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호동 아파트 85.0㎡, 1회 유찰 3억6000만원
서울 강동구 천호동 305번지 중앙하이츠 아파트 101동 301호가 경매에 나왔다. 강동초등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개동 226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8년 10월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3층 남향이며 85.0㎡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상암로, 구면천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암사역까지 도보 10분 거리다. 강동초, 천일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6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3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매매는 4억3000만원에서 4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6000만원에서 3억7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2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6-10005

◆영통동 아파트 101.3㎡, 1회 유찰 2억7300만원
경기 수원 영통구 영통동 988-2번지 영통 아파트 716동 11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영일초등학교 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328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8년 1월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1층 남서향이며 101.3㎡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덕영대로, 봉영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영통역까지 도보 5분 거리다. 영일초, 태장중, 영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홈플러스와 살구골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9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73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8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매매는 3억8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4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29일 수원지방법원 경매 12계다.
사건번호 16-28513

◆호계동 아파트 165.3㎡, 1회 유찰 4억5200만원
경기 안양 동안구 호계동 1115번지 샘마을 아파트 309동 10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안양남초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8개동 390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2년 12월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10층 남서향이며 165.3㎡의 구조로 방이 5개다.
평촌대로, 흥안대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안양남초, 대안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자유공원과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65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4억52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4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5억4000만원에서 5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29일 안양지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6-7259
☞ 본 기사는 <머니S> 제502호(2017년 8월23~29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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