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오는 20~30일 과천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종합감사에서는 '2022년도 감사계획'에 따른 것으로 자치사무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면서 도민 불편을 유발하는 부당한 위법행위, 공직 부조리와 위임사무 이행실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도는 소극행정, 복무기강 해이 등 공직자의 부조리를 엄단하고 부패취약분야에 관한 철저한 감사로 공공부문의 책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불공정한 제도 관행을 해결하고 기관운영의 건전성·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