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경매물건] 마포구 중동 59.9㎡, 4.7억에 시작
◆구로동 아파트 85.0㎡, 신건 5억8000만원
서울 구로구 구로동 42번지 LG신도림자이아파트 101동 6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단지는 3개동, 299세대, 미래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있으며 2004년 2월 입주했다. 경매 물건은 총 31층 중 6층 동향이며 전용면적 85.0㎡,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공원로, 새말로를 이용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이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다. 미래초, 영림중, 구로고 등이 가깝고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8000만원에 첫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의 근저당 1건, 압류 2건, 가압류 3건, 질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7억원에서 7억5000만원이며 전세 가격은 4억5000만원에서 4억9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26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7-13301


[주목! 경매물건] 마포구 중동 59.9㎡, 4.7억에 시작
◆중동 아파트 59.9㎡, 1회 유찰 4억7200만원

서울 마포구 중동 40-12번지 성산2차현대아파트 202동 18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단지는 신북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위치하며 3개동, 282세대, 2000년 12월 입주했다. 물건은 19층 중 18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59.9㎡, 2베이 구조, 방은 3개다.
월드컵북로, 성암로 이용이 수월하며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걸어서 약 7분 거리에 있다. 신북초, 중암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최초 감정가 5억9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4억72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의 근저당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되며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5억1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이며 전세가는 3억1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26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8-53411

[주목! 경매물건] 마포구 중동 59.9㎡, 4.7억에 시작
◆정자동 아파트 85.0㎡, 1회 유찰 5억5510만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81번지 상록마을 아파트 407동 9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단지는 늘푸른중학교 동측 인근에 있으며 8개동 568세대, 1995년 5월 입주했다. 물건은 18층 중 9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85.0㎡, 2베이, 방 3개 구조다. 

금곡로, 성남대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늘푸른초, 늘푸른중, 한솔고 등이 가깝다.

최초 감정가 7억93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551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의 근저당 1건, 가압류 6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되며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7억5000만원에서 8억5000만원이며 전세가는 4억4000만원에서 4억7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25일 성남지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8-53141

☞ 본 기사는 <머니S> 제584호(2019년 3월19~25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