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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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된 "경기도청년푸드 창업허브 1호 안산점" 개장식에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과 참석해 입점 청년들을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옆에 들어선 안산점은 작년 5월 경기도의 "청년푸드창업허브"에 선정돼 총15억 원(도비 10억)의 사업비가 투입돼 공유주방과 인큐베이팅 공간, 배달주문 중앙관제시스템이 설치됐다. 현재 24팀 1기 청년들이 입점해 창업체험을 받고 있다.앞으로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온라인 식품시장과 HMR(가정간편식) 시장에 대응하고, 유망한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는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활용된다.예비 창업청년 사업가인 고병호(고본짬뽕) 대표는 "이 공간이 지역상권을 살리는 안산의 명소가 되도록 청년 상인들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창업지원이 이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재능 있는 청년사업가를 발굴하고,
광주시는 경기도·GH·민간기관 등 민·관이 협업해 추진하는 햇살하우징 및 중증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에 앞서 시는 지난 6월까지 대상자 총 28가구 발굴해 경기도 및 GH에 추천했으며 본청·읍면동·민간기관 전문가 의견 개진을 통해 대상자 발굴, 변동사항 확인 등 협업 방안을 마련해 왔다.시는 7월 현재, 대상 가구 발굴 등 협업을 추진한 부서 협업으로 생활실태 조사를 마쳤으며 8월 착공, 10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여러 부서와 민간기관에서 추진하고 있지만 이 사업은 대상자 발굴부터 생활실태 확인까지 주거복지 전문관점에서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효과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시민 편의를 위한 민·관 협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2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을 22일 발표했다.필기시험 응시자는 도교육청 온라인 채용 서비스에서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안내한 면접시험 시행계획에 따라 이달 27일까지 등록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필기시험 합격자는 모두 802명이며, 6개 모집 분야별로 ▲교육행정 764명 ▲전산 7명 ▲공업(일반전기) 6명 ▲보건 11명 ▲시설 12명(일반토목 5명, 건축 7명) ▲기록연구 2명이다.면접시험은 8월 20일 실시하며, ▲공무원으로서 자세 ▲전문지식과 그 응용 능력 ▲의사 표현의 정확성과 논리성 ▲예의·품행과 성실성 ▲창의력·의지력과 발전 가능성을 평가해 9월 7일 최종합격자를 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한편, 도교육청은 방역관리를 위해 응시자 본인이 확진 등으로 격리대상자로 통보를 받을 경우, 즉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운영 본부로 연락해 코로나19 격리자 등의
민선 8기 구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7월 20일을 마지막으로 인수위 활동을 마무리했다.지난 6월 13일에 출범한 구리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는 시정 주요 업무를 청취하고, 분과별 민선 7기 시정업무에 대한 면밀한 평가와 분석,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시정을 이해하고 개선사항은 차기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민선 8기는 공정과 상생의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시민과 약속한 5대 정책, 10개 분야, 100가지 공약을 실천하는데 밑거름이 되는 소중한 인수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민선 8기 인수위원회의 주요 활동 결과로는 ▲민선 7기 시정업무에 대한 감사의뢰 29건 ▲정책 제안 58건 ▲문제점이 도출된 사항에 대해 고발 4건 등이 있다. 감사의뢰한 29건에 대하여는 해당 부서에서 충분한 조사와 감사를 통해 조처될 예정이다. 구리시장직 인수위원회 관계자는 "분과별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한 결과물인 정책 제안 58건은 민선 8기 시정 발전에 현안 사업으로 추진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2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사업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사업을 평가해 우수한 자치단체에 시상하는 행사로 중앙정부 단위 일자리 분야의 최고 기관평가다.시는 올해 일자리 대상에서 "광명랜선마켓 기반 상품페이지 제작자 양성 과정"이 1차 지역평가를 거쳐 2차 중앙평가에서 최종 우수상으로 선정됐다."광명랜선마켓 기반 상품페이지 제작자 양성 과정"은 코로나19로 온라인 구매가 일상화되면서 온라인 콘텐츠 제작 디자이너의 수요 급증하는 가운데, 도·소매업 비중이 높은 광명시의 산업구조를 반영해 편성한 과정이다. 만 34세 이하 광명시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해 93%의 취업률을 달성했다.