시는 시민과 기업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 조성 및 홍보에 힘쓰며, SDX재단의 탄소감축 관련 교육과 컨설팅 및 공동 캠페인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한다. SDX재단은 광명시의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자문과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 탄소감축 참여를 지원한다.또한, 두 기관은 ▲시민과 기업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자발적 탄소중립(탄소감축) 협력 모델 구축 ▲정부·공공기관 재정지원 사업의 공동 기획 및 협력 사업 추진 등 긴밀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각 기관이 보유한 탄소중립 정책 실행력과 디지털 기술력을 결합하여 실질적인 탄소중립 정책 추진과 참여 실천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포곡 항공대 이전 확정 소문은 사실과 다릅니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최근 포곡의 일부 인사들이 포곡 항공대 이전이 확정된 것처럼 말하고 다니는 것으로 전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시장은 "포곡 항공대 이전을 주장해 온 지역민들 가운데 일부가 항공대 이전이 사실상 확정됐고 시장 공약이기도 해서 진행이 잘될 것이라고 하는 등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시민들이 헛소문에 현혹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항공대 이전이 공약인 것은 맞지만 중차대한 문제이고, 중앙 정부와 심도 깊은 논의를 해야 하는 사안인 만큼 아직 특별히 진전되는 것은 없는 상황" 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이상일 시장은 "민선 8기 용인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 백서"를 통해 포곡 육군 항공대 이전사업에 대해 이전 대체지 마련 후 세부계획 논의 및 단계별 추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사회 합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는 이전 시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 및 인접 지역의
신상진 성남시장은 10월 24일 "노후화한 성남 주거지역 재정비를 위해 1기 신도시 재정비 용역 기간을 최대한 앞당겨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1기 신도시 정비 관련 국토교통부 장관-지자체장 2차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도시 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국토교통부와 지자체 간의 투트랙 방식으로 진행해 기간을 단축할 수 있고, 지자체의 권한과 역량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역 기간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국토부에서 각별한 신경을 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신 시장은 "정부가 1990년대에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등 1기 신도시 5곳에 141단지 29만2000여가구의 주택공급을 당시 성남 분당에 가장 많은 136개 단지 9만7600가구를 공급했다"면서 "해당 주택 거주자들이 노후화로 인해 겪는 불편과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선도지구 지정
김포시는 24일 "김병수 김포시장이 제6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YDP미래평생학습관에서 제11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정기회의가 열렸고, 이번 회의에서 ▲김병수 시장은 "다문화도시협의회장"에, ▲김포시는 "회장도시"에 각각 선출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회의 당시 "오늘은 새로운 따뜻함이 우리 국민들에게 다가갈 출발점"이라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장 선출 소감을 밝혔다.김병수 시장은 "제가 좋아하고 주로 쓰는 말 중 하나가 "YES WE 김포""라며 "이제 "YES WE 대한민국(KOREA)"을 자주 사용하고자 한다"며 "진정 다함께 행복한 "우리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병수 시장이 언급한 "YES WE 김포"는 시민화합을 위한 포용적 구호로 해석 가능하다. 앞선 사례로는 미국 제44대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YES, WE CAN!(우리는 할 수 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국민화합을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기존주택 매입임대 미임대분에 대해 입주자격 기준을 완화하여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은 다세대·다가구·오피스텔 등 기존주택을 매입하여 개·보수 후 시중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사업이다.이번에 모집하는 주택은 총 10호로, 경기도 내 3개 시(김포시, 오산시, 평택시)에 위치하고 있다.본 공고에는 입주자격을 완화했으며, 입주자격은 총자산(2억4200만원 이하), 자동차가액(3557만원 이하) 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다.임대 조건은 주변 시세의 30% 수준이고, 임대 기간은 최초 2년으로 재계약 요건 충족 시 최대 20년 거주 가능하다. 입주신청 기간은 10월 31일부터 공급주택 소진 시까지이며 오산시, 평택시 주택은 남부 매입임대주택 센터에서, 김포시 주택은 북부 매입임대주택 센터에서 방문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