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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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컨벤션센터 열린 광장에서 하와이 전통 공연을 보며 관내 업체가 생산한 수제 맥주·막걸리를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 따르면 오는 15에서 17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수원패밀리위크2- 알로하! 수원"을 연다. 광교1·2동 주민자치회가 축제를 함께 준비했다. "알로하! 수원"은 대표적인 휴양지인 하와이를 주제로 하는 맥주&음악 미니 축제다.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 마이스복합단지와 수원컨벤션센터 주변에서 업체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축제에 참여해 직접 만든 맥주, 막걸리, 안주류 등을 판매한다. 코코넛새우튀김, 닭강정 등을 판매하는 푸드트럭도 있다. 3일 동안 총 10차례 하와이 전통춤 공연을 한다. 또 DJ(디제이)가 하와이를 테마로 하는 트로피칼(열대지방) 음악공연을 해 수원컨벤션센터 열린 광장을 휴양지 분위기로 만들 예정이다. 하와이인 셔츠를 입고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오로라 온더록" 잔이나 피크닉 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용인시가 출퇴근 교통난에 시달리는 신봉동 주민을 위해 전세버스 2대를 긴급 투입했다.시는 신봉동에서 수지구청 방향으로 연결되는 마을버스 15번과 15-2번의 배차간격이 길어진 데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같이 조치했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평소 6~10분 간격이던 이들 버스는 지난 11일 이후 15~18분으로 길어져 하루 평균 7000여 명의 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코로나19 일상 회복에도 불구하고 운수 종사자들을 구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 구간 버스 운행률은 코로나19 이전의 60%를 밑돌고 있다.시는 출근 시간대 긴급 수송을 위한 전세버스와 더불어 기존 마을버스 차량을 대형차량으로 승격하는 방안을 해당 운수업체와 논의하고 있다.이상일 용인시장은 "최근 운수종사자 부족으로 발생되는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전세버스를 투입했다"며 "시에서 직접 운수종사자를 양성하는 방안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용인시가 조치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수원시가 시민들이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12개 공원에서 물놀이시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물놀이장은 일월·샘내공원(장안구), 권선·마중·매화·고래의모험어린이·산들어린이공원(권선구), 숙지공원(팔달구), 매여울·고래등어린이·물봉선어린이·방죽공원(영통구) 등 12곳에 있다.월요일과 비 오는 날을 제외하고, 8월 31일까지 매일 가동한다. 장안구 공원은 오전 11시~오후 7시, 권선구는 오전 11시~오후 5시, 팔달구 오전 11시~오후 6시, 영통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정각부터 40분 동안 가동하고, 20분은 휴식한다. 물놀이장의 모든 물은 상수도 용수(수돗물)를 사용하고, 매일 새로운 물로 교체한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월 2회 이상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에 수질 검사를 의뢰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물놀이시설과 시설 주변 청결 상태, 놀이시설 파손 여부 등을 수시로 점검한다. 수원시는
여주시는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현재 시는 가축분뇨(퇴비) 공동자원화시설이 없어 자체 축산농가에서 퇴비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게다가 최근 부숙도 기준 등 살포 규제가 강화되면서 가축분뇨의 퇴비화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가축분뇨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을 설치키로 했다.부숙도는 가축분뇨가 퇴·액비화 과정을 거쳐 식물과 토양에 안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정도를 말한다공동자원화시설은 가축분뇨의 수집, 퇴비화 후 농경지 환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100억원 이상의 사업비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우선 시는 오는 10월까지 여주축협과 전담T/F팀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올해까지 부지선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 여주축협과 함께 내달 30일까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및 마을발전사업 후보지도 공개모집키로 했다. 응모 지역은 관련법령 저촉사항이 없고, 마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여주역세권 개발과 여주~원주간 전철 급행열차 정차 시 개발압력이 예상되고 있는 여주시 교동, 가업동 일원에 여주역세권 2지구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금년 9월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본 여주역세권 2지구 도시개발계획 기본구상 용역의 사업면적은 약 47만3000㎡로 단독, 공동, 상업, 기반시설용지 등을 설치하기 위한 기본구상을 목표로 하고 도시개발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2024년 6월 완료하고, 2026년 6월 실시계획인가를 받을 예정이다.