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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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광릉숲 유네스코(UNESCO) 생물권보전지역의 숨겨진 가치를 찾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한 "제1회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자연경관이나 생태자원, 역사·문화, 행사, 관광명소 등 광릉숲의 가치를 잘 담아낸 사진이 주제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1인당 3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출품 규격은 3,000픽셀, 3MB 이상의 디지털사진이다. 일반카메라 또는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은 접수할 수 있으나 드론 촬영 사진, 합성 사진, 형태 수정 사진 등은 불가하다. 공모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참가 희망자는 기간 내에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 접수 후, 사진 파일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도는 사진·경관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대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5점, 입선 30작 총 38점을 선발할 계획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22년 하반기 여성IT직업교육훈련과정"을 개설하고 도내 미취업 여성과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정보기술(IT)분야 5개 직업교육훈련과정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활용 ▲영상편집 제작자 ▲쇼핑몰 솔루션 마스터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디지털 디자인 실무 과정을 8월부터 개설해 교육생 총 100명을 양성한다. 교육은 도내 미취업 여성과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면접을 통해 고득점 순으로 교육생을 선발해 진행한다. 전 과정 일일 6시간씩 주 5일간 온ㆍ오프라인 플랫폼을 병행해 운영되며, 오프라인 과정 교육은 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용인)에서 이뤄진다. 재단은 이번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외에도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 취업대비 면접교육, 포트폴리오 코칭, 취업 매칭 등 취업연계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접수 마감일은 다음 달 12~19일로 과정별로 다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IT새일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여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 자동차소재부품장비 및 용품서비스전"에서 투자 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이 전시회는 소재·부품과 완제품, 가공설비 장비와 기술, 차량 출고 후 유지·보수·운영에 필요한 용품, 서비스 등 자동차 전(全) 분야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자리다. 주요 행사로 ▲자동차산업 기술 동향과 오픈(open) 기술 세미나 ▲해외 바이어(buyer) 초청 온라인 수출상담회 ▲미래 모빌리티(mobility) 기술관, 생활관 등 특별관 구성이 예정돼 있다.경기경제청은 자체 홍보관을 설치해 운영하고 ▲평택 포승(BIX)지구는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산클러스터(cluster) ▲평택 현덕지구는 수소 경제도시 및 글로벌 정주(定住) 환경 조성 ▲시흥 배곧지구는 육·해·공 무인 이동체, 의료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등 3개 지구로 개발하는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특징과 장점을 소개한다.이와 함께 투자유치 전문인력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토종 민물고기 복원을 위해 자체 생산한 버들치 치어 5000마리를 20일 가평천 상류 계곡 수면에 방류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방류하는 버들치 치어는 연구소가 지난 5월부터 종(種) 복원 시험연구를 통해 인공 부화시킨 개체들이다. 약 2개월의 육성 기간을 거쳐 평균 크기 4cm 정도까지 성장했으며 7월 8일 전염병 검사도 마쳤다.버들치는 주로 깨끗한 산간 계곡의 찬물이나 강 상류에 서식해 생태계 보호 측면에서 보존 가치가 높은 어종이다. 몸길이는 8~15cm로 물속에 사는 곤충이나 이끼 등을 먹고 산다. 최근 서식지 파괴, 환경 오염 등으로 개체 수가 많이 줄어 보존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김봉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사라져가는 토종 어족자원과 내수면 생태계 보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소는 종 복원 시험연구 사업 중 하나로 경기도 보호종인 미유기 방류도 진행하고 있다. 2020년과 지난해 미유기 1만 7000마리를 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기도가 농어촌민박 예약을 하기 전에 지자체 신고업체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예약을 진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농어촌민박 사업장 표시의 법정 의무화에 따라 지난해부터 "농어촌민박 사업장 표시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농어촌민박시설 출입구에 사업장 표시판을 설치해 적법하게 운영되고 있는 사업장임을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경기도 내 농어촌민박(펜션)이 신고가 된 적법한 시설인지 알아보려면 경기도 홈페이지 "사전정보공표" 메뉴나 각 시·군 홈페이지에서 명단을 확인하면 된다. 현재 농어촌민박은 신고제로 운영되고 있다. 농어촌민박 사업을 경영하려면 농림축산식품부령 또는 해양수산부령에 따라 시장·군수에게 농어촌민박 사업자 신고를 해야 하고 신고내용을 변경 또는 폐업할 때도 신고를 해야 한다.농어촌민박 사업자는 시설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소화기·휴대용 비상조명등·단독 경보형 감지기 등을 설치하고, 특히 화기 취급처에는 객실마다 일산화탄소 경보기와
