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송 더샵 데시앙 견본주택에 몰린 인파. /사진=포스코건설·태영건설 컨소시엄 |
13일 포스코건설·태영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사송 더샵 데시앙’ 견본주택에 지난 10일부터 3일간 2만1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사송 더샵 데시앙’은 경남 양산 사송신도시 B-3,B-4, C-1 블록에 조성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7개동 전용면적 74~101㎡, 3개 단지 총 1712세대 규모다.
단지는 비조정대상지역에 속해 청약 및 전매제한 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자택 및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6개월 이상, 지역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누구나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전매제한 기간도 1년으로 비교적 짧다.
같은 기간 문을 연 동양건설산업의 ‘고덕 파라곤 2차’ 견본주택에는 2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고덕 파라곤 2차’는 고덕국제신도시 A-40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0층 10개동 654가구 규모로 84㎡ 단일면적 2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 고덕 파라곤 2차 견본주택에 몰린 방문객. /사진=동양건설산업 |
이밖에 우미건설이 세종시 1-5생활권 H6블록에서 공급하는 ‘세종 린스트라우스’의 견본주택에는 같은 기간 2만여명이 방문했다.
‘세종 린스트라우스’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3개동 465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229가구 ▲101㎡ 230가구 ▲126㎡ 3가구 ▲168㎡ 3가구로 공급 물량 전체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가까이 간선급행버스(BRT) 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1번과 36번 국도를 통해 대전, 청주 등 주변 주요 지역으로 이동도 수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