이번 수상으로 광명시는 내년도 국비 공모사업 선정 시 가점이 부여돼 사업 우선권을 확보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8기에는 민생·경제·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추진을 위해 수행기관 공모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퇴직전문인력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신중년의 지역사회 역할을 강화하고 민간일자리로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시는 올해에도 약 9억 원의 예산을 통해 42명의 신중년 일자리를 운영 중이며, 내년에도 올해 수준의 규모를 유지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의정부시는 2020년부터 올해까지 신중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국비 포함 총 18억 원의 사업비를 통해 103명의 신중년 일자리를 운영해오고 있다. 수행기관 공모는 의정부시 관내의 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 공익법인,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등 지역사회에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15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한반도 생태평화벨트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대표 DMZ 평화관광지를 중심거점으로 육성하고자, 연간 300만명의 내외국 관광객이 방문하는 임진각에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건립 공사를 추진했다.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는 총사업비 141억원을 들여, 2018년 2월에 착수하고 2021년 12월에 준공했으며, 연면적 3,982㎡ 규모로 2022년 8월에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건축물은 편익동과 전시동으로 구성됐으며, 편익동은 기획전시실, 전시공간, 매표소, 사무실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전시동은 파주시와 한국관광공사의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약 50억원을 투자해 최첨단 한반도 가상현실 여행체험관을 설치해 DMZ지역 생태체험, 한반도 평화체험, DMZ테마 영상 등 3가지 관광 콘텐츠에 최첨단 5G 기술을 접목해 가상 현실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이명희 관광과장은 "한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국방부와 50억원 규모의 국·공유재산 교환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국가가 점유한 시유지와 시가 점유한 국유지는 이번에 체결한 교환계약을 통해 실제 점유하고 있는 기관이 소유권을 확보하게 돼 상호 간 재산의 활용도가 높아지게 됐다.시가 소유권을 이전받게 되는 토지는 법원시가지 우회도로 개설에 따른 잔여부지로 최근 법원읍 해바라기 꽃밭 축제장으로 활용됐다.그동안은 토지 소유권이 확보되지 않아 토지 이용에 제한이 있었으나 시는 이번 교환계약 체결로 좀 더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김태훈 회계과장은 "군부대가 점유하고 있던 시유지를 상호교환의 방법으로 이전받아 지역주민의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게 됐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담아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국·공유지 교환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고용노동부 주관 "2022 전국 지방 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시는 경기도 유일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지자체 일자리 정책 및 일자리 창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표적인 지역 일자리 시상식으로 1차 시·도 심사와 2차 중앙 심사의 평가를 거쳐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전년도에 희망사항 일자리로 기초자치단체 최고 영예인 일자리대상을 수상한 고양시는 21년에는 지역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고양사수 일자리"를 역점 추진하여 경기도 내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본상을 수상하고 70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획득했다. 고양시는 청년희망 지대 등 청년 인프라 조성과 여성 노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보호, 그리고 일자리 질 개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작년 코로나 지역 고용 위기 상황속에서도 역대 최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어 여주시민으로 자부심 느낄 "젊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이충우 시장(사진)은 지난 19일 머니S를 포함한 여주시기자협회와 가진 자리에서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시민들로부터 67%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것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이 시장은 "겸손하고 따뜻하게 주민과 소통하는 주민밀착형 시장이 되겠다"며 "선거 기간 많은 시민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황금 같은 시간을 선물 받았다. 시민의 믿음과 응원에 보답하고 실천하고 책임지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러한 기대감에는 여주가 전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도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기대감의 반증이다.현재, 여주시는 지역발전과 인구유입 등 당면 과제에서부터 GTX 여주역 유치, 민선 7기 시장이 추진해온 경강선 여주역 환승역 설치 등 산적한 문제가 기대리고 있다. 특히 여주시 현재 인구 11만 2639명으로 정체 상태다. 그동안