김경일 파주시장은 18일 파주를 방문한 "전직 미 국회의원협회"(FMC, Former Members of Congress) 방한단을 만났다.김창준 전 하원의원을 포함한 7명의 전직 하원의원·주지사로 구성된 방한단과 그 일행은 이날 파주시를 방문해 DMZ 지역 등을 둘러보고 김 시장과 자리를 함께 했다.오찬을 겸한 간담으로 마련된 이날 만남에서 김 시장은 파주시가 "과거 접경도시·군사도시 이미지가 많았지만 최근 신도시 개발과 광역교통 확충으로 인구가 급증했고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한 기업들이 들어오며 첨단산업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50만 도시에서 100만 도시로 나아가는 첫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중"이라고 소개했다. 또 "앞으로 군사시설이 많은 파주 북부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계획도 가지고 있다"며 향후 FMC 회원들이 기업투자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파주와의 교류 협력이 활발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역할을 당부했다.FMC는 전직 미 국회의원들의 초당적, 자발적 모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18일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금곡동에서 출입 기자 9명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시정 핵심 비전과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설명하며 언론인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취임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 시정 목표와 역점 추진 사업 등 시정 운영에 대한 계획과 청사진을 제시하고, 언론인과의 진심 어린 소통을 통해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주광덕 시장은 많은 기자들이 참석해 일회성으로 끝나는 기존 언론인 간담회와는 달리 소수의 기자들과 여러 회에 걸쳐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진심소통"의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이날 자리에서 주 시장은 74만 시민들과 진심을 다한 격의 없는 소통을 하겠다는 뜻을 다시 한 번 밝히며,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생각을 가진 시민들의 목소리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언론인들이 가교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주 시장은 "민선 8기에서는 시민을 위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조직을 만들기 위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신상진 성남시장은 용인과 성남의 공동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의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18일 용인시에 따르면 양 시의 경계에 있는 고기교와 관련, 오랜 갈등 끝에 지난해 경기도와 함께 협의체를 구성했고, 마침내 지난 15일 고기교 확장 및 주변 교통 개선을 위한 상호 합의를 이뤘다.합의 내용은 성남시와 용인시 접경지역 전반을 대상으로 교통영향에 대해 분석하고, 고기동 지역의 난개발 방지, 주변 도로망의 조기 구축, 경기도 관리하천인 동막천 정비, 민자고속도로 연계방안 상호 협력 등이다. 이 시장은 "용인시와 성남시는 서로 인접해 있어 교통 분야 등에서 협력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그간 두 도시 간 행정협의가 원활치 않아 양측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지만 새로 출범한 민선8기에선 양 도시가 상호 연관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일에 적극적인 태도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시장은 "고기교는 심각한 교통정체를 빚고 있고 폭우가 내릴 때는 종종 침수상태에 빠
3기 신도시 하남 교산지구의 광역교통 핵심사업인 지하철 3호선 하남연장사업이 속도를 내게 됐다.관계기관에 따르면 3기 신도시 하남 교산지구 공공주택사업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 핵심사업인 3호선 연장사업(송파하남선)이 18일 KDI(한국개발연구원)의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지하철 3호선 하남연장 사업은 총 1조540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서울 송파~하남교산~하남시청역(5호선)을 12km로 연결하는 것이다.KDI의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검토 결과, 경제성 분석(B/C) 0.6, 종합평가(AHP) 0.509로 사업 타당성을 입증받아 KDI의 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지하철 3호선 하남연장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특히 3기신도시 철도사업인"고양은평선","강동하남남양주선"사업이 현재 기본계획 수립중에 있어, 3호선 하남연장사업 또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발주 절차에 돌입해 3기 신도시"선교통 후입주"실현을 위한 차질없는 사업추진이 예상된다.이번 공공기관 예
양주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로피에라 전시장에서 열린 "밀라노 우니카 섬유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밀라노 우니카(Milano Unica) 섬유전"은 프랑스의 "프리미에르 비종(Premiere Vision)"과 더불어 유럽 섬유 전시회의 양대 산맥 중 하나로, 이번 전시회 역시 유럽 전 지역에서 온 바이어와 관람객의 관심과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경과원은 코트라에서 주최하는 한국관에 양주시 공동관을 마련하여 양주시 섬유 기업 14개 사의 420여 점의 섬유 샘플 원단을 전시, 대행상담을 진행하였다. Guess, Murphy&Nye, HUGO BOSS, HERNO 등 세계적인 브랜드 바이어가 양주시 섬유제품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으며, 3일 동안 진행된 전시회를 통해 850만 불의 상담실적과 270만 불의 계약 상담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 경과원 관계자는 이번 "밀라노 우니카 섬유전"을 통해 경기도
