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자이 조감도. /사진=GS건설
과천자이 조감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올해 두번째 자이를 경기 과천에서 선보인다.
14일 GS건설에 따르면 경기 과천시 별양동 52번지 일대 과천주공아파트 6단지 재건축 물량인 ‘과천자이’ 견본주택을 오는 17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과천자이는 전체 2099가구, 최고 35층 27개동으로 조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783가구다. 시장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m², 74m², 84m² 위주로 공급되며 99m², 112m², 125m² 등 대형 면적도 일부 공급된다.


면적별 공급가구수는 ▲59m² 515가구 ▲74m² 94가구 ▲84m² 109가구 ▲99m² 7가구 ▲112m² 31가구 ▲125m² 27가구로 구성됐다.

과천자이는 지하철 4호선 과천역과 정부과천청사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2021년 착공 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양주-수원)이 들어서면 정부과천청사역에서 양재역까지 3분 내에 이동할 수 있으며 과천지식정보타운도 가까워 과천자이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과천자이 반경 1km 이내에는 청계초, 문원중, 과천고 등 학군도 풍부하하고 관악산과 청계산에 둘러싸여 있어 주거여건도 쾌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