여주시는 여주역세권 2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에 따라 쾌적한 주거· 상업시설 등의 입주로 수도권 부동산 정책해소를 위한 신도시 모델을 제시하면서 "수도권 인구유입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도시 희망여주" 구현을 위한 "친환경 도시모델 구축 및 여주로의 인구유입 촉진에 목표를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가 국내외 자매·우호도시의 대표 식물을 기증받아 내년 개장하는 수원수목원에 전시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지난 5월부터 18개 국제자매·우호도시와 6개 국내자매도시에 전시 취지를 설명하고, "도시를 대표하는 특색있는 식물을 기증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해당 도시를 대표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식물(종자·생체 등) ▲수원수목원의 주요 주제정원과 관련된 식물 ▲기타 관련 식물, 서적·표본·세밀화·연구자료 등의 기증을 요청했다. 현재 국내외 몇몇 자매도시에서 수원시에 기증 가능 식물, 기증 절차 등을 문의하고 있고, 수원시와 적절한 기증 방법을 논의 중이다. 수원시는 기증받은 식물을 수목원 내 적절한 장소에 전시하고, 식물 주변에 관련 도시를 안내하는 안내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수원시의 국제자매·우호도시는 타운즈빌(호주), 얄로바(터키), 톨루카(멕시코), 페즈(모로코), 프라이부르크(독일), 피닉스(미국) 등 18개다. 국내자매·우호도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추가 지정을 12일 공고했다.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체험이나 인성 위주 대안교육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공모를 통해 교육감이 지정한다.공모 대상은 ▲국공립 교육기관 ▲공공기관 ▲비영리 법인 또는 사회단체 등이다.응모는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 대안교육 담당에게 직접 또는 우편이나 이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면 되고, 관련 서류는 도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모 결과는 다음 달 16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은 올해 9월 1일부터 이듬해 1월 31일까지 대안교육을 운영한다.도교육청 심한수 학생생활인권과장은 "올해 5월 정상등교 이후 학교생활 부적응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이 느는 추세"라며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학생 적응력 향상과 개개인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대안교육을 학생에게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교육
동두천시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형 알림톡"을 자체 개발하여 오는 7월 15일부터 시행·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인공지능형 알림톡"은 민원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미지정된 민원 처리의 담당자를 유추할 수 있는 인공지능형 시스템과 시청 조직도 시스템을 연동하여 민원처리 담당자와 팀장을 추출하여 민원 신속 처리를 유도한다. 또한, 민원 신청인에게는 접수상황과 민원처리 종결시 결과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함께 운영한다. 동두천시는 "인공지능형 알림톡" 운영으로 매월 1건에서 많게는 6건까지 발생하는 지연 처리를 "제로화"하여 민원처리 단축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민선 8기를 맞아 민원편의에 중점을 두고 공무원 친절 강화와 민원실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소요산교(소요산IC 연결교량)를 개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교량 개통에 앞서 박형덕 시장, 김승호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도의원, 동두천경찰서장 등이 참석하여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지난 2018년 7월 5일 국도대체우회도로 소요산IC 구간 부분 개통에 따라 주변 안흥교와 동안교에 차량이 집중되어 교통 정체가 발생하였고 마을을 우회하여 소요산IC로 진입하는 등 많은 통행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에서는 지난 2017년 3월부터 소요산교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에 착수하였고 2019년 9월 공사에 착공하였다. 공사 착공 후 철근 파동, 원자재 및 유가 폭등으로 자재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2년 10개월에 걸친 장기간의 공사를 완료하였다. 소요산교는 소요산IC 부분개통에 따른 교통정체 해소와 일반산업단지 진출·입 차량과 연천방향을 이용하는 교통량 부담을 경감시키고 국도대체우회도로와 직접 연결되는 도로망 구축으로 일반산업단지의 접근성 확대 등 산업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측근인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2차관이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장 신청을 철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차기 총선 대신 "민생경제 회복"을 외치는 김 지사 의지가 담긴 경제부지사직을 준비하는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12일 민주당 경기도당에 따르면 김 전 차관은 지난 10일자로 이천지역위원장 신청을 철회했다. 10일은 지역위원장 면접이 예정됐던 날이다.━ "김동연 성공 돕는 것이 책무라고 생각"━김 전 차관은 지역위원장 신청 철회와 관련해 당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내놨다.김 전 차관은 "이천지역위원장 지원을 철회하게 됐다. 