의정부시의회(의장 최정희)는 18일 제31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날 제9대 시의원들은 개회식에서 의원 선서 및 윤리강령을 낭독하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5명의 시의원(김현주, 오범구, 정진호, 조세일, 정미영 위원)을 선임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시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한다. 이어 이계옥, 조세일, 김지호 의원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최정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의정부시의회는 13명 의원이 힘을 합쳐 시민이 행복한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책임 있는 협치 의정을 펼치겠다"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테니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2022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부서별로 청취하고 "의정부시 시설관리공단 설치 조례 일부
방세환 광주시장이 지역의 생생한 여론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새로운 방식의 스마트한 비대면 소통을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18일 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 시장은 경안동 통장협의회와 온라인 라이브 소통간담회 "행복광주 톡톡"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행복광주 톡톡"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장과 지역 기관단체들이 SNS 단체 채팅방에서 영상대화하는 라이브 형식의 간담회로 소통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인 소통 플랫폼이다.이날 경안동 "행복광주 톡톡"에서는 ▲민선 8기 시장에게 바라는 점 ▲경안동 생활폐기물 문전수거제 시범운영 추진 ▲공사 중인 신규 공영주차장 3개소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추진상황 등 경안동 현안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방 시장은 "소통과 공감을 통한 민·관의 협력은 광주시 발전을 위해 중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시민과 대화하고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으로 살기좋은 도시 광주, 시민이 행복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최근 지식산업센터 신축 및 분양으로 1천억 원에 달하는 취득세 세입을 징수했다고 18일 밝혔다."지식산업센터"는 건축물에 제조업,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산업 시설과 지원시설(편의점, 식당, 카페 등)이 복합적으로 입주할 수 있는 다층형 집합건축물로, 남양주시는 별내, 다산지구 택지개발로 오는 2024년까지 14개소 1만 3천여 호 지식산업센터가 입주 예정이다.시는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지식산업센터 8개소 8700여 호가 입주해 1000억원의 취득세 세입을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양정역세권, 왕숙지구 등 대규모 개발로 인해 오는 2024년까지 800억원의 추가 세입이 예상된다.김혜정 도세관리과장은 "납세자에게 감면안내문 발송과 관리사무실에 취득세 자진신고납부 홍보물을 배부, 비치하는 등 세입 증대는 물론 납세자의 납세 편의 증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식산업센터를 최초로 분양받은 사업자가 제조업, 지식산업 등 목적으로 직접 사용하게 되
화성시가 장애인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에서 제외된 비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화성형 장애인 누림통장"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은 경기도 거주 만 19세 중증 장애인 청년이 2년 동안 매월 10만 원 이내로 저축을 하면 2년간 1:1 매칭으로 자신이 저축한 돈을 포함 최대 5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이에 화성시는 경기도 누림통장에서 제외된 비중증 청년 장애인을 시비로 지원, 비장애인에 비해 열악한 소득 및 고용환경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화성형 누림통장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장애정도가 심하지 않은 만 19세 등록 장애인이다. 단, 희망키움, 내일키움, 청년희망키움, 일하는 청년통장 등 비슷한 자산형성지원사업에 가입했거나 지원을 받았다면 대상에서 제외되며, 보건복지부 "디딤씨앗통장" 참여자는 지원이 가능하다.경기도 누림통장과 화성형 누림통장 신청은 모두 18일부터 8