용인특례시 수지구 상현역에서 서울 숭례문 방향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최근 수지구 상현역과 숭례문을 왕복하는 M4101번 버스에 대한 광역버스 준공영제 면허를 발급함에 따라 M4101번 버스가 오는 25일부터 증편 운행한다고 22일 밝혔다.운행 차량은 기존 16대에서 21대로 늘어나고, 하루 운행횟수도 83회에서 121회로 확대된다. 배차간격은 기존 10~20분에서 7~15분 간격으로 단축된다.21대의 차량 중 18대는 신차로, 차량 내 스마트 환기시스템과 좌석마다 USB충전 포트를 갖추고 있다. 3대는 지난해 시가 보조금을 지원해 투입한 2층 전기버스다.운수업체는 기존에 M4101번 버스를 민영제로 운행하던 ㈜경기고속이 선정됐다. 버스 운행이 준공영제로 전환되면서 운영비는 용인시와 경기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각각 지원하고, 노선은 용인시가 관리하게 된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민영제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고덕근 본부장)는 2022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의 자긍심 고취와 자율 소방 안전관리 정착·유도를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올해는 경기북부 지역(고양시 등 10개 시군)에서 영업 중인 다중이용업소 9034개(2022년 1월 기준)를 대상으로 인증 신청을 받는다.선정 요건은 최근 3년간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위반 사실과 화재 발생 사실이 없어야 하며, 자체 계획을 수립해 종업원 대상 정기적 소방 교육·훈련을 시행하고 최근 3년간 관련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우수업소 인증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갖춰 오는 8월 26일까지 영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관할 소방서에 제출하면 된다.본부는 제출서류 심의와 현장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화재 예방의식이 높고 안전관리 이행
경기도가 국제유가 상승으로 어려운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142억원을 긴급 지원한다.이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1호 결재 정책인 "비상경제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 5대 긴급대책의 하나로 추진하는 사업이다.한국석유공사(오피넷)에 따르면 급격한 국제유가 상승으로 농업용 면세유 평균 가격은 2018년 기준 1리터당 휘발유 841원, 경유 865원에서 올해 6월 말 현재 휘발유 1490원, 경유 1617원으로 각각 77%, 87% 급등했다.이에 따라 도는 하반기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 등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보고 유가 상승분의 일부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자는 경기도 내 지역농협에서 면세유류 카드를 발급받은 농업인, 농업법인 등이며, 지원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면세유류 카드를 발급받은 지역농협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구입한 휘발유, 경유, 등유, 가스 등 4종의 면세
"그거 아세요. 저 청약 당첨됐어요. 언젠가는 나도 이런 자랑 해보면 좋겠어요""그거 아세요. 저 달리기가 엄청 빨라요. 이젠 막차 타기 위해 제발 그만 뛰고 싶어요"경기도가 민선 8기 핵심 가치 가운데 하나인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경기도민의 희망을 가사로 담은 노래 "희망 댓글송"을 제작, 22일 공개했다. 경기도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희망 댓글송은 지난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경기도 공식 유튜브와 블로그,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로 접수된 도민들의 소소하고도 일상적인 희망을 가사에 담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는 도민이 올린 개인적 소망, 경기도에 바라는 점을 담은 댓글 3800여 건 중 42건을 선정해 가사로 활용했다. 가사 내용을 살펴보면 "3주 연속 야근했네. 내일은 제발 칼퇴입니다", "꿈만 같은 소원 내 집 마련 꼭 하고 싶죠" 같은 개인적 희망부터 "정년퇴직했어요. 제2의 인생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경기도 되길 기대합니다", "
남양주시의회(의장 김현택)는 제288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5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9대 남양주시의회의 첫 걸음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시의회는 회기 첫날인 21일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으로부터 시정연설을 통해 앞으로의 시정운영방향을 청취하였으며 담당 부서로부터 하반기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를 보고 받았다.