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더샵 퍼스트파크 테라스세대 조감도. /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다음달 충북 청주시 첫번째 ‘더샵’으로 분양하는 ‘청주 더샵 퍼스트파크’가 테라스 특화 세대를 공급한다.
26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총 6세대가 공금되는 테라스 특화 세대는 전용면적 기준 102㎡다. 아파트 규모가 총 1112세대인 점을 감안하면 입주 후 희소성이 크게 부각될 것으로 보여진다.

테라스 특화 세대가 공급되는 곳은 105동과 106동 1층과 2층이다. 2개동 앞으로는 단지 내 다른 동에 의한 조망권 피해가 없다. 오히려 잠두봉공원을 내 앞마당처럼 이용하고 조망할 수 있다. 1층 세대의 경우는 필로티 설계를 통해 지상에서 집안을 들여다 볼 수 없도록 했다.


테라스의 세로 폭은 4.9m. 가로 폭은 약 14.23m로 테라스의 면적은 약 69㎡다. 바닥은 우드 데크로 시공되며 테라스에서는 파티나 캠핑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이 가능하다. 안전을 위해 테라스 외부에는 난간도 함께 설치된다.

한편 ‘청주 더샵 퍼스트파크’는 청주의 행정과 교육 중심지인 산남지구와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닿아있어 산남생활권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단지 반경 500m안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초, 중학교가 3곳(한솔초·수곡초·수곡중)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