화성시가 올해 첫 해외 파견사업으로 추진한 "화성시 CIS 시장개척단"에서 수출상담 실적으로 한화 403억원을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직접 해외를 방문해 바이어와 대면하는 수출상담회로는 2년 만이다. 지난달 29일 출국해 7박 8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시장개척단은 나산, 인덱스글로벌, 삼신기계, 동방비앤에이치, 제이앤제이바이오, 애니테이프, 남경이엔지, ICK, 한길텍메디칼, 금성벨로우즈 총 10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6월 2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수출상담회"와 이달 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 수출상담회"에 참가해 상담 122건, 3천1백만 불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이중 88건, 2천5백만 불, 한화 약 325억 원이 계약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번 성과가 시와 화성시수출업무센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해외 민간네트워크 업체가 사전 바이어 매칭부터 현장에서의 요구사항 지원까지 면밀히 협력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교통 민원이 빈번히 발생하는 장소와 어린이 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 무인 단속카메라의 신규 설치를 완료해 오는 8월 1일부터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신규 설치된 곳은 공도초, 용머리초, 금광초, 죽산초, 양성초, 일죽초 부근의 어린이 보호구역과 원곡면 쿠팡물류센터 부근 등 7곳이다.시 관계자는 "해당 구간에서의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구간 내 교통표지판 및 현수막 설치를 완료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를 홍보 및 계도기간으로 설정해 계도장 발송 등 시민 홍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는 무인 단속카메라 단속 시간은 평일, 주말, 공휴일 모두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나, 교통 민원 발생이 빈번한 원곡면 쿠팡물류센터 부근은 특별단속구간으로 선정해 점심시간(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저녁시간(저녁 6시부터 8시까지)의 유예 시간을 제외하고는 24시간 강력히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평택시청(시장 정장선)는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이 2022년 제7회 새만금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8일 밝혔다.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감독 김태정)의 안준성, 박주현 선수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부안 격포항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7회 새만금 대회에서 ORC1클래스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미국, 벨기에, 네덜란드 등 13개국 300여 명의 선수와 35척의 요트가 참가했으며, 경기도 선수들로 구성된 평택 엔젤스팀은 각자의 기량을 자랑하며 훌륭한 팀워크로 멋진 레이스를 펼쳐보였다.
고양산업진흥원(원장 오창희, 이하 진흥원)은 지난 14일, 시민과 함께 고양시 도시 문제를 발굴ㆍ해결하는 리빙랩 사업 추진을 위해 시민해결단을 위촉했다. 위촉식에는 고양시의회 김학영 의원, 신현철 의원, 진흥원 오창희 원장 및 고영일 부원장,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 김민수 교수와 시민해결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위촉된 시민해결단은 공개 모집과 전문가 심사를 통해 고양시민으로 구성된 총 2팀(총 6명)이 최종 선정되었다. 시민해결단"USCREATE(어스크리에이트)"는 ▲ 일산2동 우범지역에 대한 환경 개선을 제안하였으며, "가좌사랑주민연합회"는 ▲ 가좌마을 주변 안전 문제를 발굴하여 제안하였다.진흥원과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수행기관)은 위촉된 시민해결단과 향후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구체화하고, 전문가와 함께 해결 방안 탐색 과정을 거쳐 첨단 기술을 적용한 시제품 실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참가한 시민은 "지역의 불편사항을 고민하던 중에 이번 리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선8기 동 사회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12일부터 진행된 동 간담회에서는 사회단체장 및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형덕 동두천시장의 민선8기 시정운영 방향 및 8대 중점 추진과제 설명을 시작으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직접 답변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5일 열린 보산동 사회단체장 간담회에서는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문화체육 관련 건물 설립 요청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사거리에 안전을 위해 신호등 추가 설치 및 어린이 놀이터 설치 요청 ▲각종 행사 시 사용할 수 있도록 행사공간 조성 요청 ▲주민자치센터 앰프 및 다목적회관 집기류 교체 건의 ▲주말 외국인 밀집에 대한 대처 및 치안 방안 ▲무단투기 단속 및 배출 쓰레기 신속 수거 등이 건의되었다. 박형덕 시장은 건의사항에 대해 예산을 검토하고 담당기관 및 부서와 협의 후 추경 또는 본예산에 반영하여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철산상업지구 열린광장에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결의하는 "탄소중립 광명해요"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극심한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1.5℃ 저지선의 중요성과 지구의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실천 사항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이날 행사는 탄소중립과 환경에 관심이 높은 광명(Gwangmyeong)의 그린(Green) MZ세대, 광명 GMZ 청년 활동가들이 직접 기획하여 탄소중립 선서, 생활실천 다짐 발표, 피켓 시위 등을 펼쳤다.또한, 지구식히기 행사로 "탄소중립 광명해요" 손수건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일회용품 사용 금지를 안내했다.많은 유동인구가 있는 철산상업지구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쓰레기 분리 배출 등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대한 홍보가 큰 호응을 받았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일회용품인 핸드타월 대신 사용하라고 탄소중립 광명해요 손수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