이어, 회기 둘째날인 22일에는 각 상임위별로 ▲남양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1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2022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수시 2차안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 의견청취안 ▲덕소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 촉진계획 변경 의견청취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며 2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부의안건을 의결하고 5일에 걸친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김현택 의장은 개회사에서"시의회답게, 시의원답게, 시민의 대변자답게 집행부를 견제하고 협력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행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교육부에 학교 신설 심사를 의뢰한 5개 학교 가운데 4개 학교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도교육청은 이달 19일 열린 교육부 "2022년 정기 3차 중앙투자심사"에서 도교육청이 학교 신설을 의뢰한 5개 학교 가운데 "적정" 2교(▲의왕 고천초, ▲화성 비봉1중), "조건부" 2교(▲화성 비봉1초, ▲광주 고산중)로 4개 학교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설명했다.교육부는 조건부 통과 2개 학교에 ▲인근 학교 소규모화 대책 보고 후 추진, ▲주변 개발계획과 연계한 통학로 안전대책 마련 보고 후 추진 등을 부대의견으로 제시했다.특히, 광주중학군은 신도시 개발과 신규 공동주택 입주로 학생 수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이번 광주 고산중 신설이 확정됨에 따라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또한 비봉1초, 비봉1중은 화성비봉 공공주택지구 내 최초 학교 신설로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지구 내 7,090세대 학생을 적기에 배치할 수 있게
경기도가 2022년 하반기 실·국장 및 부단체장 인사를 단행했다.실·국장급 전보 인사로는 이종돈 복지국장이 홍보기획관으로, 지주연 여성가족국장이 복지국장으로, 김현수 군포시 부시장이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강현도 교통국장이 노동국장으로, 이의환 이천시 부시장이 인재개발원장으로, 국토교통부에서 도청으로 온 이재영 부이사관이 수자원본부장으로, 이성호 홍보기획관이 이천시 부시장으로, 김재훈 수자원본부장이 국토교통부로 전보됐다.22일 도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을 기반으로 민선8기 핵심인력 재배치 ▲전문성 및 보직경로를 감안한 적재적소 인사 ▲여성-기술직 등 고려한 균형인사에 방향을 두어 인사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다음은 2022년 하반기 실·국장 및 부단체장 승진·전보 내용. 승진 인사는 3급, ▲자치행정국장 유태일 ▲여성가족국장 김미성 ▲교통국장 박노국 ▲도시주택실 도시정책관 황학용 ▲축산산림국장 김영수 ▲양주시 금철완 ▲의왕시 김영수 ▲양평군 김영태 ▲하남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다산 선생의 "편농", "후농", "상농" 정신을 경기도에서부터 구현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지난 20일 농업인을 만나 평소 존경하는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도정에 어떻게 반영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김 지사는 21일 오후 SNS를 통해 "오랜 시간 길 위에서 만난 농민분들의 마음을 도정에 담아 기술개발을 통한 "편농", 농가 소득 증진을 위한 "후농", 농민 지위 향상을 위한 "상농"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 같이 강조했다. 김 지사는 "다산 선생은 정조 임금께 "편농(便農)", "후농(厚農)", "상농(上農)"을 주장하는 상소를 올리셨다"며 "오늘날로 이야기하자면 "편농"은 최신 기술과 혁신을 밑바탕으로 하는 농업기술의 발전, "후농"은 다양한 방법을 통한 농가 소득의 증진, "상농"은 농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야기한다"고 전했다.그러면서 경제부총리 사임 후 2년 반 이상 전국을 돌면서 만난 많은 분의 사
수원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일자리 목표 달성비율 ▲지방자치단체장의 일자리 창출 의지 ▲일자리대책 창의성 ▲우수시책 발굴·추진 등 전년도 일자리 정책 추진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것이다. 수원시가 수상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주민에게 일자리 목표와 추진 대책을 수립해 공표하고, 중앙정부는 지자체의 정책을 지원하며 추진 성과를 확인하는 것이다. 공시 주체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지자체 단체장이다. 수원시는 2021년 지역 일자리 3만 6000개 창출을 목표로 설정했고, 3만 6796개를 창출해 목표를 초과 달성(102.2%)했다. 2022년에는 일자리 3만 5000개 창출을 목표로 세웠는데, 5월 말 기준 2만 5202개를 창출해 목표의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오는 9월까지 관내 전체 지역을 대상으로 폐기물 방치 등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환경오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건설폐기물 수집·운반 및 처리업체, 폐기물처리 신고업체, 쓰레기 불법 투기자 등에 대해 강력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대응하고자 한다. 건설폐기물 업체는 경기도와 파주시가 2인 1조로 점검반을 편성, 폐기물 성상별 구분 보관, 허가 부지 외 폐기물 보관 여부 등을 점검하고, 배출사업장에 대해서는 폐기물 적정 처리 여부 점검 및 환경오염 발생 정도 등을 살필 계획이다.폐의류 취급 폐기물처리 신고 사업장에 대해서는 폐기물 보관장소 준수, 신고 사항 및 실제 운영사항 일치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 영농폐기물 등 불법소각 현장 단속,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 등으로 쓰레기 발생량 감소를 유도할 예정이다.단속 후 경미한 사항은 과태료 부과와 시정조치를 하고, 중대한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