미리 상의 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하다. 지금 이 시기에 제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고민했다"며 "김동연 지사를 만들고, 경기지사직인수위 부위원장으로 지사 취임을 준비했던 저로서는 김 지사가 조기에 안착해 성공하도록 돕는 것이 지금 저의 책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이어 "김 지사의 앞에는 더욱 큰 도전 과제들이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2022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억2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포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간정보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본 사업은 전액 국비로 추진되며, 올해 3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수요조사에 김포시가 공모 신청을 하였으며, 4개월에 걸친 끈질긴 중앙부처 협의와 노력 끝에 최종 국비지원이 결정됐다.사업내용은, 현재 부서별로 관리되고 있던 총 5개분야(행정 통/리/반, 생활폐기물 수거 노선, 도로 점용대장, 건축법상 도로, 주정차 단속구역 등) 8천여건에 대해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 및 OpenAPI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하여 한층 시민들과 소通(통)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시는 효율적인 공간정보사업을 위해 5개년 중장기계획을
경기도는 엠앤에이(M&A)에 관심 있는 도내 스타트업 10개사를 대상으로 "2022 하반기 스타트업 엠앤에이(M&A) 투자설명회(IR, Investor Relations) 컨설팅 및 매칭데이"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타트업의 투자설명회(IR)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매도·매수기업의 엠앤에이 매칭을 성사시키는 데 목적을 뒀다. 사업은 ▲투자설명회(IR) 컨설팅 ▲매도·매수 희망 기업 간 매칭데이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첫째, "투자설명회(IR) 컨설팅"은 엠앤에이, 전략적 투자, 합작법인 설립 등의 성사 경험을 보유한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컨설팅을 바탕으로, 추진 전략 수립, IR 및 IM 자료 제작 등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둘째, "매칭데이"는 엠앤에이(전략적 투자, 합작법인 설립 포함)에 관심 있는 스타트업과 스타트업 간, 스타트업과 매수기업(중소?중견기업, 대기업, 상장사 등) 간 만날 수 있는 장을 마
#지난 4월 6일 밤 9시 9분경 화성에 있는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화재진압 이후 현장에서는 무허가 위험물인 페인트 1천여ℓ가 모습을 드러냈다. 화성소방서는 허가받지 않은 무허가 위험물을 저장한 컨테이너 대표자를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를 적용,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지난 5월 3일 오전 9시 40분경 부천의 한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4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꺼졌다. 부천소방서는 건물 계단 지하 1층 비상구가 폐쇄된데다 일부 구조가 변경된 점을 적발, 해당 상가 소유주를 관련법에 따라 입건하는 한편 지자체에 해당 내용을 통보했다. 경기도가 이미 화재가 발생한 화재 현장을 대상으로 위법행위 여부를 조사한 결과 아직도 상당수 위법행위가 적발돼 이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화재 현장 법률위반 단속 건수는 218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251건과 비교하면 13.1% 감소했지만
중소기업에 메타버스 오피스 가상공간을 보급하는 아이디어가 경기도 디지털 대전환 정책 제안 도민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경기도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경기도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실시한 도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중소 일자리 질적 향상을 위한 지자체 주도형 메타버스 오피스 보급화 사업" 등 총 6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총 60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실현 가능성과 창의성, 파급성,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차 실무부서 심사와 2차 내외부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6건(대상 1, 장려 5)을 선정했다. 수상자에는 대상 100만원, 장려 각 20만원 등 총 2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대상 수상작인 "메타버스 오피스 보급화 사업"은 지자체 주도로 보급형 메타버스 오피스 플랫폼을 개발해 중소기업의 가상 사무공간으로 임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재택근무 활성화와 다양한 인력 확보는 물론 타 산업ㆍ기업 간 협업이 중요
