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영(왼쪽 두 번째)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와 이진성(왼쪽 세번째)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이사. /사진=롯데자산개발
롯데자산개발이 롯데액셀러레이터와 공유오피스(워크플렉스)사업 확대 및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26일 롯데자산개발은 서울 중구 ‘시그니처타워’ 서관 8층 대회의실에서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와 이진성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공유오피스 사업과 스타트업 육성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롯데자산개발의 공유오피스 ‘워크플렉스’(플랫폼)와 롯데액셀러레이터의 스타트업 지원사업(콘텐츠)이 어우러지면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는 “공유오피스 워크플렉스에서 롯데액셀러레이터의 많은 스타트업 기업이 한 단계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롯데자산개발의 하드웨어와 롯데액셀러레이터의 소프트웨어가 융합해 한 차원 향상된 공유오피스 모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