경기도가 급식비와 프로그램 운영비 등 지역아동센터 보조금 1700여만 원을 빼돌린 센터장을 제보한 공익제보자에게 포상금 150만원을 지급한다.도는 지난달 30일 2022년도 제2차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고 지역아동센터 보조금 목적 외 사용, 무자격자의 주택 시공, 허가받지 않은 곳에 위험물 보관 등을 신고한 공익제보자 7명에게 포상금 102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도가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 접수된 신고를 조사한 결과, A시 B지역아동센터장은 급식비를 부풀려 부당 청구한 뒤 개인 식재료를 구매하는 데 사용하고, 보조금으로 받은 프로그램 운영비 및 강사비 등을 과다 지급한 뒤 차액을 본인 명의 계좌로 돌려받는 등의 수법으로 보조금 1,783만 원을 가로챘다.이 제보로 A시는 시설장이 사적으로 유용한 보조금 전액을 환수하고 시설장을 교체했다. 시설장은 벌금 처분도 받았다. 장성근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 위원장은 "이 제보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성남시는 개방형직위인 "6대 감사관"을 오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현재 5대 감사관의 임용 약정 기간이 이달 11일 자로 만료됨에 따라 진행하는 공모 절차다.개방형직위 감사관은 지방행정사무관 또는 일반임기제 개방형 5호(5급 상당) 공무원이다.임용 기간은 2년이며, 근무 실적에 따라 5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감사관은 성남시 감사 종합계획수립·추진, 산하기관 감사, 청렴 정책 추진, 비위 사실 조사와 징계 업무, 시민의 권익 보호 등 감사 분야 전반의 업무를 맡는다.응시 자격은 공공 감사에 관한 법률 제11조, 같은 법 시행령 제6조의 자격 조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한 공직 내부나 외부 인사다.공모에 응하려면 시 홈페이지(→채용/시험)에 있는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의 서류를 기한 내 성남시청 동관 6층 인사행정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교수, 변호사 등 전문가 5명의 선발시험위원회를 구성해 서류·면접 등 심
7월 11일 첫차부터 파업에 들어갔던 경진여객 광역버스 노선이 7월 12일 첫차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간다. 다만, 입석금지는 지속된다. 경진여객 노조가 파업 하루만에 광역버스노선의 정상운행을 선언함에 따라 출퇴근길 교통대란은 피할 수 있게 됐지만, 입석금지는 지속돼 대기줄이 길어지는 등 승객들의 불편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정상운행되는 노선은 3000번(강남역), 7770번(사당역), 7780번(사당역), 7800번(사당역), 8471번(평택 안중터미널), 8472번(평택 안중터미널), 9802번(화성 사곡사거리)이다.
화성시(시장 정명근)는 11일 경진여객(경기도 공공버스)의 노조 파업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수송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10일 저녁 9시 30분부터 정명근 화성시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파업 노선에 전세버스를 투입하고 철도역 연계 버스 노선을 증차하는 등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집중했다.시는 먼저 파업으로 운행이 중단된 4개 노선(1006번, 7790번, 8155번, 8156번)에 11일 새벽부터 전세버스 17대를 투입해 시민들의 출퇴근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했다.수원대학교에서 강남역방향으로 운행하는 1006번 노선에는 전세버스 3대를 배치하고 출근시간 06시부터 50분 간격으로 5회, 퇴근시간 18시와 19시20분 2회 차량을 운행한다. 협성대학교에서 사당역으로 운행하는 7790번 노선은 전세버스 6대를 투입해 출근시간 06시부터 08시 10분까지 총 8회, 퇴근시간 18시부터 19시 40분까지 총 5회 차량을 운행한다. 또한
경기 광주시가 2024년 세계관악협회 컨퍼런스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시는 세계관악협회 컨퍼런스 유치를 위해 오는 17일 방세환 시장을 비롯, 관계자들과 함께 2022년 세계관악협회 컨퍼런스 개최도시인 체코 프라하로 떠난다고 11일 밝혔다.세계관악협회 컨퍼런스(WASBE Conference)는 전 세계 관악 연주자와 작곡가, 음악 관련 단체 및 기업들이 모인 가운데 2년마다 개최되는 국제행사로 공연과 전시, 아트마켓, 학술세미나, 국제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컨퍼런스에는 전 세계 50여개 나라에서 2만 여명이 넘는 음악인과 관람객들이 모이는 세계적인 음악축제로 관악계의 올림픽이라 불릴 만큼 높은 명성을 지니고 있다.시는 세계관악 컨퍼런스의 유치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역량 확대와 지역경제의 성장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대회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대회 개최에 따른 지역 문화의 관광 자원화 및 국제적 규모의 행사 개최를 위한 인프라 확장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역주민의 참여와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여성커뮤니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센터는 일산서구청 내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민의 독서모임과 소모임, 취미, 회의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세미나실·동아리방·거울마루방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공용공간으로는 북카페 및 담소방이 있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다양한 책과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다. 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둘째·넷째 주 토요일은 13시까지 운영한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을 위한 센터 자체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아리실 대관 신청은 고양시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여성커뮤니티센터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